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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인: 최후의 결사단

十月圍城 Bodyguards and Assasins

2009 홍콩 15세 관람가

액션, 블록버스터 상영시간 : 138분

개봉일 : 2020-06 누적관객 : 114,929명

감독 : 진덕삼

출연 : 견자단(도박꾼) 사정봉(인력거꾼) more

  • 씨네214.00
  • 네티즌7.25

남은 시간 1시간, 영웅을 위해 표적이 되어라

영웅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 표적이 된 8인
단 하루, 한 시간 동안의 미션이 시작된다!


쑨원이 혁명가들과 비밀리에 모임을 갖기 위해 홍콩에 도착하던 1905년 10월 15일. 미리 정보를 입수한 수백 명의 자객들이 그를 암살하기 위해 홍콩에 잠입하고, 이를 알게 된 현지의 상인들은 쑨원을 호위하기 위해 최고의 무예 고수들을 불러모은다. 도박꾼, 걸인, 극단단원, 상인 등 평범한 모습 속에 뛰어난 무술 실력을 감추고 살아 온 숨겨진 고수들과 홍콩 최고의 대부호와 그의 후계자, 인력거꾼과 혁명 당원까지. 시대의 영웅을 지키기 위한 목적 하나로 호위대를 결성한다. 하지만 단 8인의 호위대가 막아내야 하는 암살자는 수백 명에 달하고, 쑨원이 홍콩에 머무는 5시간 동안 필사적으로 이들을 따돌려야 한다.

들켜서도, 죽어서도 안 되는 그들에게 남은 시간은 이제 단 한 시간!

타겟을 놓쳐 다급해진 암살단과 끝까지 긴장을 놓칠 수 없는 호위대 간의 숨막히는 마지막 결전이 시작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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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17)


전문가 별점 (2명참여)

  • 4
    이용철중국산 블록버스터와 시대물의 불순한 공조는 언제까지?
  • 4
    박평식무협에 멱살 잡힌 역사
제작 노트
14억을 열광시킨 리얼 액션 블록버스터!
2010년 1월, 심장을 두드리는 100% 리얼 액션이 온다!


중국 최고 톱스타들의 출연과 유례없는 스케일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으며, 중국 개봉 첫 주 1억 1300만 위안(한화 약 170억원)을 벌어들이는 놀라운 흥행 열풍을 불러 일으킨 <8인 : 최후의 결사단>은 1906년 배경으로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영웅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 표적이 된 8인의 가슴 뜨거운 이야기를 그린 리얼 액션 블록버스터다. 영웅이 홍콩에 머무는 단 하루, 마지막 1시간 동안 그를 지켰던 8인과 영웅을 노리는 암살자들의 대결이 숨막히는 긴장감 속에 펼쳐지는 <8인 : 최후의 결사단>은 CG나 대역 없이 직접 온 몸을 내던지는 순도 100%의 고난도 리얼 액션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인산인해를 이루는 도심 한복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공격해 오는 수백 명의 암살자들과 목숨을 걸고 영웅을 지켜야 하는 8인. 견자단을 비롯하여 여명, 후쥔, 리위춘 등 중국 최고의 스타들이 위험천만한 옥상 액션씬을 시작으로 수 십 미터 높이에서의 고공 낙하 등 거침없이 몸을 내던지며 화려하고 파워풀한 액션을 선보인다. 여기에 실제 미국 이종격투기 챔피언 출신의 쿵리와 견자단이 맨몸으로 맞붙는 액션 하이라이트 장면과 도심을 질주하는 스펙터클한 추격전, 40:1의 손에 땀을 쥐는 결투까지. 오직 와이어 하나에 몸을 의존한 채 펼치는 배우들의 다이나믹한 액션은 실전을 방불케 하는 리얼 액션의 진수를 보여준다. 컴퓨터 그래픽으로 창조된 인공적인 볼거리가 아닌 몸과 몸이 맞부딪치는 정통 액션을 카메라에 고스란히 포착한 역동적인 볼거리로 14억 중국 관객을 열광시킨 <8인 : 최후의 결사단>. 2010년 1월, 국내 관객들에게 짜릿하고 통쾌한 액션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것이다.

목숨과 맞바꾼 최후의 미션
리얼 타임으로 전개 되는 가슴 뜨거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8인 : 최후의 결사단>은 중국의 실존인물 ‘쑨원’이 혁명을 위해 1906년 홍콩을 찾은 단 하루의 역사적 사건 속에서 역사책에 기록되지 못한 평범하고 소박한 8명의 숨겨진 영웅들의 이야기라는 흥미로운 스토리로 마음을 사로잡는다. 세상이 영웅이라 불렀던 한 사람이 홍콩에 도착하기 전, 각각의 캐릭터가 미션에 합류하는 과정과 마지막 하루의 결전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보여주는 <8인 : 최후의 결사단>은 역사나 영웅, 대의가 아닌 국경과 시대를 초월하여 공감할 수 있는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에 주목한다. 얼굴도, 이름도 알지 못한 채 영웅을 지키는 사명으로 호위대를 자처하고 나선 도박꾼부터 걸인, 극단 단원, 두부 장수, 홍콩 최고의 대부호와 그의 후계자, 인력거꾼과 혁명가까지. 은혜를 갚기 위해, 부모의 원수를 갚기 위해, 혹은 사랑하는 이의 부탁으로 인해 각자의 사연을 품고 만난 적도 없는 누군가를 위해 목숨을 걸었던 8인의 캐릭터들은 그 어떤 위대한 영웅보다 진한 페이소스와 여운을 남긴다. 여기에 마지막 1시간 동안의 숨막히는 대결이 영화 속 1초와 현실 속 1초가 동일한 리얼타임으로 전개되며, 미국 인기 드라마 [24]를 뛰어넘는 박진감과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 아무도 기억하지 못한 평범한 이들이었지만, 뜨거운 심장과 마음으로 영웅을 지켰던 진정한 영웅들을 담아낸 탄탄한 드라마와 긴박함 넘치는 리얼타임 전개가 더해져 차별화된 매력을 선보이는 <8인 : 최후의 결사단>.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과 뜨거운 감동으로 오락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액션 블록버스터를 기다려온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세대를 아우르는 톱스타 군단과 정상급 제작진의 만남!
놓칠 수 없는 최고의 프로젝트를 위해 뭉쳤다!


