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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크리처스

Beautiful Creatures

2013 미국 15세 관람가

판타지 상영시간 : 124분

개봉일 : 2013-04-18 누적관객 : 82,995명

감독 : 리처드 라그라베니즈

출연 : 앨리스 앤글레르트(리나) 제레미 아이언스(메이컨 레이븐우드) more

  • 씨네215.33
  • 네티즌6.00

마녀의 운명을 타고난 소녀

마녀의 운명을 타고난 열여섯 소녀!
그녀의 선택이 세상의 운명을 결정짓는다!

열여섯 살 생일이 되면, 선과 악 중 한가지 힘을 선택해야만 하는 저주받은 소녀, ‘리나’!
누구보다 강력한 힘을 지닌 그녀는 세상을 끝낼 수도, 새롭게 시작할 수도 있기에 세상의 모든 능력자들이 그녀의 주변으로 모여들기 시작한다.

가혹한 운명의 시간이 다가올수록 ‘리나’는 점점 혼돈에 빠져들고, 그녀를 둘러싼 빛과 어둠의 대결은 점점 강력해지기 시작하는데…

어둠보다 더 짙은 혼돈, 빛보다 더 강렬한 유혹!
순수한 열여섯 소녀 ‘리나’가 과연 세상을 구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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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37)


전문가 별점 (3명참여)

  • 5
    박평식들쭉날쭉, 허둥지둥
  • 6
    주성철<아담스 패밀리>의 미지근한 틴에이저 버전
  • 5
    이기준앨리스 엔글레르트와 엘든 이렌리치의 매력
제작 노트
[ ABOUT MOVIE ]

