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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

Pirates of the Caribbean: On Stranger Tides

2011 미국 12세 관람가

액션, 블록버스터 상영시간 : 137분

개봉일 : 2011-05-19 누적관객 : 3,130,046명

감독 : 롭 마셜

출연 : 조니 뎁(잭 스페로우) 페넬로페 크루즈(안젤리카) more

  • 씨네215.60
  • 네티즌6.76

그 명성을 넘어 그들이 새로운 항해를 시작한다

그 명성을 넘어 그들이 새로운 항해를 시작한다!!

영원한 젊음을 선사한다는 샘을 찾아 새로운 항해를 시작한 캡틴 잭 스패로우…
사랑인지 사기인지 정체를 알 수 없는 안젤리카..
바다를 공포의 대상으로 만든 냉혹한 해적 검은수염과 아름답지만 잔인한 바다의 괴수 같은 배 ‘앤 여왕의 복수’ 호…

다시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의 소용돌이와 초자연적인 대혼란의 거대한 막이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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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별점 (5명참여)

  • 5
    김혜리인어들 나올 때까지 좀 참으세요
  • 6
    박평식캐리비안의 산적? 낯익은 모험
  • 6
    이용철부활까지는 못 갔지만 응급조치엔 성공했다
  • 5
    이동진해적 보러 갔다가 인어만 보고 나온 경우
  • 6
    김종철인어가 영화를 살리는구나
제작 노트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는 할리우드의 흥행 승부사 제리 브룩하이머 군단이 총출동한 영화로,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다.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는 2003년 개봉한 첫 편 <캐리비안의 해적: 블랙 펄의 저주>를 시작으로, 세 편의 시리즈가 전세계에서 27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린 메가 히트작. 진실과 배신, 영원과 죽음 등이 얽힌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유머가 살아있는 생생한 캐릭터들로 이미 많은 관객들을 매료시킨 바 있다.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가 기대되는 가장 큰 이유는, 뭐니 뭐니 해도 이 시리즈가 낳은 최고의 스타 ‘잭 스패로우’ 선장 즉, 조니 뎁의 귀환 때문. 독특한 패션과 유머 감각으로 최고의 ‘안티 히어로’ 자리에 오른 조니 뎁은, 이번 시리즈에서도 변함없는 존재감을 과시할 예정이다.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는 전편에서 ‘젊음의 샘물’의 지도를 빼돌린 잭 스패로우의 모험담으로 이어진다. 잭 스패로우는 영원한 젊음을 얻게 해주는 ‘젊음의 샘’을 찾기 위해 홀로 여행을 떠나는데, 그 과정에서 우연히 ‘검은 수염’(이안 맥쉐인)이 이끄는 해적선 ‘앤 여왕의 복수’호에 오르게 된다. ‘검은 수염’은 해적들에게조차 공포의 대상이 되는 인물. 특히 그의 딸 ‘안젤리카’(페넬로페 크루즈)는 과거 잭 스패로우와 인연이 있어 둘의 로맨스가 기대된다.

새롭게 등장한 위험천만 캐릭터들 외에도, 인어와 좀비 그밖의 수많은 위험들이 도사리고 있는 모험!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는 ‘젊음의 샘’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짜릿하고 흥미진진하게 이끌어간다. 특히 이번에는 디지털 3D로 관객들의 눈을 즐겁게 할 예정. 이번 시리즈에는 3편까지 등장했던 윌 터너(올랜도 블룸)와 엘리자베스 스완(키이라 나이틀리)이 빠지는 대신, ‘검은 수염’과 그의 딸 ‘안젤리카’가 새롭게 등장해 기대를 모은다. 특히 바다의 섹시한 여전사로 변신한 페넬로페 크루즈와 조니 뎁의 화학작용이 초미의 관심사! 그 외에 캡틴 바르보사 역의 제프리 러쉬와, 잭 스패로우의 아버지로 출연한 ‘롤링스톤즈’의 키스 리처드가 가세해 다채로운 모험을 만들어간다.

3편까지 메가폰을 잡은 고어 버빈스키 대신 새롭게 연출을 맡은 인물은, <시카고> <게이샤의 추억> <나인>의 롭 마샬 감독. <시카고>로 아카데미 작품상을 비롯, 6개 부문의 트로피를 받은 만큼 그의 검증된 연출력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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