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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이야기

Conte d’automne Autumn Tale

1998 프랑스 15세이상관람가

멜로·로맨스 상영시간 : 110분

누적관객 : 25명

감독 : 에릭 로메르

출연 : 마리 리비에르(이자벨) 베아트리체 로망(마갈리) more

  • 네티즌7.00
장성한 아들과 딸을 둔 45세의 미망인 마갈리는 프랑스 남부에서 포도농장을 운영하며 혼자 살고 있다. 외로워하지만 소극적인 성격 때문에 남자를 만나려고 하지 않는 마갈리에게 두 명의 사랑의 후원자가 생긴다.
그중 한 사람은 서점을 운영하고 있는 오랜 친구 이자벨. 이자벨은 마갈리 몰래 신문에 구인광고를 내고 적당한 사람을 물색한다. 다른 사람은 마갈리에게 특별한 애정을 느끼고 있는 아들의 여자친구 로진. 그녀는 과거 자신의 철학교사였던 에티엔을 곁에 두고 싶어 마갈리와 에티엔을 맺어주고 싶어 한다.
이자벨의 딸 결혼식에 초대받고 오랜만에 외출을 한 마갈리는 그곳에서 동시에 두 남자를 소개받는다.

사계절 시리즈 중 마지막 작품으로 다른 영화와 달리 중년 여성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잘 익은 포도주 마냥 가을의 완숙미가 물씬 느껴지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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