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Skip to contents]

지.아이.조:전쟁의 서막

G.I. Joe: The rise of Cobra G.I. Joe: The rise of Cobra

2009 미국 15세 관람가

액션 상영시간 : 117분

개봉일 : 2009-08-06 누적관객 : 2,706,748명

감독 : 스티븐 소머즈

출연 : 채닝 테이텀(듀크) 시에나 밀러(배로니스) more

  • 씨네213.00
  • 네티즌6.89

지금까지의 적들은 잊어라! 모두가 실패해도 우리는 성공한다!

최강의 특수군단 ‘지.아이.조’
vs 강력한 테러리스트 군단 ‘코브라’
실패를 모르는 불패 군단의 격돌이 시작된다!


타고난 재능과 강인한 결단력을 지닌 특수부대 대위 ‘듀크’.
가공할 파괴력의 최첨단 무기를 운반하는 임무 중 정체불명의 공격으로 팀원들을 모두 잃는다.

무기를 노리고 공격을 해온 이들은 인류를 위협하는 테러리스트 군단 ‘코브라’.
치명적인 매력으로 일급 기밀을 손에 넣어 전세계를 파괴하려는 ‘코브라’의 계획에 앞장선 ‘배로니스’와
선과 악의 구분 없이 주어진 임무만을 수행하는 비밀 병기 ‘스톰 쉐도우’가 속한 ‘코브라’ 군단에 맞서기 위해
전세계 최정예 엘리트 멤버들만이 모인 특수군단 ‘지.아이.조’가 투입되고, ‘듀크’ 역시 이에 합류한다.

그리고, 이집트 사막부터 극지의 빙하에 이르기까지
불가능도 실패도 없는 두 군단 ‘지.아이.조’와 ‘코브라’의 격돌이 시작되는데…
more

별점주기

0
리뷰 남기기

포토 (39)


전문가 별점 (4명참여)

  • 3
    김봉석장난감을 좋아하는 유치원생이 이야기를 짜서 영화를 만든
  • 5
    이동진이병헌만큼은 충분히 인상적이지만
  • 2
    이용철블록버스터 시즌에 폭탄 한두개쯤 있게 마련이지
  • 2
    박평식테크닉이 아니라 장난질!
제작 노트
할리우드 불패 군단이 만들어낸
2009년 여름 마지막 블록버스터!


1964년 세계적인 완구회사 ‘하스브로’에 의해 탄생, 액션 피규어라는 새로운 개념을 만들어내며 전세계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지.아이.조’. 그 후 <스파이더맨>을 창조해 낸 ‘마블 코믹스’를 통해 코믹북으로 출간된 데 이어 1985년 TV 시리즈로까지 확대, 현재까지 아이부터 중장년층까지 전세대를 아우르는 수 천만 명의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지.아이.조’가 2009년 스크린에서 되살아난다. 가장 먼저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의 영화화를 계획한 이는 바로 <트랜스포머>, <매트릭스>,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등 매번 새로운 스타일의 블록버스터를 창조해 온 할리우드 최고의 프로듀서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 어린 시절부터 ‘지.아이.조’의 열혈 팬이었던 그는 <트랜스포머> 이전에 ‘지.아이.조’의 영화화를 결심하였고, 캐릭터 기반의 원작을 보다 리얼하고 풍성한 스토리의 영화로 스크린으로 옮기기까지 오랜 준비기간을 갖던 중 <트랜스포머>의 엄청난 성공과 함께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의 제작에 본격적으로 착수하였다. <미이라> 시리즈를 통해 익사이팅한 어드벤처와 유머, 매력적인 캐릭터와 다양한 볼거리의 재미를 솜씨 좋게 버무려내는 타고난 대중적 감성으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던 스티븐 소머즈가 합류하면서, 근미래 전세계의 치안을 담당하는 국제 연합 특수 군단(G.I.JOE ; Global Integrated Joint Operating Entity)이라는 정체성으로 새롭게 태어난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은 캐릭터의 매력에 강력한 두 군단의 팽팽한 대결 구도와 사건이 가미되어 긴장을 늦출 수 없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완성되었다. 거기에 유례없는 리얼 액션으로 관객들을 흥분시켰던 <본 얼티메이텀>의 CIS 할리우드, 불가능의 영역을 허문 <트랜스포머>의 디지털 도메인(Digital Domain) 등 내로라하는 특수효과 팀이 창조해낸 화려한 액션과 볼거리가 더해진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이름만으로도 기대를 부르는 최고의 제작진이 의기투합한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은 관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재미와 놀라운 볼거리를 갖춘 최강의 블록버스터로 2009년 여름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것이다.