<첨밀밀>의 진가신 감독이 제작하고, ‘차세대 오우삼’으로 불리는 액션의 귀재 진덕삼 감독을 비롯, <무간도>의 촬영 감독, <황후화>의 의상 감독 등 중국 정상급 스탭이 뭉쳐 만들어낸 <8인 : 최후의 결사단>은 실존 인물 ‘쑨원’을 지켰던 숨겨진 영웅들이 있었다는 가정에서 시작된 영화다. 8인의 호위단과 주변 인물들까지 많은 캐릭터가 등장하는 만큼 배우들의 캐스팅이 하나의 도전이었던 <8인 : 최후의 결사단>은 한 작품에서 보기 어려울 것이라 생각되었던 톱스타들이 크고 작은 역할을 막론하고 흔쾌히 출연을 자청, 중국판 ‘오션스 일레븐’이라 불리는 역대 최강의 초호화 캐스팅을 탄생시켰다. 이소룡과 성룡을 잇는 최고의 액션 스타이자 할리우드 영화 <블레이드 2> 등의 액션 감독으로도 이름을 알린 견자단은 뛰어난 무술 실력을 지닌 ‘도박꾼’ 역을 맡아 화려한 액션과 진한 감정 연기로 스크린을 압도한다. 영웅을 지키기 위해 모든 계획을 세운 ‘혁명가’ 역은 세계적인 연기파 배우 양가휘가 맡아 무게감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부드러운 이미지의 대표 스타 여명은 과거의 아픔을 감춘 전설적인 고수 ‘걸인’으로 분해 파격 변신을 시도하였다.
내로라하는 톱스타들이 탄탄한 연기력으로 극의 중심을 잡는 한편, 최고의 신세대 남녀 스타 사정봉과 판빙빙은 새로운 이미지 변신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꽃미남 스타의 이미지를 버리고 충직한 ‘인력거꾼’으로 변신한 사정봉은 순수함과 강렬함이 공존하는 남성적 매력을 발산하고, 최고의 미녀스타이자 섹시 스타로 급부상한 판빙빙은 ‘내연녀’ 역을 맡아 청순하면서도 고혹적인 홍일점으로 극에 풍성함을 더한다. 이들과 더불어 중국의 국민배우라 불리는 증지위, 왕학기, 후쥔까지 가세한 <8인 : 최후의 결사단>은 신세대 스타부터 국민배우까지, 중국을 대표하는 톱스타들의 매력이 스크린을 가득 메우며 다채로운 재미와 감동을 안겨줄 것이다.

중국 영화 역사상 최초의 시도!
1:1 사이즈의 세트로 완벽하게 재현된 1906년 홍콩을 만난다!


<8인 : 최후의 결사단>은 1906년 홍콩 시가지의 모습을 리얼하게 재현하기 위해 총 제작비 2,300만 달러의 3분의 1에 달하는 거대한 제작비를 투입하여 중국 영화 역사상 최초로 1:1 사이즈의 세트를 완성시켰다. 총 10년에 걸친 준비 기간 동안 8년의 시간을 세트 제작을 위한 자료 조사와 기획 기간으로 할애하고 6개월 동안 매일 300여명이 넘는 인력이 투입되어 탄생한 <8인 : 최후의 결사단>의 초대형 오픈 세트는 유례 없는 규모와 생생한 리얼리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진덕삼 감독이 “이 거리를 만들어내지 못했다면, 이 영화를 만들 수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을 정도로 제작진은 세트 제작과 프로덕션 디자인에 무엇보다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였다. 당시 홍콩 본연의 외관뿐 아니라 거주 인구, 남녀 비율, 직업군까지 방대한 자료 조사를 통해 실제 살아 숨쉬는 듯한 공간을 스크린에 담아냈다. 빽빽하게 늘어선 간판과 회색 벽돌, 전통 문양의 건물이 뒤섞인 도시와 생업을 위해 각종 사람들이 분주히 오가는 화려한 거리, 그 속에서 조용히 모습을 드러내는 암살단과 목숨을 건 호위대의 치열한 결투는 공간의 리얼리티가 더해져 강렬한 임팩트로 시선을 고정시킨다. 인물들과 함께 살아 숨쉬는 공간과 러닝타임 동안 단 한번의 중복 없이 계속해서 변화하는 광활한 시내 배경, 미로 같은 도시를 따라 쫓고 쫓기는 필사의 결전을 벌이는 8인의 모습은 거친 숨소리와 사람 냄새 묻어나는 생생한 감동과 볼거리를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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