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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데이즈 투 킬

3 Days to Kill

2013 미국 15세 관람가

액션, 블록버스터 상영시간 : 115분

개봉일 : 2014-04-03 누적관객 : 228,539명

감독 : 맥지

출연 : 케빈 코스트너(에단 러너 ) 엠버 허드(비비 딜레이 ) more

  • 씨네215.00
  • 네티즌7.00
임무 수행 중 갑작스런 발작으로 쓰러진 비밀요원 에단 러너(케빈 코스트너)
뇌 종양 판정으로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을 딸과 아내와 함께 보내기로 결심, 자신의 일을 정리하려 한다. 하지만 불현듯 나타난 비밀요원 비비(엠버 허드). 그에게 마지막 임무를 지시하고, 3일 내에 완수하면 그의 병을 치료할 수 있는 시약을 주기로 제안한다.

과연, 에단은 3일 안에 주어지는 미션들을 완수하고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최고의 비밀 요원, 목숨을 담보로 한 마지막 임무를 완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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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별점 (1명참여)

  • 5
    박평식그에겐 완력보다 경륜을
제작 노트
Hot issue

주어진 시간은 단 3일! 모든 미션을 완수하라!
액션은 치열하게! 작전은 짜릿하게!
최강의 액션과 스릴을 선사한다!

액션 영화 속 스토리에 박진감을 더해주는 요소, 시간. 관객들은 제한된 시간 속에서 벌어지는 스토리에 더욱 긴장감을 느끼고, 짜릿한 쾌감을 얻는다. 최근 ‘타임 리미티드’를 소재로 한 작품들이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쓰리데이즈 투 킬> 또한 ‘타임 리미티드 액션’ 이라는 설정으로 관객들에게 심장을 조여오는 스릴감을 선사한다. 주어진 시간은 단 3일. 한정된 시간 속에서 미션을 수행해야만 하는 최고의 비밀 요원 ‘에단 러너’(케빈 코스트너). 그는 명불허전의 비밀 요원답게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순간 속에서도 프로페셔널 한 모습들로 자신의 타겟에게 접근해 나간다. 그는 CIA 요원도 접근하기 어려운 적에 대한 완벽한 정보 입수는 물론, 한 순간도 망설임 없는 정확한 판단력과 냉철함으로 미션을 수행한다. 이러한 프로페셔널한 에단의 모습들은 관객들로 하여금 그에게 3일이란 시간은 너무 길지 않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 정도로 철저하고 능숙한 요원의 능력을 과시한다. 또한, 그 시간 속에서 벌어지는 예측 불가능한 사건들과 위협적인 순간들을 통해 관객들은 짜릿하고, 숨막히는 박진감을 느끼게 된다. 영화 속 ‘타임 리미티드’는 스토리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게 아니다. <쓰리데이즈 투 킬> 이라는 제목에서도 ‘미션을 위해 주어진 시간은 3일’이라는 스토리를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관객들은 영화의 제목을 통해, 3일간 펼쳐질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게 된다. 이처럼 스릴감 넘치는 스토리와 거기에 힘을 배가시키고 있는 ‘타임 리미티드’라는 설정은 <쓰리데이즈 투 킬>은 물론, 2014년 스크린에 열풍을 일으킬 키워드로 주목 받고 있다.


Hot issue

영원한 보디가드 케빈 코스트너!
액션 완전체로서의 화려한 부활을 예고한다!

1992년 <보디가드>에서 휘트니 휴스턴의 경호원으로 여성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케빈 코스트너가 리부트 된 모습으로 돌아왔다. 그는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모습으로 팬들에게 ‘영원한 보디가드’라고 기억되고 있다. 데뷔 이래 액션, 코미디, 멜로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속에서 끊임없는 작품 활동을 이어온 케빈 코스트너. 하지만, 그의 매력이 돋보이는 장르는 단연 액션 장르이다. 최근 <잭 라이언 : 코드네임 쉐도우>에서 첩보요원으로 각잡힌 액션을 선보였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액션 완전체로서의 화려한 부활을 예고한다. 케빈 코스트너는 극 중 최고의 비밀요원 ‘에단 러너’로 분해 블랙&화이트의 깔끔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수트 패션으로 원조 보디가드의 모습을 재현해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변함없는 화끈한 맨몸 액션과 눈을 뗄 수 없는 총격씬은 물론, 스턴트맨 없이 직접 열연을 펼친 카 체이싱까지 통쾌하고 시원한 액션씬을 완벽하게 소화해내 그의 액션을 기다려 온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최근 극장가에 새로운 모습으로 재 탄생한 캐릭터들이 리부트 된 모습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가운데, 케빈 코스트너 역시 <쓰리데이즈 투 킬>에서 리부트된 ‘에단 러너’ 캐릭터를 통해 영원한 보디가드로 관객들을 다시 한 번 매료시킬 것이다.


