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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The Lincoln Lawyer The Lincoln Lawyer

2011 미국 15세 관람가

스릴러, 범죄 상영시간 : 119분

개봉일 : 2011-06-16 누적관객 : 327,612명

감독 : 브래드 퍼맨

출연 : 매튜 맥커너히(미키 할러) 라이언 필립(루이스 룰레) more

  • 씨네215.40
  • 네티즌7.58

치밀하게 속이고, 영리하게 반격하라!

속물 변호사와 악랄한 의뢰인의 게임!
치밀하게 속이고, 영리하게 반격하라!

LA 뒷골목 범죄자들을 변호하는 변호사 ‘미키 할러(매튜 맥커너히)’. 돈이 되는 의뢰인을 만나려고 운전기사가 딸린 링컨 차를 타는 속물이지만, 한편으로는 죄 없는 의뢰인을 감옥으로 보낼까 봐 늘 두려워한다. 어느 날, 할리우드의 거대 부동산 재벌 ‘루이스 룰레(라이언 필립)’가 강간미수 폭행사건으로 찾아온다. 돈 냄새는 물론 결백의 냄새를 풍기는 루이스는 사실, 할러가 의뢰인을 유죄라고 단정해 평생 감옥에서 썩게 만든 사건의 진범이었던 것! 모든 사실을 알게 된 그는 의뢰 받은 폭행사건은 변호하는 동시에 루이스가 살인사건의 범인임을 증명하려 하는데…
모든 것을 바로 잡기 위한 그의 반격이 바로 지금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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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15)


전문가 별점 (5명참여)

  • 5
    김봉석법정에서 스릴 만들기는 꽤나 힘든 일
  • 6
    황진미속물변호사의 마지막 양심을 말하는 쌔끈한 법정스릴러
  • 6
    김혜리냉소적 인물의 뜨거운 행동을 보는 쾌감
  • 6
    이동진매튜 매커너헤이는 역시 이런 배역에 딱!
  • 4
    이용철자기 멋대로 놀면서 잘난 척은
제작 노트
600억 원 흥행수익, 신선도 83%! 흥행과 호평 모두 만족!
치밀하고 영리한 웰메이드 스릴러 등장 예고!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는 속물 변호사와 무고한 듯 가장 악랄한 의뢰인의 게임을 그린 범죄 스릴러. 지난 3월 미국에서 개봉한 후 3개월이 지난 현재까지도 장기간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며 600억 원(약 5천 5백만 불)의 흥행수익을 거두며 상영 중이다. 전 세계 4,500백만 부 판매 작가인 범죄 스릴러의 거장 ‘마이클 코넬리’의 베스트셀러 원작은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고 USA 투데이 21주 연속 베스트셀러를 기록했다. 또한 권위 있는 문학상인 셰이머스 상과 마카비티 상을 수상하고 에드거 상과 앤서니 상 후보에 오른 바 있다.
작가가 5년의 실재 취재로 완성한 화려한 지적 공방과 촘촘한 구성, 사실적이고 드라마틱한 전개, 의뢰인의 무죄를 변호하는 동시에 범인이 뒤바뀐 살인사건의 진범임을 입증하기 위한 변호사의 반격이라는 독특한 설정을 세련되고 영리한 범죄 스릴러로 스크린에 옮겼다. “매끈하고 세련된 빈틈없는 영화!(Sacramento News), “능숙하고 매력 있는 연기와 재미!(Roger Ebert)”, “올해 가장 기쁜 할리우드의 놀라움 중 하나!(Andrew O'Hehir)”, “정교한 이야기, 적절한 리듬감, 완벽한 분위기!(Urban Cinefile)” 등 언론과 평단,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이에 미국의 영화사이트 박스오피스모조(http://www.boxofficemojo.com/movies/?id=lincolnlawyer.htm)에서 90.1%의 적극적인 지지와 로튼토마토(http://www.rottentomatoes.com/m/lincoln_lawyer/) 신선도 83%를 기록하고 있다.
속물 변호사이면서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로 돌아온 ‘매튜 맥커너히’와 무고한 듯 악랄한 의뢰인 ‘라이언 필립’이 반격을 거듭하는 게임을 펼친다. 여기에 <내 사촌 비니>로 아카데미상을 수상하고 <더 레슬러>로 아카데미 후보에 오른 ‘마리사 토메이’, <파고>로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른 ‘윌리엄 H.머쉬’, <포세이돈><뷰티풀 마인드>의 ‘조쉬 루카스’ 등 개성 넘치는 연기파 배우들의 앙상블이 완성도를 높였다. 최근 아놀드 슈왈제너거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은 <크라이 마초>의 감독으로 낙점된 브래드 퍼맨이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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