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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스완

Black Swan

2010 미국 청소년 관람불가

스릴러, 드라마 상영시간 : 108분

개봉일 : 2019-12-05 누적관객 : 1,623,199명

감독 : 대런 아로노프스키

출연 : 나탈리 포트만(니나 세이어스) 뱅상 카셀(토마스 르로이) more

  • 씨네217.86
  • 네티즌8.53

“나는 완벽했어요.”

새롭게 해석된 [백조의 호수] 공연에서
순수하고 가녀린 백조와 관능적이고 도발적인 흑조,
1인 2역을 완벽하게 해내고 싶은 프리마돈나 ‘니나’

완벽을 향한 그녀의 욕망은 집착이 되어가고
모두 자신을 파괴할 것 같은 불안감이 깊어질수록
점차 어두운 내면이 드러나는데…

흑조를 탐한 백조의 핏빛 도발이 다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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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42)


전문가 별점 (7명참여)

  • 7
    김도훈애로노프스키가 다시 좋아졌다
  • 7
    김혜리춤추는 이브의 모든 것
  • 9
    달시 파켓My beautiful dark twisted movie
  • 7
    이용철폴란스키가 이 그로테스크를 본다면 포르노그래피라 부를 것 같다
  • 8
    황진미매 장면 오감을 압도하는, 레알 소름돋는 심리호러
  • 9
    이동진이다지도 야비한 걸작
  • 8
    유지나인간탐구야말로 영화세상의 진면목인 걸 실감해보시길!
제작 노트
골든글로브와 아카데미를 휩쓸 수상 유력 후보 <블랙스완>
관객과 평단을 모두 만족시킬 2011년 최고의 영화

영화 <블랙스완>은 뉴욕 발레계를 배경으로 ‘성공’을 꿈꾸며 완벽을 추구하는 발레리나들이 펼치는 아찔한 관능, 파괴적인 매혹, 그리고 잔혹한 욕망을 통해 긴장감 넘치는 스릴을 선사할 최고의 사이코 섹슈얼 스릴러. 이미 베니스 영화제 개막작으로 초청되어 독창적인 스토리와 대담한 연출력을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은 천재 감독 ‘대런 아로노프스키’의 2011년 최고의 야심작 <블랙스완>이 2월 24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이번에 발표된 골든 글로브 시상식의 꽃이라 불리는 최우수 여우주연상과 최우수 작품상, 최우수 감독상, 여우 조연상을 포함 주요 4개 부문 노미네이트 되어 눈길을 끌고있다. 스릴러와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우아한 ‘발레’라는 소재를 바탕으로 어두운 충동과 욕망에 사로잡힌 한 발레리나의 매혹적이면서도 위험한 내면의 세계를 그린 <블랙스완>은 앞서 미국에서도 높은 좌석점유율로 관객들에게 인정을 받고 또한 평단과 언론들 조차 “모든 의미에서 대성공이다! (evening standard)” “나탈리 포트만은 그녀의 커리어에 남을만한 연기를 보여주었다 (total film)” “모두를 흥분시킬 보기드문 걸작! (empire)”와 같은 호평을 받아 그 의미가 남다르다. 특히,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서 아찔한 관능미와, 파괴적인 매혹이 드러나는 나탈리 포트만의 특유의 얼굴 표정이 시선을 압도한다. 치명적인 변신을 꿈꾸는 발레리나의 강렬한 눈빛과 갈라진 얼굴 틈 사이로 잔혹한 욕망이 느껴져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한 것. 매 작품마다 폭발적인 연기력을 선보였던 나탈리 포트만이 완벽을 추구하는 발레리나 ‘니나’역을 맡아 이미 골든 글로브에서 유력한 여우주연상 후보로 거론되며 이후 발표될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로도 유력시 되고 있어 골든 글로브와 아카데미 동시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룰 수 있을지 관객과 평단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진정한 퀸을 원한다면 치명적인 변신을 꿈꿔라!
올 2월, 당신의 심장을 날카롭게 파고들 사이코 섹슈얼 스릴러가 온다!

