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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찬희 (Kang Chanhee)

2000-01-17

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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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찬희

    조진웅 선배와 취조실 장면을 찍을 때였다. 선배가 자기 팔을 잡고 힘껏 당겨보라는 거다. 절대 놓치지 말고 필사적으로 당겨보라기에 그렇게 했더니, 바로 그 감정을 기억하고 연기하라고 말씀해주셨다. 순간 하늘에서 해법이 뚝 떨어진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 1048호, 후아유, [who are you] “연기와 아이돌, 모두 포기하지 않을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