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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 역동적 퍼포먼스로 시선강탈
최정화 choi@cine21.com | 2019-05-02

(사진='2019빌보드뮤직어워드' 공식 홈페이지)
(사진='2019빌보드뮤직어워드' 공식 홈페이지)



팝가수 마돈나가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역동적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2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열린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2019 Billboard Music Awards, 이하 '2019 BBMAs')'에서 마돈나는 콜롬비아의 싱어송라이터 말루마와 함께 자신의 신곡 '마델린(Madellin)' 무대를 선보였다.

이는 2019년 6월 발매 예정인 마돈나의 14번째 정규 앨범의 리드 싱글이다. 해적을 콘셉트로 한 마돈나는 수많은 댄서들과 함께 한 편의 뮤지컬 같은 무대를 꾸몄다. 화려한 무대 장치 아래 웅장한 퍼포먼스가 돋보여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이번 시상식은 Mnet에서 생중계됐다. 방송인 오상진이 진행을, 방송인 안현모와 대중 음악 평론가 강명석이 통역과 해설을 맡았다.

안현모는 "62살이라는 마돈나의 나이가 무색할 정도"라고 극찬했다.

강명석은 "스타디움과 같은 큰 무대에서나 홀로그램 기술을 도입한다. 역시 마돈나다"라고 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