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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어바웃 우먼

女人不壞 Not All Women Are Bad

2008 중국

멜로·로맨스 상영시간 : 120분

감독 : 서극

출연 : 저우쉰 계륜미 more

  • 네티즌5.00
19,27,31세 현대 중국여성의 러브 콤플렉스!
빼어난 미모와 명석한 두뇌의 소유자이자 은행 간부인 31세 ‘탕루’, 매력이 없어 고민하는 방사선과 의사인 27세 ‘오판판’, 인터넷 가상세계에 빠져 살며 권투를 취미로 하는 록가수 이자 인터넷 소설가인 19세 ‘티에링’. 어느 날, 남성들을 사로잡을 페로몬을 비밀리에 개발하던 오판판의 실험이 성공하게 되면서 우연히 세 여자가 만나게 되고, 이 때부터 이들은 생각지도 못한 남자들을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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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노트
- <황비홍><칠검> 서극 감독, <클래식><엽기적인 그녀> 곽재용 감독 각본의 한∙중 프로젝트
- <말할 수 없는 비밀> 계륜미, <화피> 주신, <장강7호> 장우기, 3인 3색 매력 대결
중국 최고의 감독인 ‘서극’과 현재 중국에서 가장 핫(HOT)한 3명의 여배우들이 뭉쳤다는 사실만으로도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무엇보다도 선 굵은 영화를 제작해온 ‘서극’ 감독이 로맨틱 코미디를 연출했다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 더욱 흥미로운 것은 <엽기적인 그녀><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의 ‘곽재용’ 감독이 각본을 담당했다는 것. 평소 친분이 있던 서극 감독의 러브콜을 받아 작업에 참여했다. 또한 영화는 여배우 3인의 화려한 캐스팅이 눈길을 끈다. 국내에서 <말할 수 없는 비밀>로 잘 알려진 ‘계륜미’, <화피>를 통해 아시아 남성들을 모두 사로잡은 ‘주신’ 그리고 <장강7호>를 통해 ‘중국의 송혜교’로 알려진 ‘장우기’가 주연을 맡아 색다른 매력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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