전세계를 사로잡은 동명 베스트셀러 1위 원작 영화화!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아마존 올해의 Teen Book 1위!
전세계적으로 사랑 받은 <해리포터><반지의 제왕><나니아 연대기><트와일라잇>의 공통점을 꼽자면 바로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다양한 캐릭터 그리고 드라마틱한 원작 소설이 존재한다는 점이다. 이처럼 탄탄한 원작에 기반을 둔 영화들은 원작 소설의 독자들과 영화 팬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새로운 흥행공식을 탄생시켰다.
그리고 오는 4월 18일 개봉 예정인 <뷰티풀 크리처스>가 원작 소설 영화의 흥행 계보를 이을 영화로 주목 받고 있다. 세계적 베스트셀러인 동명 소설 「뷰티풀 크리처스」는 열여섯 생일이 되면 빛과 어둠이라는 거대한 운명을 선택해야만 하는 소녀 ‘리나’와 그녀를 둘러싼 강력한 능력을 지닌 마녀의 대결이라는 이제껏 본 적 없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수많은 독자들에게 사랑 받았다. 특히 소설 「뷰티풀 크리처스」는 출간 한 달 만에 2009년 영어덜트 소설 부문의 독보적인 올해의 소설 1위 및 2009년 출간된 전 분야 도서를 대상으로 한 아마존 순위에서도 전체 5위라는 최상위권을 차지하며 놀라운 지지도를 보여주었다. 뿐만 아니라 뉴욕타임즈 베스트 셀러, 아마존 올해의 Teen Book 1위를 기록하며 명실상부 최고의 소설로 자리매김했다. 전세계 원작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 <뷰티풀 크리처스>의 연출은 <피셔 킹>으로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던 리처드 라그라브네스 감독이 맡았다. 감독은 “흥미로웠던 건 소설의 도입 부분이었어요. 어린 소녀 ‘리나’가 처해진 상황과 앞으로 펼쳐질 일에 대해 묘사한 점이 훌륭했어요.”라며 원작에 대한 애정을 숨김없이 전해 스크린에 펼쳐질 스토리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이처럼 베스트셀러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만들어진 <뷰티풀 크리처스>에 대한 영화계 안팎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앞선 원작 소설로 만들어진 영화들의 흥행 기록을 경신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IMDB가 선정한 '올해의 기대작 TOP20'!
2013년 4월, 스크린을 책임질 新 마녀 판타지!
<뷰티풀 크리처스>의 국내 개봉을 더욱 기다리게 만드는 이유는 바로 세계적 영화 데이터베이스 사이트인 IMDB가 뽑은 ‘올해의 기대작 TOP20’에 등극했기 때문이다. 미국 현지 개봉 전부터 열광적인 관심을 입증하듯 <뷰티풀 크리처스>는 피터 잭슨 감독의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 J.J. 에이브럼스 감독의 <스타트랙 인투 다크니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위대한 개츠비>, 브래드 피트 주연의 <월드워Z> 등 할리우드 명감독, 명배우들이 참여한 블록버스터 대작들과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할 만하다.
또한 가장 객관적이고 높은 신뢰도를 자랑하는 대표 영화 사이트인 IMDB가 선정한 ‘올해의 기대작’에 당당히 선정된 <뷰티풀 크리처스>는 주변 인물에 불과했던 마녀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매혹적인 판타지라는 新 장르를 탄생시켰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마녀의 운명을 타고난 열여섯 소녀 ‘리나’와 빛과 어둠의 세력으로 나뉜 마녀들의 막강한 대결을 다루어 판타지 장르의 새로운 계보를 열었다는 점에서 영화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이를 입증하듯 포스터와 예고편 등 공개되는 컨텐츠마다 뜨거운 반응을 불러모은 독보적인 新 마녀 판타지 <뷰티풀 크리처스>는 2013년 4월 필견무비로 자리매김해 전세계적으로 마녀 신드롬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할리우드 대표 연기파 배우들의 불꽃 튀는 대결!
싱크로율 100% 캐스팅! 제레미 아이언스, 엠마 톰슨, 에미 로섬!
매혹적인 마녀 판타지 <뷰티풀 크리처스>는 제레미 아이언스를 비롯 엠마 톰슨, 에미 로섬, 비올라 데이비스, 앨리스 엔글레르트 등의 화려한 캐스팅을 자랑한다. 스크린을 압도할 할리우드 최고의 캐스팅으로 완성된 <뷰티풀 크리처스>에는 매력적인 외모와 중후한 음색을 지닌 제레미 아이언스가 ‘리나’를 지켜주는 삼촌 ‘메이컨’ 역할을 맡아 극의 중심을 이끈다. 특히 원작 소설 집필 당시, 작가들이 제레미 아이언스의 사진을 보며 영감을 얻었다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밝혀져 눈길을 끈다.
완벽한 싱크로율의 캐스팅을 자랑하는 <뷰티풀 크리처스>에서 미래를 보는 예지력을 소유한 ‘엠마’ 역은 <헬프>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비올라 데이비스가 맡아 노련한 연기력을 발휘한다. 이에 대조를 이루는 어둠의 마녀에는 지적인 여배우 엠마 톰슨이 악랄한 어둠의 파괴자 ‘세라핀’으로 분해 특유의 카리스마로 극의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또한 ‘리나’의 사촌이자 눈빛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컨트롤하는 어둠의 마녀 ‘리들리’에는 <오페라의 유령> 히로인 에미 로섬이 맡아 팜므파탈로서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다.
존재만으로 든든함을 더하는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 <뷰티풀 크리처스>의 주인공 ‘리나’를 연기하는 행운은 앨리스 엔글레르트에게 돌아갔다. 할리우드가 주목하는 신예이자 명작 <피아노>를 연출한 제인 캠피온의 딸인 그녀는 <진저&로사>로 런던영화제 여우조연상 후보로 오를 정도의 천부적인 연기 재능으로 <뷰티풀 크리처스>를 한층 풍성하고 흥미진진한 긴장감을 더해주었다.

