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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득이

Punch

2011 한국 12세 관람가

드라마 상영시간 : 110분

개봉일 : 2011-10-20 누적관객 : 5,310,510명

감독 : 이한

출연 : 김윤석(동주) 유아인(완득)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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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나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내 인생은 꼬이기 시작했다!

열 여덟, 인생 최대의 적수를 만났다!

남들보다 키는 작지만 자신에게만은 누구보다 큰 존재인 아버지와 언제부터인가 가족이 되어버린 삼촌과 함께 사는 고등학생 완득이. 가난하고 불우한 가정환경에 공부도 못하는 문제아지만 싸움만큼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다. 가진 것도, 꿈도, 희망도 없는 완득이 간절히 바라는 것이 딱 하나 있었으니, 바로 담임 ‘똥주’가 없어지는 것! 사사건건 자신의 일에 간섭하는 데다 급기야 옆집 옥탑방에 살면서 밤낮없이 자신을 불러대는 ‘똥주’. 오늘도 완득은 교회를 찾아 간절히 기도한다. “제발 똥주 좀 죽여주세요”

그가 내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내 인생은 꼬이기 시작했다!

입만 열면 막말, 자율학습은 진정한 자율에 맡기는 독특한 교육관으로 학생들에게 ‘똥주’라 불리는 동주. 유독 완득에게 무한한 관심을 갖고 있는 동주는 학교에서는 숨기고 싶은 가족사와 사생활을 폭로하여 완득을 창피하게 만들고, 집에 오면 학교에서 수급 받은 햇반마저 탈취하는 행각으로 완득을 괴롭힌다. 오밤중에 쳐들어와 아버지, 삼촌과 술잔을 기울이는 건 예삿일이 돼버렸다. 그러던 어느 날, 존재조차 모르고 살았던 친엄마를 만나 보라는 동주의 넓은 오지랖에 완득은 더 이상 참지 못하고 가출을 계획해보지만, 완득을 향한 동주의 관심은 식을 줄을 모르는데…!

세상에 등돌린 소심한 반항아 ‘완득’
세상에 반항하는 오지랖 선생 ‘똥주’

그들의 유쾌하고 특별한 멘토링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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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51)


전문가 별점 (5명참여)

  • 7
    주성철다문화가정 상업영화의 안전하고 흥미로운 선택
  • 7
    이동진김윤석-유아인은 올해의 앙상블
  • 8
    유지나사회성 코미디의 화룡정점! 김윤석 멋지다!
  • 6
    김혜리희로애락은 골고루, 없는 것은 영화적 개성
  • 6
    김성훈원작의 장·단점을 고스란히
제작 노트
한국 최고의 연기파 흥행 배우 김윤석 + [성균관 스캔들]의 핫스타 유아인의 만남!
70만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동명 베스트셀러 영화화!
<완득이>는 불우한 가정환경, 주먹질이 일상이 된 고등학생 ‘완득’이 사사건건 간섭하는 막무가내 담임교사 ‘동주’를 통해 점차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2008년 출간 첫 해에만 20만부가 판매된 데 이어, 지금까지 70만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김려령의 동명의 원작 소설은 연극으로도 상연되어 8차 앵콜 공연에 돌입하는 등 출판계에 이어 공연계에서도 베스트셀러로 등극하며 이슈화된 바 있다. 영화화 소식이 알려지자 주연 캐스팅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었던 <완득이>는 한국을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 김윤석과 충무로를 이끌 차세대 스타 유아인의 만남으로 기대를 고조시킨다. <타짜>에 이어 <추격자>, <거북이 달린다>, <전우치>, 최근작 <황해> 등 서늘한 악역 연기부터 소탈한 인간미의 캐릭터까지 극과 극의 모습으로 변신하며 독보적 연기력과 흥행파워를 입증해온 김윤석이 ‘완득’의 담임교사인 ‘이동주’를 맡았다. 그리고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을 통해 거친 남성미로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걸오앓이’ 신드롬을 일으켰던 유아인이 ‘도완득’ 역을 맡아 에너지 넘치는 두 배우의 조우에 이목이 집중된다.

독기를 뺀 김윤석과 반항적 매력의 유아인
에너지 넘치는 두 배우의 첫 연기호흡으로 크랭크인!
전작인 <황해>를 위해 찌웠던 살을 빼고 ‘악역 종결자’에서 개성과 인간미 넘치는 캐릭터 ‘동주’로 돌아온 김윤석과 교복 차림이지만 한층 남성다워진 유아인의 새로운 모습이 눈길을 끈 이날의 크랭크인 장면은 담임 교사 ‘동주’가 싸움질에 무단 조퇴까지 한 ‘완득’을 불러내 훈계하는 씬으로, 영화의 주축이 되는 두 캐릭터의 면면을 엿볼 수 있는 장면. 타짜, 시골 형사, 청부살인업자 등에 이어 이번 영화에서는 욕과 막말을 입에 달고 사는 어느 하나 평범치 않은 교사 역을 맡은 김윤석은 첫 촬영부터 새로운 캐릭터로 완벽히 분해 현장을 압도했다. 또한 김윤석과 첫 연기 호흡을 맞춘 유아인 역시 거칠지만 깊은 속내의 ‘완득’ 역에 몰입, 한층 성숙하고 강렬해진 모습과 연기력으로 첫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김윤석, 유아인의 첫 연기 호흡과 함께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간 영화 <완득이>는 올 하반기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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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와 스탭

감독

출연

수상내역

  • [제33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 후보
  • [제33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 후보
  • [제48회 백상예술대상] 영화작품상 후보
  • [제48회 백상예술대상] 영화감독상 후보
  • [제48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남자최우수연기상 후보
  • [제48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인기상 후보
  • [제48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인기상 후보
  • [제48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인기상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