Hot issue

액션 여배우의 세대교체가 시작됐다!
제 2의 안젤리나 졸리, 엠버 허드!
그녀를 주목하라!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섹시 스타 엠버 허드. 도발적인 눈빛과 늘씬한 기럭지가 돋보이는 그녀는 모델 출신 배우이다. 조니 뎁의 약혼녀로도 잘 알려진 그녀는 전세계 두터운 팬층을 형성하며 남성 관객들의 워너비 스타로 인기를 끌고 있다. 배우로 데뷔 이후, 큰 주목을 받지 못했던 그녀는 2008년 <겟썸>을 통해 섹시한 이미지와 발랄한 매력을 뽐내며 떠오르는 신인으로 주목 받기 시작했다. 이후, <럼 다이어리>, <마세티 킬즈> 등의 작품에서 화끈하고 도발적인 매력을 과시, 스크린을 활보하며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다. 그런 그녀가 2014년 <쓰리데이즈 투 킬>에서 케빈 코스트너에게 거부할 수 없는 미션을 제안하는 CIA의 비밀 요원 ‘비비’로 분해 매혹적인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비비는 총을 쏘지 않고도 스스로 상황을 통제하는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지닌 강인한 여인. 그녀는 비밀요원 비비 캐릭터의 매력을 어필하기 위해 매 장면마다 다른 의상과 헤어스타일을 선보였고,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는 모습과 강렬한 액션으로 섹시한 카리스마를 뽐낸다. 이렇게 매 작품마다 색다른 도전을 아끼지 않는 엠버 허드는 제 2의 안젤리나 졸리의 탄생을 예고하며 끊임없는 변신에 나설 예정이다.


Production note

액션 블록버스터의 대가, 맥지 감독!
익사이팅 액션 블록버스터 <쓰리데이즈 투 킬>에 자신의 액션 노하우를 모두 담아내다!

2014년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는 영화 <쓰리데이즈 투 킬>의 연출을 맡은 맥지 감독. 그는 “거친 맨 몸 액션과 총격씬 그리고 쫓고 쫓기는 카 체이싱 액션 장면까지 이 모든 것을 영화에 담아 관객들이 가장 흥분되고, 심장이 두근거릴 수 있는 액션 시퀀스를 만들어 내기 위해 노력했다.”며, 이번 영화에 대한 깊은 애정과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실제로 맥지 감독은 컴퓨터가 인위적으로 만들어 내는 액션이 아닌 관객이 공감 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액션을 만들어 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이번 영화에서 맥지 감독이 가장 자신 있어하는 카 체이싱 액션 장면의 경우 자신과 오랫동안 함께 작업을 해왔던 스토리 보더(storyboarder) 아돌포 마르티네즈 페레즈(Adolfo Martinez Pérez)와 한 장면, 한 장면 직접 디자인 해 완성도를 높였고, 결국 마치 관객들이 직접 보고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질 만한 황홀한 결과를 만들어 냈다. 이 밖에도 맥지 감독은 거칠고, 강렬한 맨 몸 액션 장면에서도 일일이 스턴트 맨들과 폭넓은 인터뷰를 진행하기도 했으며, 격투 연출가와 직접 와이어 작업을 하는 등 모든 장면에 심혈을 기울였다. 이런 맥지 감독의 열정에 감명받은 케빈 코스트너는 자신이 직접 스턴트용 자동차의 운전대를 잡아 파리 세느 강에 빠질 수 있는 위험천만한 상황에서도 노익장을 과시해 스턴트 맨들과 맥지 감독의 박수 갈채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이처럼 맥지 감독의 액션 노하우로 탄생한 영화 <쓰리데이즈 투 킬>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볼거리로 액션 블록버스터의 신세계를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Production note

2014년 최고의 비밀 요원이 탄생한다!
액션 노장의 귀환, 케빈 코스트너 + 액션 여전사의 탄생, 엠버 허드
맥지 감독의 캐스팅 비하인드 전격 공개!

맥지 감독은 영화 <쓰리데이즈 투 킬>의 캐스팅을 준비하면서 무엇보다도 배우의 열정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그것이 영화 촬영장에서 큰 역할을 할 수 있거라 믿었다. 맥지 감독은 케빈 코스트너 캐스팅 당시 그와 함께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절대로 놓치고 싶어하지 않았다. 영화 <늑대와 춤을>으로 제 6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감독상을 받았던 케빈 코스트너와 함께 일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 영광으로 생각했던 것. 실제로 맥지 감독은 “케빈 코스트너는 오랜 세월 동안 전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배우다. 특히 영화 팬들이 그를 얼마나 좋아하는지를 생각하면 <쓰리데이즈 투 킬>에 출연을 결심한 그에게 정말 감사할 따름이다.”라며, 케빈 코스트너에 대한 존경심을 내비치기도 했다. 이후 두 사람은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가기 앞서 영화 속 인물 ‘에단 러너’에 대한 많은 토론을 가졌고,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자신들만의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 케빈 코스트너의 캐스팅이 완료된 후 맥지 감독은 최고의 비밀 요원 ‘에단 러너’에게 마지막 미션을 제안하는 미스터리 한 비밀 요원 ‘비비’를 캐스팅 하기 위해 고심하던 중 엠버 허드를 만나게 된다. 맥지 감독은 1940년대 할리우드 섹시스타 ‘리타 헤이워스’나 세기의 팜므파탈 ‘라나 터너’를 연상시키는 엠버 허드의 매력에 단숨에 사로잡혀 그녀를 캐스팅 하게 된다. 또한 그는 “훌륭한 배우가 되려면 인생 경험이 많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엠버 허드는 그 동안 매우 흥미로운 삶을 살아왔고, 그 어느 것에도 제약 받지 않는 배우다.”라며, 그녀를 극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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