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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주)는
2003년 한겨레신문사의 자회사로 창립된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기업입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영화미디어 <씨네21>, 20대 문화잡지 <CAMPUS CINE21>을 발행하고 있으며, 영화정보 포털 <cine21.com>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씨네21(주)의 대표 브랜드인 <씨네21>은 1995년 우리나라 최초로 창간된 영화 주간지로 현재까지 자타가 공인하는 한국 최고의 영화매체입니다.
한국 영화산업의 눈부신 성장과 함께 발전해온 <씨네21>은 우리나라 주간지 시장을 선도하며 내용과 판매 모든 면에서 영화전문지의 대명사가 되었으며, 참신한 기획과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통해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하여 한국 영화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대중의 문화적 갈증을 충족시키고 있습니다.
이제는 인쇄 활자에서 한 단계 뛰어넘어 온라인과 모바일, 동영상 콘텐츠까지 확대하여 독자 여러분에게 영화를 읽고 즐기는 무한의 재미를 제공하려고 합니다.
영화정보 포털 <cine21.com>은 <씨네21>을 기반으로 하는 기사뿐만 아니라, 국내 최고 수량의 영화, 영화인, 영화사 데이터베이스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문화예술 관련 저널의 출판대행 사업, 공연사업 등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씨네21(주)는 이런 사업들을 통해 종합엔터테인먼트 미디어 기업으로 착실하게 성장하고 있으며, 엔터테인먼트 전반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해나갈 것입니다.
영화를 비롯한 대중문화를 사랑하고 즐기는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성원을 당부 드립니다.

대표이사 배경록, 김충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