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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카펫

Red Carpet

2013 한국 15세 관람가

코미디, 멜로·로맨스 상영시간 : 117분

개봉일 : 2014-10-23 누적관객 : 316,780명

감독 : 박범수

출연 : 윤계상 고준희 more

  • 씨네215.67
  • 네티즌7.00
이틀에 한 편! 찍는대로 대박!
19금 영화계의 어벤져스 군단이 나타났다!

섹드립의 황제 조감독 진환(오정세), 할리우드를 능가하는 19금 CG계의 감성변태 준수(조달환), 입사하자마자 감춰왔던 음란마귀의 본색을 드러낸 엘리트 출신 막내 대윤(황찬성), 그리고 이들을 이끄는 19금계의 순정마초 감독 정우(윤계상). 백전 백승 무적의 시스템으로 19금계의 흥행 불패 신화를 새로 쓰고 있는 영화 제작사 ‘꼴’사단에게 떨어진 미션! “TOP 여배우를 캐스팅하라!” 자타공인(?) 흥행여신 정은수(고준희)를 전격 캐스팅한 어벤져스 군단은 은수와 함께 NEW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하지만, 경력 10년 차 베테랑으로 여자에 대해서라면 더 이상 궁금할 것도 없었던 정우의 호기심을 제대로 자극한 은수 덕분에 시작부터 이들 사이엔 므흣야릇(?)한 썸의 분위기가 감지 되는데…

2014년 가을, 누구나 한번쯤 엿보고 싶었던 그 현장이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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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2)


전문가 별점 (3명참여)

  • 4
    박평식얼기설기 엮었으니
  • 6
    이용철순진하지만 괜찮아, 한국판 <노팅 힐>이니까
  • 7
    주성철워킹타이틀을 꿈꾼 한국영화 중 가장 준수
제작 노트
[ABOUT MOVIE 1]

리얼 100%! 신선한 소재로 관객을 사로잡는다!
누구나 한 번쯤은 엿보고 싶었던 ‘19금 영화판’의 모든 것!

영화 <레드카펫>은 ‘19금 영화판’ 이라는 신선한 소재를 통해 관객들이 쉽게 접할 수 없었던 현장을 공개함으로써 호기심을 자극하는 동시에 그 재미를 더 배가시킨다. 일명 ‘19금 어벤져스 군단’이라 불리는 캐릭터와 그들이 선사할 영화 속의 영화 현장은 익숙하고 보편적이었던 소재들에 갈증을 느끼고 있던 관객들의 목마름을 한 번에 해소시켜줄 예정인 것. 소재가 독특하다는 점은 그만큼 더 볼거리가 많아진다는 장점도 추가되기에 관객들의 기대감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19금 영화판을 담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실제와 같은 현장감이었다. 때문에 세심한 하나하나까지 신경을 써서 세트를 꾸며야 했던 것은 자명한 일. <레드카펫>의 미술감독은 “아무래도 생소한 현장이기 때문에 여기저기 자문을 구하고 알아봐야 했던 부분들이 많았다. 촬영 자체는 일반 영화와 다르지 않지만 ‘19금’ 이라는 그 특유의 분위기가 화면 속에 고스란히 녹아 들도록 만들기 위해서 이곳 저곳을 직접 발로 뛰어 다니며 알아봐야 했다. 성인 용품점에서 소품을 일일이 구입해야 했던 건 기본이고 전체적인 분위기나 이미지, 그리고 색감을 위해 19금 작품들을 참고해서 보기도 했다”라 밝혔다. 연출을 맡은 박범수 감독 역시 “19금 영화 현장이 일반 영화 촬영장과 가장 다른 점은 좀 더 자유롭다는 점이다. 여느 현장이나 마찬가지로 진지하게 일에 열중하기는 하지만 묘하게 원초적이고 쾌활한 분위기가 있다. <레드카펫>에 담고 싶었던 것도 바로 그것, 자유로움과 쾌활함이었다. 배우들에게도 항상 강조하던 것이 그것이었고 덕분에 더 좋은 분위기가 연출되었던 것 같다”라 전했다. 이처럼 영화의 분위기를 위해 노력하는 스텝들이 있었기에 더욱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탄생한 영화 <레드카펫>은 관객들에게 더욱 생동감 넘치는 신선한 현장의 분위기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ABOUT MOVIE 2]

매력 100%! 범상치 않은 캐릭터의 등장을 주목하라!
순정마초, 섹드립 황제, 감성변태, 엘리트 음란마귀까지!
버라이어티한 캐릭터 향연이 펼쳐진다!

