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Choose Life.”
세기말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헤로인에 중독된 ‘마크 렌턴’.
그에게 허락된 건 지루한 일상과
그걸 순식간에 휘발시킬 강렬한 쾌락뿐.
질척이는 밑바닥에서 벗어나려 할수록
친구들과 마약, 그리고 과거는
그를 더 깊은 구렁텅이로 끌어당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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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전문가 별점(1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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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철
8
30년, 여전히 두근거리는, Lush for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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