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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영국왕을 섬겼다

Obsluhoval Jsem Anglického Krále I Served the King of England

2006 체코 청소년 관람불가

드라마 상영시간 : 120분

개봉일 : 2008-05-01 누적관객 : 5,007명

감독 : 이리 멘젤

출연 : 이반 바네브 율리아 옌치 more

  • 씨네216.75
  • 네티즌5.71
1930년대 후반, 히틀러가 체코공화국의 수데텐 지역을 점령하던 시절. 볼품 없는 외모의 가난한 시골 웨이터가 백만장자가 될 야망을 품고 작은 술집에서 일을 시작해 은밀한 상류층 전용 클럽을 거쳐, 고급 프라하 레스토랑의 웨이터가 된다. 그리고 아리아계 독일 여자 리사와 사랑에 빠져 결혼한다. 그러나 공산정권의 탄압으로 그의 일등급 호텔은 국영화가 되고, 15년간 감옥신세를 지지만 출감 후 독일인이 버려둔 가난한 마을로 간 그는 마침내 인생의 즐거움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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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별점 (4명참여)

  • 7
    김혜리역사의 수레바퀴 밑에서 웃다
  • 7
    박평식해악한 필름들이 섬겨야 할 노장의 해학
  • 7
    유지나플레이보이 클럽으로서 권력해부 ㅎㅎㅎ(헛웃음!)
  • 6
    황진미한 자발적 부역자의 세옹지마 인생역정 스토리
제작 노트
2007 베를린영화제 국제 평론가상(FIPRESCI 경쟁부문) 수상
<가까이서 본 기차>로 28살에 영화계에 데뷔하여 아카데미 외국어 영화상 수상한 체코가 낳은 세계적인 감독 이리 멘젤의 새 작품. 2007년 베를린 영화제 국제 평론가상을 수상한, 따뜻한 웃음과 휴머니즘을 간직한 감동의 영화이다. <소피 숄의 마지막 날들>에서 인상적인 연기로 호평을 받으며 2005년 베를린 영화제에서 최우수 여자 연기상 수상한 줄리아 옌체의 호연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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