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21 잡지
News
- [국내뉴스] 조철현 감독 별세&<세계의 주인> 제35회 부일영화상 최우수작품상, <호프> 5관왕 최다 수상&웹툰 <봉천동귀신> 영화화 확정, 아린·윤찬영 주연 크랭크인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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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가이드
- [리뷰] 시공간의 정취를 인물의 감정 사이에 묻혀내는, <룩백>2026-10-14
- [리뷰] 쓰고 싶다는 마음이 끝나지 않는다, <퍼플 스왈로우>2026-10-14
- [리뷰] 아버지가 알려준 살아남는 법, 아버지를 품고 살아가는 법, <웨일폴: 고래에 먹힌 남자>2026-10-14
- [리뷰] 선의를 향한 정직한 질주, <쉘위런>2026-10-14
- [리뷰] 감정의 선과 기억의 색. 사라질 것들을 위한 불꽃처럼 아름답게, <파리스 그린이 밝는 날에>2026-10-14
- [리뷰] 자신의 직관으로 상대의 재능을 꽃피우는 몸짓 워크숍, <인-아이 인 모션>2026-10-14
- [리뷰] 게임의 존재 방식을 포용하는 명랑한 시선, <전자오락수호대>2026-10-14
- [리뷰] 사랑이 가장 깊은 죄가 될 때, <침묵의 빛>2026-10-14
- [리뷰] 사랑도 약도, 끊는 게 제일 어렵다, <헤븐 노우즈 왓>2026-10-14
초이스
- [포커스] 아이맥스 <오디세이> 열풍 2개월 넘게 이어져, <디거>도 안 거는 용아맥 연내 한달간 한국영화 상영해야2026-10-13
- [포커스] “공론장이 지속되어야 한다” - ‘서울영화센터의 현재와 다음을 묻다-서울 영화·영상 정책의 공공성과 향후 방향 토론회’ 열려2026-10-13
- <씨네21>이 추천하는 10월의 책 - 독서의 계절에 만나는 운명의 책2026-10-13
- <씨네21> 추천도서 - <시 보다 2026>2026-10-13
- <씨네21> 추천도서 - <나의 첫 번째 액션>2026-10-13
- <씨네21> 추천도서 - <죽여주는 연애 상담소>2026-10-13
- <씨네21> 추천도서 - <빛과 소리를 만져보면>2026-10-13
- <씨네21> 추천도서 - <어두운 방에서>2026-10-13
Culture
- [오수경의 TVIEW] <날아올라라 나비>2026-10-13
- 뮤지컬 <콰이어 오브 맨>2026-10-13
스페셜
- [기획] 무엇이 논쟁인가 그리고 논쟁을 누가 확산시키는가 -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쟁 쟁점 타임라인과 사태에 대한 정치평론가, 영화평론가의 비평2026-10-09
- [기획] 영화는 정쟁의 도구가 아니다, <암살자(들)> 개봉 이후 벌어진 일들에 대하여2026-10-09
- [기획] 뒤늦고 설익은 반항 vs. 퇴행적 극우 백래시 - 독재의 후과로 만들어진 한국 사회 ‘반감의 정치학’2026-10-09
- [기획] 비문을 새기는 손(들) <암살자(들)>, 재현보다 허구로 의혹의 빈자리를 메운다2026-10-09
- [기획] 무엇이 가능해진다고 읽으셨나요 - <가능한 사랑>을 보는 네 가지 시선2026-10-15
- [기획] 시점숏과 플래시백, 혹은 범용한 이미지를 나눈다는 것 - 우화로서의 <가능한 사랑>2026-10-15
- [기획] 형상, 공간, 시간의 작음 - 숭고의 관점에서 본 <가능한 사랑>2026-10-15
- [기획] 예지(의 카메라)를 향한 변명 - 다큐멘터리 감독의 시선에서 본 <가능한 사랑>2026-10-15
- [기획] 관찰자, 철이 - <가능한 사랑>과 한국영화 속 자폐스펙트럼 아이들2026-10-15
- [특집] 더 넓어진 영화의 미래를 그리다 - 배우 양자경·샤를로트 갱스부르, 김종관 감독…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만난 사람들2026-10-16
- [인터뷰] 관객에, 관객에 의한, 관객을 위한 영화제 - 정한석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2026-10-16
