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구독
비평
보이스
[박홍열의 촬영 미학] 거울이 된 공간, ‘보는 자와 보이는 자’, <애정만세>
[남다은의 리코더] 통과하는 영화, <지난 여름>
[박홍열의 촬영미학] 크리스토퍼 놀런의 아이맥스, 극장의 마법이 사라지는 시대에 - 박홍열 촬영감독의 <오디세이>
[박홍열의 촬영미학] <호프>의 심도(深度) 나홍진의 심도(心度)
[남다은 평론가의 RECORDER] <우주전쟁>의 재난에서 의 마음으로 꿈꾼 <더 포스트>의 도덕, <디스클로저 데이>
프런트 라인
[비평] 마음의 이동 경로, 오진우의 <도그 스타: 마지막 희망>
[비평] 현실보다 가능성, 김소희 평론가의 <더 드라마>
[비평] ‘셀프 카메라’라는 우정의 매개, 김예솔비 평론가의 <반칙왕 몽키> <미명> <소영의 노력>
[비평] 비대면의 가능성과 대면의 불가피성, 오진우 평론가의 <왕과 사는 남자> <군체> <와일드 씽>
[비평] 측면에 주의하라, 김소희 평론가의 <호프> <군체> <휴민트> 그리고 <디스클로저 데이>
영화비평
[비평] 만약에 기적이 일어난다면, 이병현 평론가의 <델마>
[비평] 잔혹한 세상에서 어머니는, 이지현 평론가의 <경주기행>
[비평] 범속한 구원의 자리, 박윤희 평론가의 <트루먼의 사랑>
[비평] 기어코 도래한 재난, 최재혁 평론가의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
[비평] 극도의 현재 몰입과 초근거리 미래, 최선 평론가의 <애정만세>
시네마 오디세이 21
[21세기 영화란 무엇인가?] 영화의 꽃 - 복잡한 이야기에 대한 다양한 열망들
[21세기 영화란 무엇인가?] 지도 위의 세 가지 단서
[21세기 영화란 무엇인가?] 픽션의 구심력과 원심력 - 고다르의 초기 영화들과 (미래의) 픽션 영화
[21세기 영화란 무엇인가?] 영화의 미래를 향하여 - 생성으로서의 <영화의 역사(들)>
[21세기 영화란 무엇인가?] 다시 보는 자의 <현기증>
시네마 오디세이
[이연숙(리타)의 장르의 감정] 희망은 만화책이다, 퀴어 유토피아 영화로서의 <로건>
[이나라의 누구의 예술도 아닌 영화] 초상화, 윈도, 스크린 앞에서, 프리츠 랑과 장 르누아르
[이도훈의 영화의 검은 구멍] 영화적 구멍이 만들어갈 새로운 세계의 지평, 영화 매체의 균열과 연약함에 대해
[박홍열의 촬영 미학] 빛과 색의 충돌로 만든 시각적 서사, <존 윅4>라는 낭만주의 회화
[이연숙(리타)의 장르의 감정] 완벽한 적의 발명, 자기파괴라는 도플갱어 장르의 운명과 그 대안
남다은 평론가의 RECORDER
[남다은 평론가의 RECORDER] 그 자연이 연약한 불순물에게
[남다은 평론가의 RECORDER] 신비로운 이미지, 도취할 수 없는 풍경
[남다은 평론가의 RECORDER] 추락에서 구한 운동
[남다은 평론가의 RECORDER] 속력을 자각한 세계의 적막한 얼굴, <페라리>
[남다은 평론가의 RECORDER] 어제와 다른 오늘, <쇼잉 업>
윤덕원의 노래가 끝났지만
[윤덕원의 노래가 끝났지만] 연재가 끝났지만
[윤덕원의 노래가 끝났지만] 남기지 않고
[윤덕원의 노래가 끝났지만] 힘들게 올라탄 기차는
[윤덕원의 노래가 끝났지만] 나도 모르는 사이 누군가 찍어준 사진처럼
[윤덕원의 노래가 끝났지만] 올해의 목표는 대충 하는 것
딥플로우의 딥포커스
[딥플로우의 딥포커스] 마지막 리스트
[딥플로우의 딥포커스] ‘트레이닝 데이’가 힙합인 이유
[딥플로우의 딥포커스] '우탱 클랜: 아메리칸 사가'를 보다
[딥플로우의 딥포커스] 세상은 너의 것
[딥플로우의 딥포커스] 도전하는 마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