영화 <레드카펫>에는 이제껏 접할 수 없었던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한층 더 다양한 볼거리와 유쾌함을 더한다. 19금계의 순정마초 정우. 그는 자신이 하는 일은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몰두하는 상 남자이지만 사랑 앞에서는 조금 서툰 순정마초 스타일로 반전 매력을 가진 캐릭터이다. 다음으로 좋은 소리는 앞에서, 싫은 소리는 더더욱 앞에서 내뱉으며 할 말은 다 하는 조감독 진환. 19금 개그 담당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그는 솔직하고 발칙한 입담을 선보이는 캐릭터로 19금계의 섹드립 황제라 칭호 받으며 관객들에게 색다른 웃음 폭탄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어 헐리우드를 능가하는 CG의 달인이자 촬영, 편집, 소품까지 모두 담당하는 멀티플레이어 준수는 19금계의 감성 변태라 불리며 열과 성을 다하는 편집 열정을 보인다. 거기에 섬세하고 깔끔한 실력은 두말할 것도 없는 소리. 마지막으로 막내 대윤은 진지하지만 어딘가 웃기고 항상 형들에게 구박받고 혼나는 애물단지에 백치미 넘치는 표정이 특기이다. 서울 소재 대학을 졸업한 엘리트 출신 신입이지만 의외로 허당에 제일 밝히는 반전 성격을 가진 캐릭터. 그리고 제각각 다른 특성을 가진 캐릭터들이 뭉쳐 만들어진 일명 19금계의 어벤져스 군단. 그들이 스크린을 통해 보여줄 유쾌함과 발칙함은 상상 그 이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렇듯 다가오는 가을, 극장가에 범상치 않은 웃음을 제공할 캐릭터들의 향연은 영화 <레드카펫>의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


[ABOUT MOVIE 3]

솔직함 100%! 에로와 로맨스의 조합, 에로맨틱 코미디의 탄생!
야한 게 전부라는 편견은 버려라! 상상하지 못한 장르의 만남!

영화 <레드카펫>으로 인해 새롭게 정의된 장르 ‘에로맨틱 코미디’. 성인들의 전유물일 것 같은 에로와 대한민국에 썸 열풍을 일으키며 다양한 연령층에게 사랑 받고 있는 로맨스 장르의 결합은 이전까지 나오지 않았던 전혀 색다른 조합이라 할 수 있다. ‘에로’라는 단어가 주는 이질감은 로맨틱, 그리고 코미디와 만나 앞으로의 영화계에 새로운 장르의 탄생을 예고하며 큰 파동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레드카펫>의 이런 독특한 장르 전환의 시도가 몰고 올 시너지 효과는 관객들에게도 신선한 충격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이전까지 상상하지 못했던 장르들의 만남이기도 한 것과 동시에 한 영화의 타겟층을 광범위하게 늘리는 데 한 몫을 톡톡히 할 것이기 때문. 이전까지 관객들에게 각인되어 있는 이미지는 에로는 남성 관객들의 전유물이고 로맨틱 코미디는 대부분 여성 관객들이라 생각되는 것이 당연한 일이었다. 하지만 에로맨틱 코미디라는 이 특별한 장르는 지금까지의 모든 편견을 깨고 전 세대를 아우르는 한국형 영화로써 앞으로도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 이처럼 영화 <레드카펫>은 한국 로맨틱 코미디 영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이며 대한민국 극장가를 장악할 예정이다.


[ABOUT MOVIE 4]

신뢰도 100%! 믿고 보는 배우들의 집합!
윤계상-고준희-오정세-조달환-황찬성 그리고 성지루-이미도-안재홍-신지수까지!
관객을 사로잡는 핫한 그들이 떴다!

영화 <레드카펫>은 대한민국 대표스타들이 총 출동했다는 사실만으로 이미 캐스팅 단계에서부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윤계상, 고준희, 오정세, 조달환, 황찬성까지 대세들은 모두 모여 있는 것. 특유의 푸근한 미소와 눈웃음으로 여심을 자극하며 국민 훈남으로 사랑 받고 있는 윤계상은 이번 작품에서 영화 감독 박정우 역으로 오랜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와 기다려왔던 팬들에게 반가운 얼굴을 비출 예정이다. 그 동안 다양한 드라마, 영화를 통해 꾸준히 자신만의 연기 폭을 넓혀온 그는 <레드카펫>에서도 역시 기대감을 져버리지 않고 더욱 발전된 연기를 선보인다. 패셔니스타로 불리며 최근 대한민국의 가장 핫한 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고준희. 그녀는 이번 작품에서 자타공인 톱 여배우 캐릭터로 분해 다양한 매력을 여과 없이 뽐낼 것이다. 특히 그녀가 맡은 톱 여배우라는 배역은 실제 그녀와도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해 영화 속에서 전혀 이질감 없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 드라마 <아홉수 소년>을 통해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가고 있는 오정세는 윤계상의 옆에서 오른팔 역할을 톡톡히 하는 열혈 조감독 진환 역으로 분해 관객들에게 제대로 된 웃음폭탄을 선사할 것이다.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을 비롯해 드라마 [야경꾼 일지]까지 섭렵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배우 조달환은 멀티 플레이어 준수 역을 맡아 오정세와 함께 환상적인 19금 콤비 연기를 예정이다. 이어 아이돌 그룹 2PM으로 활동하며 많은 소녀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황찬성은 막내 대윤 역으로 활약하며 웃음을 유발하는 다양한 표정 연기를 보일 것이다.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감초 연기의 달인들도 있다. 먼저 오랜 연기경력을 통해 쌓아온 탄탄한 연기력은 물론 매 작품마다 독특한 캐릭터를 선보이던 배우 성지루. 그는 이번 작품에서도 씬 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관객들의 시선을 압도할 것으로 보인다. 이어 배우 이미도, 안재홍, 신지수까지 합세하며 영화의 볼거리를 채워준다. 이렇듯 <레드카펫>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의 의기투합으로 환상적인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며 스크린을 풍성하게 가득 채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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