불패 VS 불패, 실패를 모르는 최강 군단의 대결!
섹시하고 스타일리시한 캐릭터들의 매력 대결이 시작된다!


전세계 최정예 엘리트 요원들로 구성된 최강의 특수 군단 ‘지.아이.조’와 최첨단 무기를 동원해 인류의 미래를 위협하는 강력한 테러리스트 군단 ‘코브라’. 실패를 모르는 두 군단의 강력한 격돌을 그린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은 선과 악의 구분 이전에 완벽한 능력과 전투력으로 무장한 특수 요원들, 그리고 여느 영화보다 화려하고 스타일리시한 악의 군단 ‘코브라’ 멤버들의 각각의 캐릭터에 고유한 매력을 불어넣음으로써 보다 다양하고 생생한 캐릭터로 완성시켰다. ‘코브라’의 공격으로 동료들을 모두 잃고 ‘지.아이.조’에 합류해 타고난 리더로서의 자질을 발휘하는 ‘듀크’와 고통스러운 과거를 계기로 차가운 본성을 지닌 악의 여전사가 된 ‘배로니스’.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십을 지녔지만 각자 다른 방향으로 팀을 이끌어가며 이야기의 중심에 선 이들의 모습은 ‘지.아이.조’와 ‘코브라’의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대결을 대표한다. 이들과 함께 두 군단을 이끌어가며 핵심 임무를 수행하는 ‘지.아이.조’의 침묵의 무사 ‘스네이크 아이즈’와 ‘코브라’의 위험한 비밀 병기 ‘스톰 쉐도우’는 어린 시절 최고의 무사가 되기 위해 경쟁하던 동료였지만 스승의 죽음을 계기로 복수와 증오에 가득 찬 적이 된 인물. ‘지.아이조’와 ‘코브라’의 대결 속에서 마주친 이들은 서로를 향해 같은 문양을 새긴 검을 겨누며 둘만의 운명적 대결을 벌여 영화에 극적 긴장감을 더한다. 여기에 유머 감각과 무기 전문가다운 지식을 겸비한 ‘듀크’의 오랜 동료 ‘립코드’와 천재적 두뇌로 ‘지.아이.조’의 활동을 돕는 ‘스칼렛’, 타고난 과학적 재능을 악용해 세계를 통제하려는 ‘닥터’까지.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최강 불패 군단의 대결과 그 속에서 살아 숨쉬는 다양한 캐릭터들은 더 없이 섹시하고 강력한 카리스마로 2009년 여름을 장악할 것이다.

대한민국 대표 배우 이병헌!
한국, 아시아를 넘어 이제 전세계가 그의 무대다!


