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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설리 둘러싼 또다른 악플 '씁쓸'
최정화 choi@cine21.com | 2019-10-17

ⓒ SM엔터테인먼트
ⓒ SM엔터테인먼트


고 설리 조문을 둘러싸고 또다시 악플 공격이 이어져 안타깝게 하고 있다.

설리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후 그룹 에프엑스 멤버들의 행보에도 관심이 집중됐던 상황이다.

이들은 설리의 빈소에서 다시금 모여 설리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특히 엠버와 빅토리아의 급거 귀국 소식이 전해진면서 '오열' '촬영 중단' 등 소식이 전해졌고 루나 역시 출연 중인 뮤지컬 ‘맘마미아’ 일정을 변경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는 등 에프엑스 멤버들을 둘러싼 보도가 이어졌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크리스탈을 둘러싸고 다양한 설과 루머가 등장했고 일각에서는 악플 공격까지 이어졌다.

그러나 크리스탈 역시 고인의 마지막을 함께 하며 슬퍼했고 멤버들이 하나가 돼 설리를 추모했다.

5인조로 출발한 에프엑스는 2009년 ‘라차타’를 시작으로 ‘첫 사랑니’(Rum Pum Pum Pum)‘, ’피노키오‘, ’NU 예삐오 (NU ABO)‘, ’핫 서머‘(Hot Summer) 등을 히트시켰다. 그러나 2015년 설리가 탈퇴하며 4인조로 재편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