황홀한 영상미, 스펙터클한 특수효과로 격조 높은 마녀 판타지 완성!
<셜록홈즈><인셉션><퍼스트 어벤져> 등 할리우드 베테랑 스탭 총출동!
전세계 베스트셀러 원작을 영화화한 <뷰티풀 크리처스>는 소설 속에 존재하는 신비로운 상상의 세계를 할리우드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제작진의 손길을 거쳐 생생하게 스크린에 펼쳐낸다. 소설 속 세계를 단순 재현하는 것이 아니라 판타지 장르에서 기대할법한 비주얼과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다양한 특수효과를 활용하여 영화사에 길이 남을 新 마녀 판타지 장르를 완성했다.
가장 먼저 <뷰티풀 크리처스>에는 탁월한 실력으로 최고의 촬영 감독으로 정평이 나있는 필립 루셀롯 감독이 참여했다. 아카데미 수상을 통해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바 있는 그는 <흐르는 강물처럼>에서의 아름다운 영상과 <셜록 홈즈><엑스맨-최후의 전쟁>을 통해 긴박하고 스케일 있는 영상을 구현했던 노하우로 <뷰티풀 크리처스>를 통해 감각적인 영상을 선보인다. 또한 <아바타><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를 통해 실감 나는 시각효과를 선보인 바 있는 조 하킨스가 시각효과 감독을 맡았다. 영화 속에서 빼놓을 수 없는 번개 치는 폭풍우, 비, 눈, 지진 등 천재지변과 ‘리나’와 ‘리들리’의 팽팽한 신경전을 그리며 맹렬한 속도로 회전하는 식탁 시퀀스 등은 보는 이로 하여금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자신의 천부적인 재능을 마음껏 펼친 조 하킨스 시각효과 감독은 평범한 인간과 신비한 능력을 지닌 마녀의 세계가 공존하는 <뷰티풀 크리처스>를 지금껏 보아왔던 그 모든 영화와는 판이하게 다른 할리우드 시각효과로 구현해낼 수 있는 최고의 영상을 보여준다.

[ PRODUCTION NOTE ]

할리우드 드림팀이 만들어낸 황홀한 의상!
숨겨진 의미를 찾는 재미까지 갖춘 소품 열전!
<뷰티풀 크리처스>에서 강한 개성과 탁월한 능력을 지닌 캐릭터들의 모습을 한층 스타일리시하게 만든 건 제프리 커랜드 의상 디자이너의 드림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수많은 캐릭터가 지닌 매력을 배가시켜준 아름다운 의상은 <인셉션><퍼스트 어벤져><오션스 일레븐> 등에 참여하고 수 차례의 수상을 통해 출중한 실력을 인정받은 제프리 커랜드가 담당했다. 일상적인 세계와 마녀 세계를 보여줘야 한다는 점에서 그는 ‘빛’과 ‘어둠’이란 테마를 캐릭터 별로 고려하는 차별화된 의상 컨셉을 마련했다. 이를 위해 제레미 아이언스의 의상을 포함한 80여 벌의 의상을 만들었고 색상뿐 아니라 실루엣, 그림자 등 디테일 한 것까지 인물의 특성을 보여주는데 심혈을 기울였다. 특히 영화 속에서 각양각색의 마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사교계 파티 장면을 통해 제프리 커랜드의 진가가 발휘되었다. 시각적으로 극대화되는 장면이자 “애스컷 가보트가 알렉산더 맥퀸을 만난 것처럼” 이라는 리처드 라그라브네스 감독의 주문에 그는 부족한 시간에도 불구하고 25벌의 매우 독창적인 의상을 선보여 놀라운 의상 감각을 선보이기도 했다.
또한, 제프리 커랜드 의상 디자이너의 드림팀은 의상과 더불어 원작 소설에 나오는 상징적인 소품을 스크린에 옮기려고 노력했다. ‘메이컨’ 특유의 카리스마를 배가시키는 지팡이와 눈빛만으로 상대방을 컨트롤할 수 있는 ‘리들리’의 능력을 부각할 수 있는 선글라스 그리고 영화 속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로켓’ 팬던트에 이르는 작은 소품까지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다.

