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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 "주목받는 건 민망..말을 잘 못하는 편"
최정화 choi@cine21.com | 2019-01-11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가수 에릭남이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에릭남은 11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에릭남은 최근 ‘2018 KBS 연예대상’ 버라이어티 부문 신인상을 수상한 것을 언급했다.

에릭남은 “사실 그 뒤로 수상 소감을 못 보겠더라”며 “주목 받는 게 민망해서 빨리 내려오고 싶었다. 되게 놀랐다”고 밝혔다.

당시 에릭남은 “말을 잘 못하는 편이라 짧게 하겠다. (프로그램에서) 같이 해준 분들 감사하다.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많이 남았으니 잘 봐달라. 신인상을 처음 받는데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에릭남은 오는 2월 16일과 17일 이틀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2019 에릭남 단독 콘서트 (이하 ‘I COLOR U’)’를 개최한다.

에릭남은 ‘연예계 마당발’이라는 수식어에 걸맞는 화려한 게스트를 준비해 팬들에게 잊을 수 없는 선물과 같은 순간을 선사하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