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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이 유우 (Yu Aoi)

1985-08-17

참여작품 평점평균

씨네215.9

/

네티즌7.4

코멘트 (3)

  • 아오이 유우

    요새 젊은 배우라면 누구나 오다기리 조와 함께 일해보고 싶어 할 거다. 이번에 보니, 촬영현장이 감독과 주연배우가 가운데에 있고 제작진이 주변을 원처럼 감싸고 있는 것 같다면 오다기리 조는 원의 맨 구석에 있는 느낌이어서 신선했다. - 1096호, people, [people] <오버 더 펜스> 아오이 유우
  • 아오이 유우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과의 작업은 힘들었다. (웃음) 그는 전혀 사탕을 주지 않는 타입의 감독이다. (웃음) 어떤 질문이든 그의 대답은 언제나 “아니, 나도 모르겠어”였으니까. - 1096호, people, [people] <오버 더 펜스> 아오이 유우
  • 오다기리 죠

    아오이 유우와 <무시시> 이후 10년 만에 다시 만난 현장이었는데도 여전히 서먹서먹했다. 그래서 별다른 이야기를 나눌 수도 없었고. 상대의 연기를 예측할 수 없는 상태에서 연기하는 게 현장의 재미였다. - 1096호, people, [people] <오버 더 펜스> 오다기리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