압도적 스케일을 위한 최적의 로케이션 헌팅!
소설 속에서만 존재했던 세계를 완벽하게 실현시키다!
영화 <뷰티풀 크리처스>의 대표 공간이자 스토리의 배경이 되는 ‘개틀린’은 수많은 스탭들의 불굴의 노력이 이루어낸 성과이다. 원작 소설을 읽고 장소에 대한 감을 잡기 위해 리처드 라그라브네스 감독은 필립 루셀롯 촬영감독, 리처드 쉐먼 프로덕션 디자이너, 제프리 커랜드 의상 디자이너와의 상의 끝에 “초자연적인 존재가 살면서도 현실감 있는 세계”를 찾기로 결정했다.
이를 위해 프로덕션 디자이너인 리처드 쉐먼은 “이전에 촬영한 적 없는 독특한 장소인 동시에 세상으로부터 단절된 느낌이 드는 장소”를 물색했다. 그 결과 루이지애나 주에 있는 코빙턴을 ‘개틀린’의 무대로 삼았고, ‘리나’와 삼촌 ‘메이컨’이 사는 ‘레이븐우드 저택’을 환상적이고 특별한 디자인으로 완성했다. 저택의 내부는 가구가 거의 없는 대신에 ‘리나’의 기분에 따라 색깔이 달라지고 ‘메이컨’의 취향에 따라 구조가 바뀌는 설정이 더해져 시시각각 변화를 지켜보는 즐거움을 주었다. 이를 통해, 리처드 라그라브네스 감독은 “색깔은 리나의 내면세계를 반영하는데, 열여섯 생일이라는 운명의 날이 다가올수록 좀 더 위협적인 색으로 변하죠.”라고 숨겨진 연출의도를 밝혀 눈길을 끈다.
‘레이븐우드 저택’에 이어 주요 스토리가 펼쳐지는 ‘마법 도서관’은 마녀 세계의 모든 역사와 비밀이 담겨있는 곳으로 이를 설계하고 건설하는 것은 또 다른 도전이었다. “많은 문명, 모든 삶의 방식들, 모든 종류의 문화”가 반영된 공간인 ‘마법 도서관’을 만들기 위해 리처드 쉐먼 프로덕션 디자이너는 미술 감독 로리 플레밍과 미술 총감독 트로이 시즈모어와 함께 철저한 사전 조사과정을 통해 전체적인 구조에서부터 벽에 그려진 문양 하나까지 완벽한 ‘마법 도서관’의 모습을 완성할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영화에서 가장 하이라이트가 되는 ‘허니힐 전투’를 재현하는 장면은 여러 차례의 헌팅 끝에 마침내 찾아낸 언덕에서 진행되었다. 그리고 4대의 카메라와 400명이 넘는 엑스트라 그리고 전쟁터의 폭발장면을 위한 셀 수 없이 많은 탄약을 이용해 무려 3주 기간을 촬영했을 정도로 생동감이 느껴지는 영상으로 영화의 완성도를 높여주었다.

감독마저 반해버린 ‘더뉴노투’의 환상적인 음악!
마녀 판타지의 매력을 배가시키는 매혹적인 OST!
제레미 아이언스, 엠마 톰슨, 에미 로섬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뷰티풀 크리처스>의 매혹적이고 환상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는 주옥 같은 OST가 한 몫 한다.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와 중독성 짙은 멜로디가 돋보이는 OST는 그래미어워드 수상에 빛나는 다니 해리슨과 폴 힉스 그리고 작곡가 조나단 사도프가 속한 락밴드 ‘더뉴노투’(thenewno2)가 만들었다. 특히, 다니 해리슨은 ‘비틀즈’ 조지 해리슨의 아들로 알려져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뷰티풀 크리처스>를 통해 이제까지 들어보지 못했던 음악을 전하고자 했던 리처드 라그라브네스 감독의 의도에 따라 ‘더뉴노투’는 일렉트로니카와 모던 록을 사용해 미국 남부지역 특유 분위기의 멜로디로 구성된 이른바 ‘스왐트로니카’(swamptronica)라는 새로운 장르를 탄생시켰다. 이들의 결과물을 듣고 리처드 라그라브네스 감독은 “그들이 보여준 참신한 아이디어는 나를 기절시킬 정도!”라는 극찬을 전했을 뿐만 아니라 “각 멤버들의 놀라운 재능과 천재성이 환상적인 시너지를 만들었다!”며 영화 OST에 대한 만족스러움을 표했다.
‘더뉴노투’가 완성한 OST 수록곡들은 54인조 오케스트라의 풍부한 음색과 웅장한 선율로 운명을 택해야만 하는 ‘리나’의 심경을 표현한 애절하며 위태로운 분위기의 곡과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마녀의 대결의 팽팽한 긴장감을 더하는 곡에 이르는 다채로운 분위기의 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를 위해 3개월이란 기간 동안 미국 산타모니카 스튜디오와 비틀즈, 클리프 리처드, 핑크 플로이드 등의 유명 가수들이 녹음한 것으로 유명한 런던 애비 로드 스튜디오에서 녹음을 진행했고, 그 결과 노래와 영화가 환상의 조합을 완성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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