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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티 밸런스를 쏜 사나이

The Man Who Shot Liberty Valance The Man Who Shot Liberty Valance

1962 미국 15세 관람가

서부 상영시간 : 123분

누적관객 : 839명

감독 : 존 포드

출연 : 존 웨인(톰 도니폰) 제임스 스튜어트(랜섬 스토다드) more

  • 네티즌6.83
유력한 상원위원인 랜스 스토다드는 친구인 톰 도니폰의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서부의 신본시로 돌아온다. 그가 신본시에 무엇을 하러 왔는지 의아해하는 신문기자에게 그는 자신의 경력이 “리버티 발란스를 쏜 사람”으로 시작했다고 말한다. 예전 젊은 변호사로서 신본시에 처음 온 그는 아내인 할리와 친구 톰 도니폰을 만나며, 그곳에서 개척민들에게 읽기와 쓰기를 가르쳤던 것이다. 그리고 그는 그 지역에서 제일가는 무법자인 리버티 발란스와 맞부딪힌다. 전설이 어떻게 역사로 변모하는가를 설득력 있게 묘사한 포드 후기의 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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