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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 - 황제의 반란

銅雀台 The Assassins

2012 중국 15세 관람가

역사·서사, 블록버스터 상영시간 : 107분

개봉일 : 2012-10-18 누적관객 : 75,297명

감독 : 조림산

출연 : 주윤발(조조) 유역비(영저) more

  • 씨네214.00
  • 네티즌5.00

황제를 넘어선 절대 영웅 조조를 제거하라!

풍류를 즐기는 황제로 인해 왕조는 몰락할 위기에 처하지만 시대의 권력을 가진 조조(주윤발)의 충성으로 간신히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조조가 황제의 자리를 노리고 있다는 소문이 퍼지게 되고 황실에서는 암암리에 그를 암살 할 계획이 세워진다. 그리고 그가 머물고 있는 가장 아름답고 화려한 궁궐인 동작대로 고도의 훈련을 받은 암살단이 쳐들어 오는데…

10월, 조조의 목을 조여오던 진짜 적의 실체가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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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별점 (1명참여)

  • 4
    박평식궁기 낀 중견배우를 보는 슬픔
제작 노트
About the Movie

삼국지에는 유비, 관우, 장비만 있는 것이 아니다!
난세의 영웅 ‘조조’, 그의 스펙터클한 삶과 죽음이 2012년 스크린에서 되살아난다!

올 가을, 중국 영화상 최초로 ‘조조’를 본격적으로 다룬 대서사 블록버스터 <조조 – 황제의 반란>이 국내 관객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유비, 관우, 장비의 적수, 혹은 적벽대전에서 대패한 군주로 삼국지에 기록된 ‘조조’에 대해 최근 중국 사학계는 정치, 군사, 문학, 예술에 걸친 그의 뛰어난 지략과 재능을 재평가 하며 더 이상 ‘조조’를 권모술수에 능한 인물이 아니라 시대를 선도했던 개혁군주로 재조명하고 있다. 이렇듯 유독 평가절하되었던 난세의 영웅 ‘조조’의 인생을 색다른 시선으로 다룬 영화 <조조 – 황제의 반란>. 영화는 2010년 발굴된 ‘조조’의 무덤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인의 유골이 나오고 과연 이 여인은 누구였을까 라는 의문에서 시작된, 지금껏 베일에 싸여 가려졌던 ‘조조’ 죽음의 비밀을 기발한 상상력으로 재구성한 대서사 블록버스터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천하의 권력을 손에 쥐었지만 호시탐탐 그의 목을 노리는 암살자들에 맞서 치열하게 제 자리를 지켜야 했던 인간 ‘조조’에게 황제의 명으로 어릴 적부터 고도의 훈련을 받은 미녀 자객과 암살단이 있었다는 흥미진진한 설정을 더하며 관객들의 궁금증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는 <조조 – 황제의 반란>. 고전을 새롭게 재해석하여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를 만들어내며 황제를 넘어선 영웅 ‘조조’의 죽음 뒤에 감춰진 다양한 인물들의 강렬한 욕망을 그린 대서사 블록버스터 <조조 – 황제의 반란>은 오는 10월, 기존 사극 영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벅찬 감동과 진한 여운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About the Movie

홍콩 액션 영화의 대부 주윤발! 삼국지 영웅 ‘조조’로 돌아온다!
절대 군주의 카리스마와 인간미를 동시에 지닌 치명적인 야누스적 매력!

<와호장룡>, <황후花>, <공자 – 춘추전국시대> 등에서 선 굵은 사극 연기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배우 주윤발이 이번에는 삼국 시대 ‘조조’로 분하여 대륙을 호령했던 절대 군주의 카리스마와 암살자들의 표적이 되어 위태위태한 삶을 지탱하는 인간의 외로운 내적 갈등을 모두 연기, 치명적인 야누스적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유덕화, 장국영과 함께 홍콩 느와르 영화의 붐을 이끈 주역인 그는 <영웅본색>으로 일약 대스타에 오르며 이안 감독의 <와호장룡>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오스카상 수상과 함께 헐리우드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 글로벌 스타. 여기에 아름다운 영상미로 극찬을 받았던 장예모 감독의 <황후花>에서 최고 권력의 소유자 ‘황제’ 역을 맡아 카리스마 있는 연기로 극을 휘어잡으며 강렬한 연기를 펼쳐 보였다. 그리고 그가 이번에는 대서사 블록버스터 <조조 – 황제의 반란>을 통해 지금까지 삼국지에서 유비, 관우, 장비 세 주인공의 그늘에 가려져 있던 인물 ‘조조’를 맡아 <황후花>의 ‘황제’와는 또 다른 그만의 매력 넘치는 카리스마 연기를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천하의 권력을 가졌지만 외로운 삶을 살아야 했던 ‘조조’를, 주윤발은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하여 그의 삶을 조명하는데, 특히 황제를 뛰어넘는 권력을 가지며 천하를 호령할 수 있는 거대한 힘과 능력, 카리스마를 지닌 모습과 함께 그의 내면에 숨겨진 외로움, 쓸쓸함과 같이 서로 다른 양면을 가진 인간적 모습을 연기해 보이며 그만의 위험하고 아찔한 매력을 발산한다.


About the Movie

아시아 최고의 배우군단이 ‘조조’ 암살을 향한 강렬한 욕망을 뿜어낸다!
주윤발, 유역비, 타마키 히로시 그리고 소유붕까지!

