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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라이트먼 (Jason Reitman)

1977-10-19

참여작품 평점평균

씨네217.5

/

네티즌7.7

| 수상내역 3

기본정보

  • 원어명Jason Reitman
  • 다른 이름제이슨 라이트만
  • 직업감독
  • 생년월일1977-10-19
  • 성별

소개

제이슨 라이트먼은 <고스트 버스터즈 2> <유치원에 간 사나이>등의 영화를 연출한 유명 영화 감독 이반 라이트먼의 아들로 어린 시절부터 영화 세트장에서 배우들과 스탭들에게 둘러싸여 지냈다고 한다. 까메오로 아버지의 영화에 출연하기도 한 그는 13살 때에는 아버지의 조수로 영화 제작에 참여했다. 이후 고등학생 때부터 홈비디오로 촬영한 광고와 영상으로 각종 상을 휩쓸며 그 재능을 인정받았다. 19세 때 만든 첫 단편 영화 <오퍼레이션>이 선댄스 영화제에 초대되며 선댄스 영화제 최연소 영화 감독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걸프> <콘셉트> 등의 단편 영화로 각종 영화제를 휩쓴 제이슨 라이트먼 감독은 1994년 동명 소설을 스크린에 옮긴 <땡큐 포 스모킹>으로 선댄스 영화제 본선 진출, 골든글로브 각색상에 노미네이트 되는 등 화려한 장편영화 데뷔식을 치렀다.

세계가 주목하는 천재감독 제이슨 라이트먼은 <주노>를 통해 다시 한 번 그의 창의력을 전 세계에 증명했다. <주노>는 스토리의 참신함에 각각의 분명한 캐릭터 묘사와 섬세한 연출이 더해져 관객들의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냈다. 게다가 그가 연출한 <땡큐 포 스모킹>과 <주노>는 모두 미국에서 소규모로 개봉했다가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미국 전역으로 확대 개봉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땡큐 포 스모킹>은 개봉 5주차에 상영관을 1,015개로, <주노> 개봉 5주차에 1,925개로 상영관을 확대하면서 대중과 호흡하는 감독으로서 재능을 증명했다. 평단과 관객을 동시에 매료시키며 세계 영화계의 젊은 피로 떠오른 천재 감독 제이슨 라이트먼의 재기 발랄하고 창의적인 연출력은 전세계가 그의 차기작을 주목하도록 만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