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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셀릭 (Henry Selick)

참여작품 평점평균

씨네217.5

/

네티즌7.2

기본정보

  • 직업감독
  • 성별

소개

팀 버튼의 <크리스마스의 악몽>(1993)으로 장편 감독 데뷔. 이 작품으로 아카데미영화상 특수효과상에 노미네이트되고, 애니상을 수상했다. 이후, 실사-애니메이션 합작 작품인 1996년작 <제임스와 거대한 복숭아>로 안시페스티벌 장편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현재는 3D 단편 <달의 소녀>에 이어, 장편애니메이션 [Coraline]과 [Scarecrow Boy]를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