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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패밀리

Malavita The Family

2013 프랑스,미국 청소년 관람불가

코미디, 액션 상영시간 : 111분

개봉일 : 2014-01-22 누적관객 : 17,539명

감독 : 뤽 베송

출연 : 로버트 드니로(프레드) 미셸 파이퍼(매기) more

  • 씨네215.00
  • 네티즌6.25
숨길 수 없는 액션 본능!
이 가족, 뭔가 수상하다!

범죄조직 보스 '프레드'(로버트 드 니로)가 그의 조직을 밀고했다!
막강한 권력 버리고, 조직원에 쫓기는 신세가 된 전직 보스와 그의 가족들!

퇴물 CIA요원 '스탠스필드'(토미 리 존스)는 증인보호 자격으로 이들 가족을 프랑스 작은 시골마을로 보내는데..

조용해도 너무 조용한 시골마을!
잠재울 수 없는 액션 본능이, 전직 보스 가족을 자극한다!

'위험한 패밀리'에 의해 초토화가 될 위기에 빠진 평화로운 마을!

과연, 위험한 패밀리는 액션 본능을 잠재우고 무사히 지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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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별점 (1명참여)

  • 5
    박평식뤽 베송 살리기에 나선 배우들
제작 노트
[ ABOUT MOVIE ]


단언컨대, 2014년 새해를 책임질 할리우드 최고의 조합!
할리우드 명품배우 로버트 드 니로-미셸 파이퍼-토미 리 존스!

해외 유수영화제에서 여러 부문에 노미네이트되고 다수의 상을 수상한 명실공히 최고의 배우 로버트 드 니로-미셸 파이퍼-토미 리 존스. 영화 <대부2><좋은 친구들>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발산한 로버트 드 니로가 <위험한 패밀리>에서 전직 범죄조직 보스 프레드 역을 맡아 명연기를 펼쳤다. 할리우드 여배우들의 로망 섹시한 캣우먼의 원조 미셸 파이퍼가 전직 보스의 부인 매기 역을 맡아 로버트 드 니로와 부부호흡을 맞췄다. 여기에 자신의 조직을 밀고해 조직원들로부터 추격을 받고 있는, 전직 보스 가족의 ‘증인보호’ 담당 CIA요원 스탠스 필드 역에 토미 리 존스가 열연했다. 로버트 드 니로는 연기자로서 자기의 영역을 <대부><택시 드라이버> 등의 어두운 영화부터 <미트 페어런츠> 등의 코믹한 영화까지 계속해서 넓혀올 만큼 연기 열정이 대단한 배우이다. 또한, 미셸 파이퍼는 골든글로브 수상자이자 아카데미상 후보에 세 번 노미네이트되는 등 해외 유수 영화제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은 명배우이다. 특히, 토미 리 존스는 칸영화제 남우주연상과 아카데미상에 빛나는 배우로 할리우드에서 가장 추앙받고 인정받는 배우 중 한 명이기도 하다. 이렇듯 이름만으로도 신뢰를 갖게 하는 할리우드 명품배우들의 캐스팅은 영화 <위험한 패밀리>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더욱 불러 모으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충분히 만족시킬 것이다.



액션 영화의 귀재 뤽 베송 감독의 스타일리쉬 액션 신작!
흥행과 평단의 호평 모두 거머쥔,
프랑스 액션 영화의 자존심 ‘뤽 베송’ 감독!

영화 <레옹>을 연출하고, <테이큰> 시리즈를 기획 및 제작하며 그만의 감각적인 연출로 다양한 캐릭터를 구사해 두터운 팬을 보유한 뤽 베송 감독. 그는 1977년부터 영화계에 뛰어들어 프랑스와 미국을 오가며 다양한 작품 활동을 펼친 것은 물론, <니키타><레옹> 등으로 흥행과 평단의 호평을 모두 거머쥔 몇 안 되는 감독 중 하나로도 유명하다. 그런 그가 영화 <위험한 패밀리>의 연출을 맡아 스타일리쉬한 액션에 유머러스한 요소를 더한 뤽 베송표 액션 코미디를 완성했다. 뤽 베송 감독은 본래 <위험한 패밀리>의 기획을 맡아 시나리오 집필까지만 맡기로 계획했었다. 그런데 탄탄하고 유쾌한 시나리오에 반한 할리우드 탑배우 로버트 드 니로-미셸 파이퍼-토미 리 존스가 캐스팅 제의에 기꺼이 수락했고, 결국 그의 마음을 뒤바꿔 놓았다고 한다. 로버트 드 니로도 캐스팅이 된 이후 내심 뤽 베송 감독의 디렉션을 받기를 원했던 차에, <위험한 패밀리>의 최종 연출이 그의 손에 돌아간 것은 희소식이 아닐 수 없었다. 다양한 캐릭터를 만들어내고 스타일리쉬한 연출로 관객의 눈을 즐겁게 하는 뤽 베송 감독이 영화 <위험한 패밀리>로 또 한 번 매력적인 캐릭터를 구사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 ABOUT MOVIE ]


액션 영화의 대가 마틴 스콜세지 감독 제작자로 참여!
마틴 스콜세지 감독 제작! 환상의 시너지 기대감 UP!

