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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라 코플 (Barbara Kopple)

1946-07-30

참여작품 평점평균

씨네216.5

/

네티즌6.3

기본정보

  • 직업감독
  • 생년월일1946-07-30
  • 성별

소개

2005년 선댄스영화제에서 소개되어 화제가 되었던 영화 <할란 카운티 USA>와 <아메리칸 드림>으로 아카데미 최우수 다큐멘터리 부문 2관왕에 올랐던 바바라 코플 감독은 2000년 칸영화제 특별부문에 선정되어 주목을 받았던 <그레고리 펙과의 대화>를 공동 제작하며 세실리아 펙 감독과 인연을 맺게 되었다.

TV드라마를 감독하며 점점 두각을 드러냈던 바바라 감독은 우디 앨런과 그의 뉴올리언즈 재즈 밴드의 유럽 투어를 담은 논픽션 영화 <와일드 맨 블루스>를 감독하며 전미비평가협회 최우수 다큐멘터리상을 수상했다. 그 이후에도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5일간 열린 핵사용 반대 콘서트 현장을 촬영한 <노 누크스>를 통해 ‘록큐멘터리’라는 신조어를 만들며 음악과 사회정신을 반영한 영화 제작에 탁월한 능력을 보여왔다.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의 모순과 부조리, 그로 인해 침해되는 인간의 권리와 그러면서도 긴밀하게 이어가는 공동체의 유대와 냉정한 유머를 멋지게 그려내 최고의 다큐멘터리 감독이란 극찬을 받아온 바바라 코플 감독의 신작 <딕시칙스: 셧업 앤 싱>은 온갖 시련 속에서도 자신에 대한 신념을 지켜나가는 한 국가의 국민으로서, 어머니로서, 뮤지션으로서의 딕시칙스의 삶을 여과 없이 솔직하면서도 호소력 있게 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