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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 루크 (Mickey Rourke)

1952-09-16

참여작품 평점평균

씨네215.4

/

네티즌6.9

| 수상내역 2

기본정보

  • 다른 이름Sir Eddie Cook; Philip Andre Rourke Jr.
  • 직업배우
  • 생년월일1952-09-16
  • 성별

소개

미키 루크는 미국 뉴욕의 세넥터디에서 태어났으며 본명은 필립 안드레 루크 주니어이다. 어린 시절 가족이 마이애미로 이주했기 때문에 그곳에서 학업을 마쳤으며 연기를 배우기도 했지만 권투에 흥미를 느꼈다. 아마추어 복서 시절에는 20승 4패 17KO의 전적을 기록했으며 세계 챔피언을 바라고 프로에 입문하여 마릴리토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이때의 전적은 6승 2패였다.

그러나 그는 권투선수의 길을 계속 걷는 대신 뉴욕의 <액터스 스튜디오>를 졸업하였으며 이론과 실력을 겸비한 몇 안 되는 배우로 평가받게 되었다. 그는 1980년대의 거장들과 내내 작업하였는데 마이클 치미노의 <천국의 문>, 로렌스 캐스단의 <보디 히트>, 배리 레빈슨의 <청춘의 양지>,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의 <럼블 피시>, 바벳 슈로더의 <미키 루크의 술고래>, 알란 파커의 <앤젤 하트> 등으로 필모그래피를 화려하게 장식하였다. 그 후 애드리안 라인의 <나인 하프 위크>와 잘만 킹의 <와일드 오키드>에 출연하면서 와일드한 섹시가이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아이콘이 되었다.

이후에는 복싱과 마약과 오토바이, 그리고 스캔들에 빠져들어 별 다른 활동을 보여주지 못했다. 그러나 1990년대 후반 <겟 카터>와 젊은 감독들과의 작업을 거치며 그 만이 보여줄 수 있는 농도 짙고 노련한 연기로 다시 어필하기 시작했다. 그는 이후 <버팔로 '66>(1998) <목요일>(1998) <플레지>(2001) <스펀>(2002) 등 인디영화에 출연하며 명성을 회복해 갔으며, 프랭크 밀러의 전폭적인 지지로 <씬 시티>(2005)에 마브 역으로 출연하였다. 2008년 <더 레슬러>에서 영화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두 번의 이혼 경력이 있으며 신장은 1미터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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