할리우드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감독 중 하나로 손꼽히며, <디파티드><갱스 오브 뉴욕> 등을 연출한 액션 영화의 대가 마틴 스콜세지 감독이 영화 <위험한 패밀리> 제작에 전격 참여했다. 마틴 스콜세지 감독은 <위험한 패밀리>의 시나리오를 읽어보고 단번에 뤽 베송 감독에게 제작에 참여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힐 만큼 이번 작품에 특별한 관심을 보인 바 있다. 그는 <위험한 패밀리>를 "갱스터 영화에 대한 참신하고도 사랑스러운 오마주다."라며 호평을 보내 영화에 대한 기대를 한층 더 키운다. 한편, 극 중 로버트 드 니로가 마을 내 영화감상 토론 모임 자리에 참석하여 관람한 영화가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영화 <좋은 친구들>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는 평소 마틴 스콜세지 감독을 존경한 뤽 베송 감독의 재치가 더해진 요소로 비춰진다. 마틴 스콜세지 감독은 배우 선택에 있어 확고한 의사를 밝히기로 유명한데, 그의 영화 <좋은 친구들><택시 드라이버>에 출연했던 로버트 드 니로가 <위험한 패밀리>에 출연해 또 한 번 눈길을 끈다. 이렇듯, 액션 영화의 귀재로 불리는 뤽 베송 감독과 세계가 인정하는 명감독 마틴 스콜세지의 만남은 영화 <위험한 패밀리>로 완벽한 시너지 효과를 보였을 것이라 뜨거운 관심을 모은다.



숨길 수 없는 액션 본능이 만들어낸 특별한 패밀리!
관객을 사로잡을 위험하지만 유쾌한 가족이 온다!

잘나가던 막강한 권력을 버리고 고생길을 자처한 전직 범죄조직 보스 프레드(로버트 드 니로). 그리고 보스 남편보다 더 거친 무서운 와이프 매기(미셸 파이퍼), 도도한 요조숙녀의 이미지 뒤로 과격하게 테니스 라켓을 휘두르는 무서운 딸 벨(다이아나 애그론), 보스 기질 물려받은 문제아 아들 워렌(존 드리오). 아들부터 아내까지 누구 하나도 조용할 날이 없는 거친 가족의 가장 프레드와 이들의 증인보호라는 임무를 지닌 CIA요원 스탠스 필드(토미 리 존스)는 관객들에게 매력적인 캐릭터들로 다가설 예정이다. 특히, 프랑스 시골마을에서 숨길 수 없는 액션 본능이 전직 보스 가족을 자극하는 명장면들은, <위험한 패밀리>의 통쾌하면서도 유쾌한 스토리의 매력을 전하며 관객을 사로잡을 것이다.




[ PRODUCTION NOTE ]


뤽 베송 감독의 스타일리쉬 액션! 더욱 견고해질 수 있었던 이유!
국내 관객들이 사랑하는 <테이큰><헝거게임> 제작진 전격 참여!

사랑하는 딸을 잃은 분노가 더해진 액션으로 아버지의 위대함을 잘 표현했던 영화 <테이큰>과 화려한 CG와 매력적인 음악이 돋보인 영화 <헝거게임>의 제작진이 <위험한 패밀리>에 전격 참여했다. 영화 <테이큰> 시리즈에서 딸을 잃게 된 아버지의 슬픔이 묻어나는 공간과 소품들의 감각적인 연출이 돋보였던 미술팀이 이번 작품에 참여해 프레드(로버트 드 니로) 가족의 공간을 재미있게 연출했다. 또한, 시크하고 꾸미기 좋아하는 와이프, 도도하고 새침한 딸, 작은 체구에서 묻어나는 카리스마를 지닌 아들의 의상은 이들의 개성이 더해진 각자의 컬러가 입혀져 더욱 빛을 발한다. 매력적인 멜로디가 인상적이었던 영화 <헝거게임>의 음악팀도 <위험한 패밀리> OST 작업에 참여해 명장면만큼이나, 관객들의 뇌리에 깊게 남을 곡을 들려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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