1995년 스크린 데뷔 후 2000년 당시 박스오피스 1위의 기록을 세운 <공동경비구역 JSA>, 2006년 한국 영화 최초로 칸 영화제 공식 비경쟁 부분에 초청된 <달콤한 인생>, 지난 해 박스오피스 1위는 물론, 칸 영화제 호평까지 숱한 이슈를 모았던 화제작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에 이르기까지 연기력과 흥행성 모두를 인정받으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배우 이병헌. 이병헌은 국내는 물론 일본, 중국, 홍콩 등 아시아에 ‘뵨사마’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최고의 한류스타로 입지를 굳힌 데 이어 2005년에는 톰 크루즈, 줄리아 로버츠, 브래드 피트, 니콜 키드먼, 기네스 펠트로 등 톱스타들이 소속된 미국 최대 에이전시인 CAA와 국내 남자배우로는 최초로 전속계약을 맺으며 아시아를 넘어선 더 큰 도약을 준비해 왔다. 마침내 2009년 여름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을 통해 할리우드는 물론 전세계를 무대로 탄탄한 연기력과 특유의 파워풀한 카리스마를 선보이게 될 이병헌. 테러리스트 군단 ‘코브라’의 비밀 병기 ‘스톰 쉐도우’ 역을 맡아 섹시한 악의 여전사 ‘배로니스’ 역의 시에나 밀러와 멋진 호흡을 맞춘 그는 데니스 퀘이드, 채닝 테이텀 등 할리우드의 톱배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강도 높은 액션씬 속에서도 디테일한 감정이 살아 숨쉬는 탄탄한 연기력으로 스크린을 가득 메운다. 처음 도전하는 검술 액션을 위해 하드 트레이닝을 받으며 한국을 떠나 L.A.에 도착한 순간부터 파리, 프라하, 노르웨이 등 유럽 각지를 누빈 촬영 기간 내내 신인 같은 열정과 프로페셔널한 자세로 임한 이병헌의 새로운 모습을 ‘스톰 쉐도우’의 강렬한 캐릭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스크린을 장악하는 엄청난 기운을 가진 배우”라는 프로듀서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의 찬사처럼 전세계를 상대하여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한 한국의 배우 이병헌. 연기력과 실력으로 승부하는 진정한 월드스타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지역과 규모의 한계를 뛰어넘다!
전 세계를 무대로 한 광활한 로케이션 촬영!


전세계 25개 지역, 무려 168개에 이르는 세트장에서의 로케이션을 통해 완성된 영화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가운데에서도 이례적인 촬영 규모로 놀라움을 안겨준다. 80여 일이 넘는 촬영 기간 내내, 미국 L.A와 주요 세트가 위치한 다우니 교외 지역을 비롯해 전세계 도시 곳곳에서 대규모 로케이션 촬영을 시도한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프랑스, 체코, 노르웨이 등 유럽 각국과 미국을 오가며 지역적, 규모적 한계를 뛰어넘는 광범위한 로케이션 감행을 통해 영화의 재미적 완성도와 볼거리의 쾌감을 최대치로 끌어올렸다. 에펠탑 붕괴 장면 등 파리의 상징적인 명소들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긴박감 넘치는 액션은 사실감을 더하며, 영화 속 도심을 관통하는 자동차 추격전을 중세 유럽의 분위기가 생생하게 살아있는 도시 프라하에서 촬영함으로써 보다 인상적이고 특별한 추격씬을 완성시켰다. 또한 북유럽인 노르웨이에서 극지의 모습을 재현하고, 실제 미국 텍사스 포트 워스 군사기지와 다우니 지역의 항공우주기지에서 촬영 스튜디오로 변모한 곳을 군사 촬영지로 선택하는 등 최적의 로케이션 촬영을 통해 영화의 리얼리티를 극대화하였다. 3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내에 이 모든 촬영이 가능하도록 세트 제작과 헌팅이 완료 되어야 했던 시간적 제약 속에서도 베테랑 스탭진의 탁월한 역량으로, 통상 12개에서 15개 정도의 세트를 짓는 일반 영화들과 비교조차 할 수 없는 168개의 방대한 세트에서의 촬영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던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전세계 각국을 넘나드는 광활한 로케이션, 불가능과 한계를 뛰어넘은 대규모 촬영을 통해 완성된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은 이전까지의 블록버스터들을 뛰어넘는 규모감 있는 볼거리로 시선을 압도할 것이다.

상상을 뛰어넘고 쾌감의 극치를 선사한다!
최첨단 미래형 무기들의 향연!


