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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길들이기 2

How To Train Your Dragon 2

2014 미국 전체 관람가

어드벤처, 액션, 애니메이션 상영시간 : 101분

개봉일 : 2014-07-23 누적관객 : 3,000,056명

감독 : 딘 데블로이스

출연 : 제이 바루첼(히컵 (목소리)) 제라드 버틀러(스토이크 (목소리)) more

  • 씨네216.17
  • 네티즌7.30
더 높이, 더 멀리, 더 힘차게!
우리의 진짜 모험은 지금부터다!

바이킹과 드래곤이 친구가 되어 평화롭게 살아가는 버크섬. 청년이 된 히컵은 아버지 스토이크의 바람과는 달리 족장이 되는 것 보다 버크섬 밖의 더 넓은 세상을 보고 싶어한다.

그러던 어느 날, 신비로운 얼음대륙을 탐험하던 히컵과 투슬리스는 드래곤 사냥꾼들이 쳐놓은 덫에 걸리고, 드래곤들을 위협하는 강력한 어둠의 존재에 대해 알게 된다. 히컵과 투슬리스는 드래곤들의 평화를 위해 의문의 드래곤 군단과 맞서기로 결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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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7)


전문가 별점 (6명참여)

  • 6
    박평식쾌감을 떨어뜨리는 들러리들
  • 4
    이용철드림웍스의 속편을 믿으면 안 된다
  • 5
    김지미멋지게 날고 싸우고 성장하는 소년병
  • 7
    이화정비주얼 구현으로는 100점, 신비롭다
  • 7
    김혜리우정의 숙성과 신선한 모자 관계
  • 8
    김성훈전작보다 산만한데 산만한 대로 애정이 간다
제작 노트
[ABOUT MOVIE 1]

역대 최고 평점! 전미 박스오피스 1위!
애니메이션의 명가 드림웍스!
20주년 기념 웰메이드 블록버스터 애니메이션의 귀환!
사랑할 수밖에 없는 최고의 콤비 히컵과 투슬리스가 다시 돌아왔다!

전세계 팬들을 ‘드래곤 열풍’에 몰아넣었던 <드래곤 길들이기>의 속편 <드래곤 길들이기2>가 오는 7월 23일 개봉한다. 전편 <드래곤 길들이기>는 사고뭉치 바이킹 히컵과 사랑스러운 드래곤 투슬리스의 진한 우정으로 관객들에게 뭉클한 감동을 전하며 2010년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7주 연속 1위를 기록, 전세계 시장에서 약 4억 9500만 달러의 수익을 거둬들였다. 불의의 사고로 히컵이 다리를 잃게 되는 다소 충격적인 결말은 애니메이션의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스토리라는 호평을 얻으며 역대 한국 개봉 애니메이션 최고 평점인 9.4(2014년 6월 25일 다음 기준)라는 압도적인 만족도를 기록,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겸비한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으로 인정받았다. 이러한 성공은 TV 시리즈와 뮤지컬 등 다른 컨텐츠의 개발로 이어졌고, 전세계인을 매료시킨 킬러 콘텐츠로 떠올랐다. 올해로 창사 20주년을 맞이한 드림웍스는 <드래곤 길들이기2>로 또 다른 블록버스터 애니메이션을 예고한다. 전작의 시점에서 5년 후, 최강의 콤비로 성장한 히컵과 투슬리스가 버크섬 너머 신비로운 대륙을 탐험하며 벌어지는 모험을 그린 이번 작품은 이미 지난 6월 북미에서 먼저 개봉,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다시 한번 그 명성을 입증했다. 전작 보다 업그레이드 된 스케일과 비주얼은 관객들의 눈을 만족시켰고 죽은 줄 알았던 히컵의 엄마 ‘발카’와 강력한 적 ‘드라고’의 등장은 더욱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를 완성시켰다. 특히 수많은 드래곤들이 벌이는 대규모 전투신은 그간 애니메이션에서 보기 어려운 스펙터클한 액션을 선사하며 블록버스터 애니메이션의 정점을 차지할 예정이다. 남녀노소를 모두 사로잡으며 재미와 감성 모두를 충족시킬 <드래곤 길들이기2>는 무더운 여름을 적시는 시원한 플라잉 액션으로 관객들을 열광시킬 것이다.


전세계 관객들을 감동시킨 비결!
더 깊고 다양한 감성으로 전세대를 아우른다!

