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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펜더블 2

The Expendables II

2012 미국 15세 관람가

액션, 스릴러 상영시간 : 100분

개봉일 : 2012-09-06 누적관객 : 444,045명

감독 : 사이먼 웨스트

출연 : 실베스터 스탤론(바니 로스) 제이슨 스타뎀(리 크리스마스) more

  • 씨네215.25
  • 네티즌4.30

전세계를 흥분시킨 영웅들의 귀환!

전세계를 흥분시킨 리얼 액션 영웅들의 귀환!!
진정한 어벤져스를 만나라!

칼잡이 살인 머신, 세계 최강의 저격수, 퇴역한 군사 작전관, 통제불능의 미친 파이터, 전술의 브레인 등 전직 특수부대 출신의 용병으로 이루어진 ‘익스펜더블’. 이들은 미션 중에 작전이 꼬이면서 눈 앞에서 무참히 동료를 잃는다. ‘익스펜더블’ 팀은 복수를 위해 적진으로 뛰어들지만 상상 이상의 거대한 음모와 맞닥뜨리며 위험에 빠진다. 지구를 통째로 날려버릴 플루토늄 무기로 세계를 지배하려는 절대 악과 맞서게 된 것. 이들은 과연 동료의 복수와 함께 일촉즉발의 위험에 빠진 전세계를 구해낼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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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18)


전문가 별점 (4명참여)

  • 2
    박평식근육의 카탈로그
  • 6
    주성철알면서도 먹는 미국산 쇠고기맛
  • 7
    김종철큰 형님들이 돌아오셨다
  • 6
    이용철웃으면서 싸운다. 즐기니까
제작 노트
ABOUT MOVIE

할리우드 히어로 무비의 원조 브랜드 람보, 터미네이터, 존 맥클레인!!
최고 액션 영화들의 주인공을 한 영화에서 만난다!

전 세계 남성들을 극장 앞에 줄 세웠던 <람보>, SF 액션의 판도를 바꿔놓았던 <터미네이터>, 90년대를 풍미한 액션의 아이콘 <다이하드>, 17:1 <아저씨> 식 액션의 원조 <트랜스포터>, 리얼 액션의 전설 <반담>, 홍콩 무협 액션 신드롬을 일으켰던 <황비홍>의 이연걸까지… 전편의 감독이었던 실베스터 스텔론이 <익스펜더블2>에서 다시 한번 자신과 함께 시대를 풍미했던 액션 스타들을 한자리에 모으는데 성공했다. 특히, 캘리포니아주의 주지사라는 신분 때문에 적은 분량 출연으로 아쉬움을 샀던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이번 <익스펜더블2> 에서는 전성기의 액션 연기를 선보이며 ‘익스펜더블’ 팀의 전투력에 정점을 찍는다. 뿐만 아니라 브루스 윌리스 역시 이번에는 <다이하드>를 능가하는 거침없는 액션을 뽐낼 예정이다.

새로운 ‘익스펜더블’ 팀, 새로운 매력의 <익스펜더블2>!
20세기 액션의 전설 척 노리스와 돌려차기 액션의 고수 장 끌로드 반담의 가세!!

<익스펜더블2>가 기획되면서 제작자 실베스터 스텔론이 가장 먼저 넘어야 할 최대의 고비는 바로 새로운 액션 스타의 영입이었다. 액션 영화사상 가장 매력적인 캐릭터이면서 기존 멤버들과도 호흡을 맞출 수 있는 새로운 얼굴이 필요했고, 스티븐 시갈, 웨슬리 스나입스, 니콜라스 케이지 등 쟁쟁한 액션 스타들이 캐스팅 물망에 올랐다. 전 세계적인 관심을 모은 캐스팅 과정을 거쳐 새롭게 가세한 척 노리스와 장 끌로드 반담은 열혈 팬들로부터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이소룡과 함께 20세기 액션 영화의 전설로 기억되는 척 노리스 역시 영화계 은퇴를 선언했음에도 <익스펜더블2>에 전격 합류했고, 장 끌로드 반담 역시 여전히 건재한 발차기 액션으로 전 세계 영화 팬들을 놀라게 할 예정이다. 여기에 차세대 액션 스타로 주목 받는 리암 헴스워스와 수많은 액션 영화의 주, 조연으로 액션 마니아들 사이에서 인정받는 실력파 액션 배우 스콧 앳킨스가 가세해 한층 강도 높고 화끈한 액션을 선보인다.

ABOUT MOVIE

거침없는 액션과 과감한 편집으로 독창적인 액션을 창조하는 사이먼 웨스트 감독!!
화끈한 액션만큼이나 진한 향수를 불러오는 남성 버디 액션 무비!

2년 만에 다시 돌아온 <익스펜더블2>가 새로움을 보여주기 위해 선택한 첫 번째 카드는 바로 사이먼 웨스트로의 감독 교체였다. 1편에서 감독과 주연을 맡은 실베스터 스텔론이 메가폰을 내려놓고 연기에만 전념하도록 하면서 지금까지와는 다른 한층 파워풀하게 업그레이드 된 리얼 액션을 선보일 수 있으리라 확신했다. 감독이 바뀌면서 액션과 드라마의 스타일도 변화를 거쳤다. 1억 달러가 넘는 제작비를 투입한 액션 블록버스터답게 초반부터 숨돌릴 틈 없이 펼치는 강도 높은 액션을 시작으로, 탱크로 시내 한복판을 질주하는 탱크 액션, 수중 비행기로 과감하게 적진을 향해 돌진하는 고공 액션, 그리고 맨몸으로 1대1 격투를 벌이는 ‘록키vs반담’의 클라이맥스 액션까지, <익스펜더블2>가 선사하는 액션은 거대한 스케일만큼이나 생생한 현장감으로 가득하다. 여기에 빗발치는 총격전 와중에도 농담을 주고 받는 이들이지만, 자신의 눈앞에서 목숨을 잃은 동료의 복수를 위해서는 똘똘 뭉치는 인간적인 모습까지 보여주는 버디 액션은 평단과 관객의 열렬한 환호를 불러왔다.

시리즈 최고 제작비 1억 달러가 투입된 거대한 스케일의 리얼 액션!!
유럽 남동쪽의 불가리아 발칸마을~홍콩~뉴올리온스로 이어지는 로케이션!

화려한 출연진만큼이나 열광적이고 화끈한 액션으로 평단과 관객을 사로잡은 <익스펜더블2>는 새로운 이야기를 위해 유럽과 아시아, 아메리카로 대륙을 횡단하며 펼쳐지는 엄청난 로케이션만로도 액션 블록버스터로서의 위용을 드러내기에 부족함이 없다. 이 중에서도 Mr. 처치로 분한 브루스 윌리스의 요청으로 ‘익스펜더블’ 팀이 투입된 적진이자 영화의 주배경이 되는 유럽 남동쪽 불가리아의 발칸 마을은 육해공을 넘나들며 펼치는 스펙터클한 액션의 촬영지로 더할 나위 없는 최적의 장소였다. 숨겨진 지하 동굴부터 비행도 가능한 거대 동굴과 자연 그대로의 호수, 숲이 밀집된 정글들은 모두 그 자체만으로 스펙터클한 그림이 되었다. 이런 곳에서 거친 액션을 촬영하기 위해서는 까다로운 조건이 많았지만, 배우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캘리포니아 주지사로 쌓아온 그 동안의 프리미엄 이미지는 불가리아 수상의 전폭적인 지원을 이끌어내 순조로운 촬영을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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