‘지.아이.조’과 ‘코브라’ 군단의 최첨단 기술력이 집약된 하이테크 미래형 무기들의 위력은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의 놓칠 수 없는 볼거리를 선사한다. 특히 제작진은 현대의 기술력을 토대로 한 과학적 근거과 영화적 상상력을 덧입혀 근 미래에 만날 수 있을법한 놀라운 무기들을 창조해냈다. 그 중 가장 심혈을 기울인 것은 바로 ‘지.아이.조’와 ‘코브라’, 모두가 사용하는 비밀무기와 관련 있는 ‘나노 테크놀로지’로, 최근 가장 큰 이슈가 되고 있는 나노 기술에 상상력을 더해 놀라운 파괴력을 가진 신무기를 선보인다. 특히 오직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 ‘나노마이트 탄두’의 위력은 감탄과 놀라움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또한 의상 자체가 무기가 되는 ‘지.아이.조’의 슈퍼 수트인 ‘델타6 가속 수트’는 입는 순간, 30, 40마일의 속도로 벽까지도 뚫고 지나갈 수 있는 것은 물론 마치 중력을 거스르는 듯한 액션을 가능케 하며 인간 병기 위력의 최대치를 보여준다. 애초 디자인에만 머물고 실제 제작이 어려웠던 이 가속 슈퍼 수트는 <아이언맨>의 하이테크 수트를 디자인 제작한 스탠 윈스턴 스튜디오의 참여로 마침내 완성되었으며 <아이언맨>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되어 수트를 입고 실제 걷거나 달리는 동작이 가능한 기능성과 스타일까지 갖추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 밖에도 컴퓨터 시스템이 장착된 ‘배로니스’의 선글라스, LED 라이트로 장식해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한 ‘스칼렛’의 최첨단 석궁 등 각 캐릭터의 개성을 부각시키는 신무기로 볼거리 그 이상의 재미까지 전할 예정이다. 여기에 ‘지.아이.조’ 수송선의 변형인 ‘하울러’, 마스사가 생산하는 차세대 제트기 ‘마스 레이저’, 수중 미니 잠수정인 ‘샤크 어택 비히클’ 등 오직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을 위해 만들어진 다양하고 새로운 항공기, 자동차, 수중 비행정에 이르기까지. 그야말로 미래적 상상을 자극하는 영화 속 최첨단 테크놀로지의 향연은 올 여름 관객들에게 특별한 재미와 쾌감의 극치를 경험하게 할 것이다.

캐릭터의 개성과 스타일이 살아있다!
시선을 사로잡는 감각적이고 강렬한 의상!


상징적 디자인에 관객들을 매료시킬 수 있는 새로운 감각을 더해 탄생된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의 의상은 배우와 캐릭터의 개성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개념의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최강의 특수 군단 ‘지.아이.조’의 의상과 강력한 테러리스트 군단 ‘코브라’의 의상은 각 군단의 고유한 개성을 반영한 서로 다른 특성을 갖추고 있다. ‘지.아이.조’ 의상의 경우 ‘G.I.Joe’ 글귀가 디자인 된 인장을 달고 있어 마치 이들 의상 자체가 하나의 브랜드가 된 듯한 인상을 심어준다. 또한 이들의 최첨단 전투복이자 방탄복인 ‘리퀴드 아모 수트’(liquid armor suits)는 마치 옷 위에 근육을 입은 듯 몸의 실루엣을 극대화시킨 의상으로 이들의 섹시한 매력을 부각하는 동시에 파워풀하고 강렬한 이미지를 강조한다. 그 중에서도 특히 ‘스네이크 아이즈’는 무사의 이미지를 살리면서도 ‘지.아이.조’ 군단 특유의 전투복 컨셉을 가미한 복면과 의상으로 캐릭터의 개성을 효과적으로 담아내고 있다. 또한, ‘지.아이.조’와 달리 ‘코브라’는 군단의 공통적 분위기를 표현하기 보다 캐릭터 각각의 개성이 극대화된 의상을 선보인다. ‘배로니스’는 악어 가죽으로 만들어진 섹시하고 강렬한 의상으로 시에나 밀러의 기존 이미지를 뒤엎고 완벽한 팜므파탈 여전사의 분위기를 연출하며, 이병헌이 연기한 ‘스톰 쉐도우’는 그의 운명적 경쟁자인 ‘스네이크 아이즈’와 같이 무사의 이미지가 반영된 전투복과 복면을 갖추고 있지만 그와 반대되는 색상인 흰색과 섬세하게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또 다른 느낌을 전해준다. 이렇듯 각각의 개성을 완벽히 담아내는 동시에 현대적 감각이 살아있는 스타일리시한 의상으로 무장한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의 캐릭터들은 한층 관객들을 강렬하게 매료시킬 것이다.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