시대를 뛰어넘는 작품들의 공통점은 바로 재미와 감동이다. <드래곤 길들이기> 역시 이러한 두 가지의 포인트를 모두 가지고 있었다. 특히 마지막 한쪽 꼬리 날개를 잃은 투슬리스와 한쪽 다리를 잃은 히컵이 서로 부축하며 걸어가던 장면은 애니메이션 중 최고의 엔딩으로 손꼽히며 많은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이번 <드래곤 길들이기2>는 전편보다 한층 성장해 더욱 깊어진 감성과 다양한 감정을 선보인다. 소년에서 청년으로 성장한 히컵은 아버지 스토이크의 바람과는 달리 바이킹 족장 자리를 원하지 않고 투슬리스와 함께 버크섬 밖으로 더 넓은 세상을 탐험하길 원한다. 구세대로 대표되는 스토이크와 신세대인 히컵의 갈등, 그리고 1편에서 계속 이어지는 히컵의 고민은 20살 누구나 느껴봤을 법한 ‘미래, 꿈’이라는 키워드로 관객들과 공감대를 형성한다. 히컵은 아버지와 외모부터 성격까지 전혀 다른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계속 고민한다. 죽은 줄 알았던 엄마 발카의 등장은 이러한 히컵의 고민을 해결해준다. 히컵은 천부적인 드래곤 라이더 발카를 통해 아버지와 다른 자신의 반쪽이 어디서 왔는지를 이해하며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깨닫는다. 또한 긴 시간 이별 후 재회한 발카와 스토이크가 보여주는 러브스토리는 히컵과 투슬리스의 우정에 버금가는 감동을 선사한다. 긴 시간 이별했던 둘의 재회 장면은 시나리오 초고에서 하나의 수정도 없이 그대로 화면으로 옮겨져 순수한 사랑과 그 의미를 일깨워주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움직일 것이다. 이처럼 영화 전체를 관통하는 ‘우정’과 ‘사랑’이라는 메시지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까지 소구하는 주요 포인트로 <드래곤 길들이기2>가 전세대 필람무비일 수밖에 없는 이유이다.


[ABOUT MOVIE 2]

3D로 이야기를 더욱 풍부하고 풍성하게!
짜릿한 플라잉 액션, 신비로운 대륙이 눈앞에 펼쳐진다!

2010년 <드래곤 길들이기> 개봉 당시 최고의 화제는 바로 3D효과였다. 투슬리스가 보여준 최강의 플라잉 액션은 최고 기술력의 3D와 만나면서 역대 애니메이션 중 3D와 4D에 가장 최적화된 작품이라는 평을 받았다. 특히 <드래곤 길들이기>는 70%가 넘는 3D 관람률을 기록하며 최고의 3D를 몸소 증명했다. 드림웍스의 제작진은 더욱 발전한 3D 기술을 시각적 효과뿐 아니라 이야기를 더욱 풍부하게 하는 수단으로 이용했다. <드래곤 길들이기2>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바로 영화 초반 보여지는 히컵과 투슬리스의 플라잉 시퀀스다. 투슬리스와 함께 날기 위해 여러 장치를 고안해낸 히컵과 그의 마음을 읽고 원하는 대로 나아가는 투슬리스의 비행장면은 단순히 업그레이드 된 3D기술을 넘어 더욱 깊어진 대체불가의 우정을 관객들의 눈앞에 펼쳐놓는다. 또한 노르웨이를 모델로 만들어진 버크섬 밖의 드넓은 세계와 드래곤 오아시스는 드래곤과 공존하며 더 넓어진 바이킹들의 세계를 대변하고, 눈을 뗄 수 없이 아름답고 화려한 시각적 효과로 미학적인 아름다움까지 만족시킨다. 여기에 드래곤 군단의 대규모 전투액션은 전편에서 볼 수 없었던 스펙터클한 스케일까지 선사하며 최고의 블록버스터 애니메이션으로서의 명성을 다시 한번 입증시킬 것이다.


캐릭터에 매력을 더하는 최고의 목소리 캐스팅!
제이 바루첼, 제라드 버틀러, 아메리카 페레라, 조나 힐부터 케이트 블란쳇, 키트 해링턴, 디몬 하운수까지!

전작의 주역 제이 바루첼, 제라드 버틀러, 아메리카 페레라, 조나 힐부터 이번 시리즈에 새롭게 합류한 케이트 블란쳇, 키트 해링턴, 디몬 하운수까지, <드래곤 길들이기2>에는 할리우드의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총출동해 캐릭터와 꼭 맞는 목소리 연기로 관객들의 듣는 즐거움을 책임진다. 먼저, 전작에서 사고뭉치 바이킹 소년 히컵을 완벽하게 연기하며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던 제이 바루첼이 소년에서 청년이 된 히컵을, 영화 <300>에서 강인한 전사의 모습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킨 제라드 버틀러가 용맹한 바이킹 족장 스토이크를 맡아 다시 한번 싱크로율 100%의 목소리 연기를 펼친다. 드라마 [어글리베티] 시리즈로 스타덤에 오른 아메리카 페레라는 히컵의 든든한 연인이 된 아스트리드를, 할리우드 최고의 코미디 배우 조나 힐은 언제나 자신만만한 히컵의 친구 스노트로 돌아와 극의 재미를 더한다. 이번 시리즈에 새롭게 등장한 3명의 캐릭터 발카, 에렛, 드라고 역에는 각각 케이트 블란쳇, 키트 해링턴, 디몬 하운수가 맡아 완벽한 명품 목소리로 관객들에게 신선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2014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빛나는 케이트 블란쳇은 죽은 줄 알았던 히컵의 엄마 발카역을 맡아 에너지 넘치고, 실감나는 목소리 연기를 보여준다.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리즈로 인기몰이 중인 키트 해링턴은 드래곤 사냥꾼 에렛에 도전하고, 모델 겸 배우로 활약 중인 디몬 하운수가 드래곤들을 위협하는 강력한 어둠의 존재 드라고역으로 참여해 최강의 멀티캐스팅을 완성했다.


