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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나의 도시 방영안함

(My Sweet Seoul)

드라마| 15세 관람가

  • 네티즌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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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직장상사는 ‘칙칙한 오은수’ 운운하며 안 그래도 처진 어깨를 늘어뜨리게 만들고, 신입사원은 열정과 정의로 굴러들어와 박힌 돌을 가차 없이 흔든다. 여기에 연이은 펀치 두 방이 날아 들어오니, 그것은 바로 ‘결혼은 무덤’이라고 외치던 전 애인의 청첩장과 절친한 친구의 깜짝 결혼발표! 누군가의 위로가 필요한 바로 그 시점에, 은수에게 난데없는 남자복이 터진다. 술자리에서 우연찮게 동석하게 된 연하남 '태오'를 만나 곧바로 '원나잇 스탠드'에 들어가고, 직장 상사가 소개해 준 순수한 범생이 '김영수'가 또다른 선택지로 제시되는가 하면, 순수한(?) 이성 친구로 지내고 있는 팔자 좋은 백수 '유준'이 프러포즈 비슷한 것을 해 온 것. 이게 웬 남란인가 싶지만 이제 ‘서른 한 살 씩이나’ 먹어버린 별 볼일 없는 직장인 여성으로선 선택이 그리 간단하지만은 않다. 윤태오, 남유준, 김영수. 객관식 선다형 문제를 받아 든 것처럼 은수는 세 개의 이름들을 골똘히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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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한살... 사랑이 또 올 거 같니?

배우와 스탭

감독

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