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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큰 3

Taken 3

2015 프랑스 15세이상관람가

액션, 스릴러, 범죄 상영시간 : 112분

개봉일 : 2015-01-01 누적관객 : 145,627명

감독 : 올리비에 메가톤

출연 : 리암 니슨(브라이언 밀스) 팜케 얀센(레니) more

  • 씨네213.33
  • 네티즌6.67
리암 니슨 <테이큰3>
그 모든 것이 끝난다!

전 부인 레니가 방문한다는 연락을 받고 집에 돌아온 브라이언 밀스(리암 니슨)
그를 기다리는 것은 살해 당한 아내
사태를 파악할 겨를도 없이 경찰이 들이닥치고
브라이언은 살인범으로 체포되기 직전 탈출한다.

쫓아야 할 대상도, 쫓기는 이유도 알 수 없는 상황에 경찰, FBI, CIA까지 모든 병력이 총동원 되어 모두가 그를 쫓는다.
이제, 그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마지막 남은 딸을 지켜내는 것!

가족을 지키기 위한 목숨을 건 추격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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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4)


전문가 별점 (3명참여)

  • 3
    박평식배짱과 쪽박
  • 3
    이용철박수칠 때 안 떠나면 이런 꼴 당한다
  • 4
    장영엽끝이라지만 끝이 아닌 것 같은
제작 노트
[HOT ISSUE 1]

할리우드 대표 메가 히트작 <테이큰>시리즈가 이제 끝난다!
한국 팬들의 영원한 액션 맏형 리암 니슨, 그가 돌아왔다

2008년 개봉한 <테이큰1>은 여행간 딸이 인신매매범에게 납치된 딸을 전직 특수 요원 출신의 아버지가 직접 구한다는 흥미로운 설정으로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여기에 속도감 넘치는 액션과 ‘단서’를 찾아내며 사건을 추격해가는 스릴 넘치는 전개는 프로페셔널한 추격전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전 세계의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개봉과 동시에 프랑스 영화 사상 유례없는 전세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테이큰 신드롬’을 만들어낸 <테이큰1>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영화의 매력을 어필, 총 2억 2천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며 흥행에 성공했다. 이어 2012년 개봉한 <테이큰2> 역시 3억 7천만 달러의 수익을 기록, 전편보다 더 큰 흥행을 거두며 명성을 탄탄히 쌓아갔다. 국내 관객들의 반응 또한 폭발적이었다. <테이큰1>, <테이큰2>는 국내 500만 관객을 동원한 흥행작으로 특히 <테이큰2>의 경우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동원한 데 이어 개봉 10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는 등 놀라운 흥행 속도로 <테이큰> 시리즈에 대한 국내 팬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확인케했다. 이를 입증하듯 원작이나 오리지널 시리즈 없이도 높은 흥행 수익을 기록,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연일 박스오피스 기록을 경신해 화제가 되었다. 개봉을 앞 둔 <테이큰3>는 시리즈의 마지막이라는 메시지를 필두로 2015년 새해의 포문을 여는 최고의 기대작으로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 11월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하루 만에 베스트 무비클립 1위를 기록해 시리즈의 위상을 확인케했고, <테이큰> 시리즈는 그간 팬들의 성의에 보답하고자 SNS 를 통해 다양한 팬심 이벤트를 진행, 폭발적인 반응들을 불러일으키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러한 뜨거운 기대에 힘입어 <테이큰3>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개봉을 확정(1월 1월, 12월 31일 전야). 이는 북미 개봉일(1월 8일)보다도 일주일이나 앞선 날짜로, 영화를 향한 국내 관객들의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HOT ISSUE 2]

믿고 보는 ‘리암 니슨표’ <테이큰> 시리즈에 방점을 찍는다!
절절한 감성과 차가운 이성 액션이 결합된 그의 감성 액션을 즐겨라!