[ABOUT MOVIE 3]

드래곤 한 마리 몰고 가세요~
상상초월 각양각색 드래곤 총집합!
투슬리스부터 비윌더비스트까지!

<드래곤 길들이기2>의 최고의 볼거리 중 하나는 단연 각양각색의 드래곤 캐릭터들. 애완동물을 연상시키는 다양한 종류의 드래곤들은 전세계적으로 ‘드래곤 앓이’를 불러왔다. <드래곤 길들이기2>에서는 이런 ‘드래곤 앓이’가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이번에는 바이킹과 드래곤이 본격적으로 공존하는 만큼 외형부터 성격까지, 각양각색의 드래곤들이 각자의 매력을 보여준다. 먼저, 불멸의 드래곤 투슬리스는 업그레이드된 애교스킬과 완벽해진 비행 실력으로 ‘최강의 완소 드래곤’ 으로서의 면모를 확실히 보여준다. 스토이크의 새 드래곤 스컬크러셔는 커다란 몸집에 코뿔소와 돼지를 섞어 놓은 듯한 비주얼로 외형만으로도 스토이크와 단짝임을 알 수 있다. 또한 뛰어난 후각으로 영화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내기도 한다. 발카의 드래곤 클라우드 점퍼는 분리 가능한 두 쌍의 날개를 가진 것이 특징으로, 부엉이의 습성을 지녔다. 아스트리드의 스톰플라이는 강한 충성심을 가진 드래곤으로 아스트리드의 말을 거스르는 법이 없다. 피시레그의 미틀럭은 다른 드래곤에 비해 느리지만 강한 체력을 지녔고, 스노트의 후크팽은 공격적이고 쇼맨십이 강해 항상 남의 이목을 받고 싶어한다. 이런 다양한 드래곤들 중 제작진이 가장 심혈을 기울여 탄생시킨 드래곤은 바로 비윌더비스트. 드래곤 세계의 우두머리인 비윌더비스트는 다른 드래곤들을 컨트롤 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강력한 존재다. 이번 시리즈에는 발카가 통제하는 비윌더비스트와 드라고의 비윌더비스트, 총 두마리가 등장한다. ‘1편의 레드데스보다 더 강력한 드래곤이 있다면 어떨까’라는 상상에서 시작된 비윌더비스트는 북극곰부터 매머드까지 다양한 야생 동물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되었다. 이들은 불이 아닌 얼음을 뿜어내는 것이 특징으로,이들이 뿜어내는 톡톡 튀고 기묘한 디자인의 얼음 조각을 만들어내기 위해 제작진은 수많은 작품들을 참고하고 끊임없는 토론을 거쳐야 했다. 또한 비윌더비스트의 비늘로 덮인 피부 표면을 관객들이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팀에서는 디테일한 부분까지 공을 들였다고. 이렇듯 각고의 노력 끝에 탄생된 비윌더비스트를 비롯한 여러 드래곤의 향연은 무궁무진한 상상력의 세계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히컵의 롤모델은 레오나르도 다빈치?!
현실감 넘치는 발명품을 만들어내다

드래곤들의 천국으로 탈바꿈한 버크섬은 전편과는 전혀 달라진 풍경으로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특히 영화 초반 드래곤들과 히컵의 친구들이 펼치는 드래곤 레이스는 이러한 차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장면. 버크섬에는 드래곤들을 위한 공간이 따로 마련되어 있고 시시때때로 불을 뿜어내는 드래곤들 때문에 일어날 사고에 대비한 임시 소화시설도 설치되어 있다. 또한 드래곤 레이스처럼 드래곤과의 비행을 연습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들도 고안해냈다. 이러한 발명품은 대부분 히컵과 히컵의 스승인 고버의 작품으로, 히컵은 이외에도 여러 가지 작품들을 발명해냈는데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바로 비행복이다. 투슬리스와의 비행을 위해 만든 비행복은 보온 기능뿐만 아니라 단검과 지도를 제작하기 위한 종이와 펜, 그리고 기초적인 수준의 나침반 등 비행에 필요한 각종 도구와 장비들을 갖춘 특수한 의상이다. 특히 단검은 일종의 레이저검처럼 드래곤의 불을 이용해 사용할 수 있는 도구다. 검 안에는 두 가지 카트리지가 장착되어 있는데, 한 곳에는 강력한 불을 내뿜는 몬스트러스 나이트메어의 침이, 그리고 다른 한쪽에는 인화성 물질인 히디어스 지플백의 가스가 담겨 있어서 필요한 경우 불을 뿜어내거나 혹은 가스를 뿌린 후 폭발시켜 주의를 분산시키는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한다. 이처럼 히컵의 다양한 발명품을 보는 것은 영화를 보는 또 하나의 즐거움으로 드림웍스의 뛰어난 상상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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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와 스탭

감독

출연

수상내역

  • [제87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 애니메이션 작품상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