- [인터뷰] 부산국제영화제만의 색을 뚜렷하게 - 박광수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2026-10-16
- [인터뷰] 서로 다른 시간에 마주 앉는 일 -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김종관 감독2026-10-16
- [인터뷰] 누군가의 기다림이 되는 콘텐츠를 소개하고 싶다 - 김태호 테오 콘텐츠 스튜디오 대표 x 주현 워터홀컴퍼니 대표2026-10-16
- [인터뷰] 끊임없이 영역을 확장하는 아티스트 - 씨네 클래스·스페셜 토크: 샤를로트 갱스부르2026-10-16
- [인터뷰] 삶은 한번도 같은 얼굴로 오지 않았다 -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배우 양자경2026-10-16
피플
- [커버] 생동하는 청춘, <룩백> 배우 데구치 나쓰키, 마키타 아쥬2026-10-13
- [인터뷰] 마음이 가는대로, <룩백> 배우 데구치 나쓰키2026-10-13
- [인터뷰] 선을 따라 마음에 닿기까지, <룩백> 배우 마키타 아쥬2026-10-13
- [인터뷰] 움직이는 그림, 소생하는 우정 - <룩백>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2026-10-15
- [STAFF] 늘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낮과 밤은 서로에게> 공동투자한 이원재 케이무비엔터테인먼트 부대표2026-10-15
칼럼
- [송경원 편집장의 오프닝] 영화가 익어가는 동안2026-10-13
- [전승민의 클로징] 스포일러 예절론에 반대하며2026-10-15
- [김아중의 “러브, 씨네!”] 꿈꾸던 세계를 발견하는 일, 첫사랑2026-10-15
영화읽기
- [비평] 잭 크레거다운 전략의 성공, 김철홍 평론가의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2026-10-22
- [비평] 소설이지만 픽션은 아닌, 김예솔비 평론가의 <가능한 사랑>2026-10-21
- [OPENING] 에디토리얼
- [NEWS] 국내뉴스
- 통신원 LA
- [FOCUS] <디거>도 안 거는 용아맥 연내 한달간 한국영화 상영해야
- ‘서울영화센터의 현재와 다음을 묻다-서울 영화·영상 정책의 공공성과 향후 방향 토론회’ 열려
- [COVER] <룩백> 배우 데구치 나쓰키, 마키타 아쥬
- [INTERVIEW] <룩백>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 [STAFF] <낮과 밤은 서로에게> 공동투자한 이원재 케이무비엔터테인먼트 부대표
- [REVIEW MOVIE] <룩백> <퍼플 스왈로우> <웨일폴: 고래에 먹힌 남자> <쉘위런> <파리스 그린이 밝은 날에> <인-아이 인 모션> <전자오락수호대> <침묵의 빛> <헤븐 노우즈 왓>
- [REVIEW] ★★★★★
- [MONTHLY] 김아중의 러브, 씨네!
- [SPECIAL] 배우 양자경·샤를로트 갱스부르, 김종관 감독…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만난 사람들
- [FEATURE] <가능한 사랑>을 보는 네 가지 시선
-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쟁 - 쟁점 타임라인과 사태에 대한 정치평론가, 영화평론가의 비평
- ["CRITIQUE] " 김철홍 평론가의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
- [FRONTLINE: THE PASSEUR] 김예솔비 평론가의 <가능한 사랑>
- [BOOKEND] <씨네21>이 추천하는 10월의 책
- [EVENT] 추석 이벤트 당첨자 발표
- [CULTURE] 오수경의 TVIEW
- STAGE
- [READER’S CLUB] 독자이벤트&독자선물
- [CLOSING] 전승민의 디스토피아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