올 겨울, 골든 글로브 4개 부문 노미네이트로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영화 <블랙스완>은 거부할 수 없는 치명적인 매력를 선사할 사이코 섹슈얼 스릴러로 나탈리 포트만, 벵상 카셀 등 최고의 명배우들이 선보일 환상적인 연기호흡과 ‘천재 감독’ 대런 아로노프스키의 대담하고 독창적인 연출력으로 기대를 모으며, 오는 2011년 2월 24일 국내 개봉 할 예정이다.
골든글로브와 아카데미를 휩쓸 수상 유력 후보 <블랙스완>
관객과 평단을 모두 만족시킬 2011년 최고의 영화

영화 <블랙스완>은 뉴욕 발레계를 배경으로 ‘성공’을 꿈꾸며 완벽을 추구하는 발레리나들이 펼치는 아찔한 관능, 파괴적인 매혹, 그리고 잔혹한 욕망을 통해 긴장감 넘치는 스릴을 선사할 최고의 사이코 섹슈얼 스릴러. 이미 베니스 영화제 개막작으로 초청되어 독창적인 스토리와 대담한 연출력을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은 천재 감독 ‘대런 아로노프스키’의 2011년 최고의 야심작 <블랙스완>이 2월 24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이번에 발표된 골든 글로브 시상식의 꽃이라 불리는 최우수 여우주연상과 최우수 작품상, 최우수 감독상, 여우 조연상을 포함 주요 4개 부문 노미네이트 되어 눈길을 끌고있다. 스릴러와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우아한 ‘발레’라는 소재를 바탕으로 어두운 충동과 욕망에 사로잡힌 한 발레리나의 매혹적이면서도 위험한 내면의 세계를 그린 <블랙스완>은 앞서 미국에서도 높은 좌석점유율로 관객들에게 인정을 받고 또한 평단과 언론들 조차 “모든 의미에서 대성공이다! (evening standard)” “나탈리 포트만은 그녀의 커리어에 남을만한 연기를 보여주었다 (total film)” “모두를 흥분시킬 보기드문 걸작! (empire)”와 같은 호평을 받아 그 의미가 남다르다. 특히,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서 아찔한 관능미와, 파괴적인 매혹이 드러나는 나탈리 포트만의 특유의 얼굴 표정이 시선을 압도한다. 치명적인 변신을 꿈꾸는 발레리나의 강렬한 눈빛과 갈라진 얼굴 틈 사이로 잔혹한 욕망이 느껴져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한 것. 매 작품마다 폭발적인 연기력을 선보였던 나탈리 포트만이 완벽을 추구하는 발레리나 ‘니나’역을 맡아 이미 골든 글로브에서 유력한 여우주연상 후보로 거론되며 이후 발표될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로도 유력시 되고 있어 골든 글로브와 아카데미 동시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룰 수 있을지 관객과 평단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진정한 퀸을 원한다면 치명적인 변신을 꿈꿔라!
올 2월, 당신의 심장을 날카롭게 파고들 사이코 섹슈얼 스릴러가 온다!

올 겨울, 골든 글로브 4개 부문 노미네이트로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영화 <블랙스완>은 거부할 수 없는 치명적인 매력를 선사할 사이코 섹슈얼 스릴러로 나탈리 포트만, 벵상 카셀 등 최고의 명배우들이 선보일 환상적인 연기호흡과 ‘천재 감독’ 대런 아로노프스키의 대담하고 독창적인 연출력으로 기대를 모으며, 오는 2011년 2월 24일 국내 개봉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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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 [제83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촬영상 후보
  • [제83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편집상 후보
  • [제83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감독상 후보
  • [제83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
  • [제83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수상
  • [제68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작품상-드라마 후보
  • [제68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감독상 후보
  • [제68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여우조연상 후보
  • [제68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여우주연상-드라마 수상
  • [제64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특수시각효과상 후보
  • [제64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음향상 후보
  • [제64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의상상 후보
  • [제64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미술상 후보
  • [제64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편집상 후보
  • [제64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촬영상 후보
  • [제64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 후보
  • [제64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수상
  • [제64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각본상 후보
  • [제64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감독상 후보
  • [제64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
  • [제64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분장상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