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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열의 음악앨범' 독주, '실제 관객들 평가는...'
최정화 choi@cine21.com | 2019-09-20

ⓒ CGV아트하우스
ⓒ CGV아트하우스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독주가 심상치 않다.

개봉하자마자 박스오피스를 장악한 후 6일째 1위를 수성하고 있다.

특히 가을을 타고 또 한 편의 멜로 영화 등장을 예고하며 멜로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유열의 음악앨범’ 누적관객수는 74만 명을 넘어섰다.

일일 5만 명 이상을 동원하면서 100만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는 상태다.

‘유열의 음악앨범’은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노래처럼 우연히 만난 두 사람 미수(김고은)와 현우(정해인)가 오랜 시간 엇갈리고 마주하길 반복하며 서로의 주파수를 맞춰 나가는 과정을 그린다.

실제로 본 관객들 사이에서는 다양한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오랜 만에 보는 좋은 멜로영화였다(s***)", "두 번, 세 번은 봐야할 듯(f****)", "영화가 다 끝나고 묘한 여운이 오래가는 영화(m****)", "감성 몰입은 되는데 조금 아쉽지 않았나 싶다(d****)", "또 한 편의 인생작이었네요(s****)" 등 실제 후기들을 올리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