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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 실시간 검색어 등극…내부 보도 원칙은? "적어도 네 번 이상 사실관계 확인"
최정화 choi@cine21.com | 2019-06-27

(사진=디스패치)
(사진=디스패치)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실시간 검색어를 차지하고 있어 관심이 쏠린다.

27일 오후 네이버 포털사이트에는 ‘디스패치’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고 있는 것.

이는 송혜고, 송중기 송송커플의 열애설과 결혼을 최초 보도한 매체가 디스패치로, 두 사람의 갑작스러운 이혼 소식에 대한 보도를 요청하는 네티즌들의 마음이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

실제로 송혜교·송중기 커플의 이혼 소식을 다룬 인터넷 기사마다 “디스패치에서 다뤄주세요” 라는 댓글이 달리고 있다.

한편 2013년 디스패치를 다룬 시사인의 보도에 따르면 디스패치는 철저한 내부 원칙이 있다.

해당 기사에서 디스패치 관계자는 “연예인들의 열애를 집중 취재해야 하지만 대신 내부 원칙이 있다”며 “적어도 네 번 이상 사실관계를 확인한다”고 팩트 중시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