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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린 시아마 (Celine Sciamma)

1980-11-12

참여작품 평점평균

씨네218

/

네티즌8

기본정보

  • 원어명Céline Sciamma
  • 다른 이름셀린 샴마
  • 직업감독
  • 생년월일1980-11-12
  • 성별

소개

셀린 시아마 감독은 소녀 간의 첫사랑 이야기를 다룬 장편 데뷔작 <워터 릴리스>로 제60회 칸영화제와 세자르 영화제 신인감독상 부문 후보에 오르고, 프랑스 영화의 역사를 담고 있는 루이 델뤽상에서 데뷔작품상까지 받으며 평단에 이름을 알렸다. 이후, 2011년에 <톰보이>로 제61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테디심사위원상을 수상, 2014년 <걸후드>로 제67회 칸영화제 퀴어종려상,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드에서 외국어영화상 부문에 오르면서 전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감독이 되었다. 특히, 최근 ‘누벨바그의 어머니’라 불리는 아녜스 바르다가 주목하는 여성 감독들을 꼽으며 가장 먼저 셀린 시아마 감독의 이름을 언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섬세하게 감정을 들여다 보는 듯한 각본과 섬세한 연기 연출, 탁월한 미쟝센까지 어느 하나 흠잡을 것 없이 완벽한 스타일로 프랑스를 대표하는 시네아스트 감독으로 인정받고 있다. 무엇보다 여성의 목소리를 내는데 주저하지 않으며 2020년까지 프랑스 영화계의 성비를 50 대 50으로 맞추자는 50/50 운동의 첫 서명자 중 한 명이다. 제71회 칸영화제에서 아녜스 바르다, 심사위원장이었던 케이트 블란쳇, 레아 세이두 등 여성 영화인들과 함께 영화계의 성 평등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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