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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추

Late Autumn

2011 한국,미국 15세 관람가

멜로·로맨스 상영시간 : 115분

개봉일 : 2011-02-17 누적관객 : 844,103명

감독 : 김태용

출연 : 현빈(훈) 탕웨이(애나) more

  • 씨네217.44
  • 네티즌7.60

당신을 원해요

수감된 지 7년 만에 특별 휴가를 나온 여자 애나와 누군가에게 쫓기고 있는 남자 훈의 짧고 강렬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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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7)


전문가 별점 (9명참여)

  • 8
    강병진탕웨이는 당신이 원하는 만큼 미소 짓는다
  • 8
    달시 파켓너무 시니컬한 사람들은 보지마시라
  • 5
    박평식원작을 들먹일 자격이 없는, 얄궂은 멜로
  • 7
    이화정시애틀의 안개를 흡수한 탕웨이의 목소리
  • 6
    김혜리이해와 사랑은 무관하다고 믿는 영화
  • 8
    유지나그래, 이런 사랑도 해볼 만해!
  • 8
    이동진결국 사랑은 시간을 선물하는 일
  • 10
    이용철한국 예술영화의 기적 같은 순간
  • 7
    황진미현빈의 월드 스타로서의 가능성 입증!
제작 노트
<만추>는 출발부터 화제작이었다. <색, 계>의 강렬한 히로인 탕웨이의 4년 만의 복귀작,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 <가족의 탄생>으로 골수 팬 층을 거느린 김태용 감독 연출, 탕웨이의 남자로 사랑하고 싶은 남자의 대명사 현빈 출연, 촬영, 미술, 음악 등 각 분야 최고의 스탭 참여 등 놓쳐서는 안 될 Must See Movie의 면면을 갖추고 있었던 것이다. 개봉에 앞서 초청되었던 토론토영화제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기대에 걸 맞는 매진 기록은 물론, 영화를 본 언론 및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으로, 기대를 뛰어넘는 영화일 것이라는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특히 ‘탕웨이의 매력이 김태용과 만나 더 반짝거린다’ ‘현빈의 개구지고 섹시한 연기’ ‘영화제가 끝나고 가장 많이 생각나는 영화’ ‘빵 터지는 웃음을 주체할 수 없었다’ ‘뜨거우면서 시리고, 아프면서 따뜻하고, 슬프면서 웃긴 영화’ 등 관객들의 호평은 멜로의 핵심인 남, 녀 배우의 매력에다 웃음코드까지, <만추>의 다양한 재미를 짐작하게 한다.

내일 헤어지더라도, 오늘 처음 만난 사람과 사랑할 수 있습니다.
<만추>의 연인, 탕웨이&현빈의 감성 포스터 공개!

영화 <색, 계>에서 운명적 사랑을 온 몸으로 끌어안으며 전 세계에 지울 수 없는 인상을 남겼던 탕웨이와 세대 불문, 여성들로부터 만장일치 ‘잇 가이’로 사랑 받고 있는 현빈이 만드는 커플은 어떤 모습일까? 포스터를 통해 보이는 이들의 관계는 일반적인 멜로 영화와는 달라 보인다.
‘남편을 죽이고 수감된 지 7년, 애나에게 주어진 단 3일의 휴가, 누군가에게 쫓기고 있는 훈과 사랑에 빠진다’는 스토리 라인에서 엿볼 수 있듯이, 탕웨이의 애나와 현빈의 훈은 단 하루를 함께 보낸 낯선 사람과 사랑에 빠지게 되는 남과 여다. 포스터는 둘이 함께 보낸 하루의 한 순간을 포착, 짧은 시간에 변해 갈 두 사람의 감정에 대해 궁금하게 한다. <색, 계>를 통해, 소녀에서 요부까지 온갖 표정을 다 담을 수 있음을 보여주었던 탕웨이가 내일 감옥으로 돌아가야 함에도 오늘 사랑에 빠지는 여자 애나라는 점, 그리고 현빈이 여자들에게 사랑을 파는 일이 직업이지만 곧 감옥으로 돌아가야 할 여자와 난생 처음 진짜 사랑에 빠지는 남자 훈이라는 점 또한 관객들의 심장 한구석을 건드리는 강렬하고 새로운 멜로의 탄생을 기대하게 하기에 충분하다.

개봉 소식과 포스터 공개로, 관객과의 만남의 카운트다운을 시작한 <만추>는 11월 25일, 2010년 단 한편의 강렬한 멜로 영화로, 관객들의 감수성을 충족시켜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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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와 스탭

감독

출연

수상내역

  • [제32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후보
  • [제32회 청룡영화상] 음악상 후보
  • [제48회 대종상 영화제] 감독상 후보
  • [제47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여자최우수연기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