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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문: 100대 1의 전설

精武風雲:陳真 Legend of the Fist: The Return of Chen Zhen

2010 홍콩,중국 15세 관람가

액션, 무협 상영시간 : 103분

개봉일 : 2011-06-22 누적관객 : 117,141명

감독 : 유위강

출연 : 견자단 서기 more

  • 씨네216.00
  • 네티즌6.06
정무문’의 후계자 ‘진진’. 중국 노동참전군 15만과 함께 세계대전 프랑스 전선에 파병된 그는 맨몸으로 독일군에 맞서 활약하지만 그들 모두 전사자로 기록 되는데…
7년 후, 1925년 상하이. ‘기천원’이라 불리는 한 남자가 외교관과 군인, 스파이와 미녀들이 모여드는 사교클럽 ‘카사블랑카’에 등장해 모두의 이목을 끌기 시작한다.

제국의 암살자들을 제거하라!
그 즈음, 상하이 유력인사들에 대한 연이은 암살테러가 벌어지고 살생부까지 공개되며 일본군에 대한 증오와 공포심이 날로 커가는 가운데 당대 최고의 스타인 ‘천산흑협’이 홀로 암살자들을 처단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일본군에 맞서 상하이 밤거리를 누비며 활약하는 절대 고수 천산흑협, 과연 그의 정체는 무엇인가?

신화적 마샬아트(무술)와 다시 재현되는 전설의 100대 1의 결투!
상상 그 이상의 액션이 초대형 스크린에 부활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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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별점 (3명참여)

  • 7
    김봉석이소룡의 카리스마는 없지만 인간적인 영웅 견자단
  • 4
    박평식주먹도 울고 애국심도 울고
  • 7
    주성철<정무문>의 진진이 사실 생존했다는 흥미로운 해석
제작 노트
"아뵤~"로 기억되는 세기의 액션 아이콘, 이소룡의 <정무문>!
2011년 6월, 스타일리쉬한 액션 <정무문 : 100대 1의 전설>로 귀환!

"아뵤~!" 영화팬들을 사로잡으며 세계적 문화아이콘으로 사랑 받았던 이소룡의 <정무문>이 스타일리쉬한 액션으로 재탄생하여 돌아온다. 1917년, 15만의 중국 파병군이 참전한 제 1차 세계대전이 벌어진 프랑스. 혼란한 전쟁터에서 많은 이들이 전사한 가운데 정무문의 후예인 '진진' 또한 죽은 것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10여 년 후, 중국 상해에 '진진'이 귀환하며 <정무문> 그 이후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1920년대의 중국 상해는 일본을 비롯한 제국들의 패권경쟁이 벌어지던 또 다른 전쟁터. 바로 이 곳에서 중국의 독립인사들을 살해하려는 일본군의 암살자들과 이들을 제거하려는 '진진'의 또 하나의 전쟁이 시작된다. <무간도> 유위강 감독의 느와르로 재탄생한 스타일리쉬 액션과 그 유명한 홍구도장에서의 100대 1 리얼액션은 <정무문: 100대 1의 전설>을 즐기는 백미. 게다가 군인, 외교관, 모리배와 미녀들이 모여드는 클럽 카사블랑카의 화려한 볼거리와 클럽가수로 등장하는 서기와 ‘진진’으로 분해 최고의 액션연기를 선보일 견자단의 러브스토리 또한 재미를 더한다.

<무간도> 유위강 감독, <엽문> 견자단 주연!
초호화 제작진들의 2011 초특급 액션 프로젝트!
무엇보다도 이 작품이 큰 기대를 모으는 이유는 바로 화려한 제작진에 있다. 2006년 거장 마틴 스콜세지가 리메이크, 아카데미 작품상을 수상한 <디파티드>의 원작이기도 한 <무간도>의 유위강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그 덕분에 <정무문 : 100대 1의 전설>은 전통적 액션에 느와르의 매력이 더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버지의 영웅에서 아들의 전설로 이어진 세기의 영웅 ‘진진’ 역은 현존하는 최고의 액션스타로 추앙 받는 견자단이 맡았다. 이소룡이 죽고 성룡과 이연걸이 늙어버린 현재, <8인: 최후의 결사단><엽문> 등에 출연하며 중국액션을 상징하는 유일한 거물이 된 그가 이소룡의 ‘진진’을 부활시킨 것. 기억 속에 살아있는 "아뵤~!!"라는 기합과 함께 윗옷을 벗은 채 펼치는 신기에 가까운 리얼액션은 전세계 액션 팬들의 환호를 불러일으킨다. 여기에 이연걸을 세계적 스타로 만들어준 1994년 <정무문>의 진가상 감독이 각본으로 참여하면서 화려한 액션에 탄탄한 스토리를 가미하며 더욱 기대를 모은다. 감독이었던 그가 각본에 참여함으로써 새로운 <정무문>의 부활을 선언한 유위강 감독의 정통성을 부여하는 임무를 맡은 것. 또한, 클럽 카사블랑카의 여가수로 변신한 일본군의 스파이 역에는 아시아 최고의 여배우 서기가 등장한다. <트랜스포터> <뉴욕 아이 러브 유> 등으로 세계적 스타로 발돋움한 그녀가 이 기념비적 작품을 위해 기꺼이 출연을 승낙한 것. 이 외에도 <무간도>를 비롯, <페인티드 베일>, <미이라3> 등 다양한 영화에 출연했던 황추생이 클럽 카사블랑카의 사장으로 출연하여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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