믿고 보는 액션계의 흥행 보증수표 리암 니슨이 2012년 <테이큰 2> 이후 2년 만에 마지막 시리즈인 <테이큰3>로 돌아왔다. 언제나 짜릿하고 지능적인 액션을 선보여왔던 리암 니슨. 그는 이번에 <테이큰3>에서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을 지키기 위해 홀로 사투를 벌이는 브라이언 역을 맡아 한층 더 깊어진 감성 액션을 선보인다. 리암 니슨은 그 동안 <테이큰>(2008), <타이탄의 분노>(2012), <배틀쉽>(2012), <다크나이트 라이즈>(2012), <테이큰 2>(2012), <논스톱>(2014), <툼스톤>(2014)등의 작품에서 선 굵은 액션 연기로 ‘세상에서 제일 강한 남자’, ‘복수의 아이콘’, ‘액션의 신’, ‘액션 대디’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리암 니슨은 액션 연기로 인정을 받기도 하였지만 독보적일만큼 그의 액션은 감성과 절묘하게 균형을 이룬다. 단순히 액션에만 치중한 볼거리 위주의 할리우드 불록버스터 액션과는 차별화된 즐거움을 선사하는 그만의 감성 액션은 관객들에게 감성을 따라 액션도 공감하게 되는 특별한 카타르시스를 안기며 ‘딸을 지키는 아버지의 복수’를 더욱 당위성 있게 만들어 주었다. 중년의 나이임에도 불구, <테이큰>을 통해 할리우드 최고의 액션 배우로 자리매김한 배우 리암 니슨. 특히 액션 블록버스터에서 리암 니슨은 현존하는 할리우드 남자 배우 중 단연 독보적이다. 190 센티의 장신에서 뿜어져 나오는 압도적인 카리스마는 물론 절절한 감성과 차가운 이성 액션이 결합된 리암 니슨만의 감성 액션은 드라마를 선호하는 국내 관객들에게 더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국인 정서에 꼭 맞는 감성을 지닌 액션 배우 중 한 명으로 손꼽히며 친한(親韓)형이라는 수식어까지 따라다니는 배우 리암 니슨, 그가 없는 <테이큰>시리즈는 이제 상상조차 어렵다.


[HOT ISSUE 3]

이제 남은 가족을 반드시 지킨다
무엇도 그를 막을 수 없다! 그의 마지막 분노가 폭발한다

리암 니슨이 “<테이큰3>의 출연이 자신의 마지막 출연이다”라고 언급해 시리즈의 마지막임을 예고하며 반드시 봐야 할 작품이 된 <테이큰3>.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리암 니슨과 브라이언 캐릭터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일체감으로 전 세계 팬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아 왔다. <테이큰> 시리즈는 적들을 가차없이 응징하고 딸을 구하는 전직 특수 요원 출신의 아버지라는 설정으로 관객들에게 공감대를 형성, 폭발적인 팬덤으로 흥행을 이루고 있다. 장면마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스피디한 카체이싱 장면과 프로페셔널하게 추격하는 스릴 넘치는 징면은 관객들에게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안겨준다.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 맨몸으로 절제된 액션을 선보이는 리암 니슨식 액션은 <테이큰>을 가장 극명하게 보여주는 핵심 포인트로 자리매김 하였다.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테이큰3>는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충격적인 설정으로 시리즈의 끝을 예고한다. 가족을 지키는 것이 목숨보다 중요한 브라이언에게 아내의 죽음은 충격과 분노 그 자체. 살인자의 누명을 쓴 채 모두가 그를 쫓는 상황에서 마지막 남은 가족인 딸을 지키기 위해 그는 모든 것을 끝내려 한다. 가족을 지키기 위해 마지막 추격을 결심한 ‘액션 대디’ 브라이언의 귀환은 액션과 감성이라는 장르를 넘나들며 관객들에게 <테이큰> 시리즈만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시리즈를 거듭하며 친 부녀 이상의 케미를 선사하는 리암 니슨와 매기 그레이스의 짙은 가족애는 딸을 지키려는 피 끓는 부성애와 어울려 보다 깊어진 감성을 전달해 마지막을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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