절대 영웅 ‘조조’의 카리스마를 펼쳐 보일 주윤발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대서사 블록버스터 <조조 – 황제의 반란>이 그와 함께 호흡을 맞출 아시아 최고의 배우군단들로 관객들의 관심이 날로 커져만 가고 있다. 유역비, 타마키 히로시, 그리고 소유붕이 그 주인공들로 불꽃 튀는 연기 대결을 보여주며 풍성한 볼거리와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로 더욱 큰 기대감을 갖게 하고 있다. <천녀유혼>에서 보호본능을 일으키는 순수한 이미지로 중국 차세대 청순 여배우로 급부상한 유역비가 ‘조조’를 암살하기 위해 어렸을 적부터 단련되어 동작대에 침투하지만 ‘조조’에게 인간적 매력을 느끼고 갈등하는 여주인공을 맡아 국내 남성관객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을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국내에서 드라마, 영화로 널리 알려진 <노다메 칸타빌레>의 ‘치아키’로 많은 여성 관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일본 배우 타마키 히로시가 ‘조조’를 암살하기 위해 동작대에 잠입한 ‘목순’으로 분해 열연을 펼친다. 여기에 중국 드라마 ‘황제의 딸’에서 ‘오왕자’ 역으로 널리 얼굴을 알린 대만의 꽃미남 스타 소유붕이 열등감에 사로잡힌 황제 ‘한헌제’ 역으로 가세해 그들의 드라마는 한층 치열하고 한치 앞을 내다 볼 수 없는 긴장감 넘치는 대서사를 완성해 내었다. 아시아의 슈퍼스타들이 총 출동하며 화려한 캐스팅을 자랑하는 <조조 – 황제의 반란>은 이처럼 카리스마 주윤발과 함께 ‘조조’를 제거하려는 강렬한 욕망의 인물들을 연기하는 이들의 앙상블이 환상의 시너지 효과를 뿜어내며 올 가을 다시 없을 대서사 블록버스터의 위용을 관객들에게 선보인다.


About the Movie

<황후花>, <연인>의 제작진이 다시 한 번 뭉쳤다!
<적벽대전> 시리즈와는 또 다른 위용을 선사할 대서사 블록버스터!!

난세의 영웅 ‘조조’의 스펙터클한 삶과 죽음을 중국 영화사상 최초로 조명하며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대서사 블록버스터 <조조 - 황제의 반란>이 더욱 주목 받는 이유는 화려한 영상미와 휘황찬란 색채로 극찬을 받았던 <황후花>의 제작진이 다시 한 번 뭉쳤기 때문으로 관객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영웅>, <연인>, <황후花> 등 중국의 거장 장예모 감독의 전담 촬영감독이자 <연인>으로 전미 비평가 협회상에서 촬영상을 수상한바 있는 촬영감독 조소정부터 <황후花>로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우수 의상부분에 노미네이트 되었던 경력을 자랑하는 홍콩 최고의 의상 감독 해중문, 그리고 <스왈로우테일 버터플라이>의 몽환적이고 감각적인 미술과 잊을 수 없는 <킬빌>의 관능적인 세트를 탄생시켰던 미술감독 타네다 요헤이까지, 과연 아시아 최고의 제작진이라 불릴만한 조합을 자랑한다. 여기에 <화양연화>, <2046>에서 아련하고 아름다운 선율로 많은 이들의 가슴을 녹였던 우메바야시 시게루 음악감독 역시 <조조 - 황제의 반란>에 합류, 올 가을 다시 한 번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할 애잔한 음악을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지금은 사라졌지만 중국 역사상 가장 화려하고 정교한 건축물로 전해오는 ‘조조’의 궁궐 동작대를 포함해 1,800년 전 고대 왕국을 디테일 넘치는 사실감으로 재현한 <황후花> 제작진은 화려한 영상미는 기본, 미술, 의상, 분장 그 어느 것 하나 빼놓을 수 없이 조화를 이뤄내며 대작의 위용을 자랑할 예정이다.


About the Movie

중국 역사상 최고의 건축물로 기억되는 ‘조조’의 궁궐 동작대!
<황후花> 제작진의 손 끝에서 완벽 재현! 2012년 새롭게 부활하다!


주윤발, 유역비, 타마키 히로시 등 아시아 초호화 캐스팅으로 세간의 이목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대서사 블록버스터 <조조 - 황제의 반란>은 삼국 시대, 모든 관료대신은 물론 한나라 황제까지 벌벌 떨게 했던 궁극의 군주 ‘조조’를 향한 음모와 암투를 조조의 별장 동작대를 배경으로 그리고 있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이에 <황후花> 제작진은 중국 역사상 가장 화려한 건축물로 전해지며 그로 인해 ‘조조’의 궁궐로 불리는 동작대를 최대한 현실감 있게 재현하기 위해서 천문학적인 인력과 자원을 아끼지 않고 투입, 세기의 미션을 성공적으로 완수했다는 후문이다. 장장 6개월에 걸치는 자료조사와 탐방, 치밀한 역사적 고증을 통해서 부활한 동작대는 ‘조조’가 관우를 패배시키고 동작대로 돌아오는 첫 장면에서부터 그 위용을 확인할 수 있는데, 성 주위를 둘러싸고 유유히 흐르는 주장강 수면위로 높이 솟아 올라 독보적인 존재감을 뿜어내는 여섯 대의 감시탑과 수천만 군사와 기병들이 지키고 있는 십자형 광장, 또 본관과 별채를 잇는 복층 구조의 구름다리까지 거장의 놀랄만한 솜씨가 느껴지는 동시에 깊은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조조가 처음 동작대를 보고 느낀 감정을 관객들도 그대로 느낄 수 있을 것.’ 이라는 조림산 감독의 호언장담이 영화에 대한 신뢰를 한층 더 높이고 있는 가운데, <조조 - 황제의 반란>에서 동작대가 단순히 ‘조조’가 기거했던 별장이라는 개념을 넘어 무수한 음모와 술책이 함께 숨죽여 도사리고 있던 권력 쟁탈전의 무대로 어떻게 새롭게 탄생할지, 그 심상치 않은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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