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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 결혼 공식입장, 나이 뛰어넘은 '최고의 피아니스트 커플'
최정화 choi@cine21.com | 2019-10-30

ⓒ MBC
ⓒ MBC


가수 김건모가 결혼한다.

앞서 김건모가 내년 결혼할 것이라는 보도가 이어진 가운데 김건모 소속사 측이 이를 인정했다.

김건모 소속사는 30일 “내년 1월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예비신부는 30대 후반으로 버클리음대 출신의 피아니스트로 알려졌다.

음반도 발매헸으며 대학 강단에서 활동하는 등 미모의 재원으로 전해졌다.

김건모는 올해 51세로, 예비신부와는 띠동갑 이상 나이 차이가 나지만 사랑으로 결실을 맺게 됐다.

최근 김건모 어머니는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다시금 등장해 화제가 됐다.

향후 김건모 어머니와 김건모가 하차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김건모는 1992년 1집 ‘잠 못 드는 밤 비는 내리고’로 데뷔해 다양한 메가히트곡을 보유한 최고의 톱가수로 군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