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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다이 버터플라이

Neverdie Butterfly

2013 한국 15세 관람가

드라마 상영시간 : 93분

개봉일 : 2013-10-17 누적관객 : 1,571명

감독 : 장현상

출연 : 신재승(안하늘) 김태윤(진명호) more

  • 네티즌7.00
소문난 찐따 하늘, 싸이코 전학생 명호와 뭉쳤다!

학교 짱 ‘치우’의 샌드백이자 빵셔틀인 ‘하늘’.
고3 시작과 동시에 구세주 같은 전학생 친구’명호’ 덕분에 모든 삶이 바뀐다.
새로운 친구들부터 당당해진 학교생활까지 ‘하늘’의 인생은 하루가 다르게 변해간다.
한편 ‘명호’의 럭셔리한 파티에 초대받은 ‘하늘’은 섹시한 여자친구 ‘세진’을 만나게 되고 ‘세진’의 돌발적인 애정공세에 애인으로 발전하게 되는 영광마저 누린다. 대~박~

우량 소년들, 성인만화사이트 오픈. 앗! 데이터가 사라졌다!
그림을 잘 그리는 ‘하늘’, 전교 1등으로 두뇌회전이 남다른 전교 1등 ‘재열’
‘명호’는 이들을 주축으로 성인만화사이트를 오픈한다. 정말 환상의 조합이다. 와우~
한편 명호의 여자친구 ‘아름’을 짝사랑하는 스토커짱 ‘민식’이 만만한 하늘에게 계속해서 접근하고 이를 피해 도망치던 하늘은 하필 성인만화사이트 중요 정보가 담긴 USB를 잃어버리고 마는데…

‘민식’으로 인해 학교에서 성인만화사이트를 알게 되고 이에 자존심이 망가진 ‘하늘’
‘치우’ 또한 ‘명호’의 등장으로 구겨진 자존심을 되찾기 위해 복수를 꿈꾸는데…
이들의 마지막 비행(?)기는 지금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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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노트
ABOUT MOVIE

20대 젊은 제작진과 배우들의 패기 넘치는 청춘 프로젝트!
10대들의 리얼 스토리가 시작된다!
2013년, 가장 젊고 에너지 가득한 영화 <네버다이 버터플라이>!

영화 <네버다이 버터플라이>는 연출자인 장현상 감독을 필두로 제작진과 배우 모두가 20대 젊은이들로 ‘뻔한 이야기 말고 진짜 우리들의 이야기를 다룬 하이틴 영화를 만들어 보자!’라는 모토로 의기투합한, 그야말로 젊고 패기 넘치는 이들의 청춘 프로젝트다. 학창시절을 벗어난 지 오래 지나지 않은 제작진과 배우들이 자신들의 진짜 이야기를 담아내 그 어느 영화보다 리얼한 청소년들의 일상을 이야기한다. 때문에 이 작품은 여타 다른 학원물들에 비해 시종일관 밝고 유쾌하다. 지금의 10대들이라면 “딱 우리 이야기야”라며 공감할 것이고 고등학교 시절을 지낸 20대 이상의 관객들이라면 “나도 그랬다”라며 100% 공감할만한 작품. <네버다이 버터플라이>는 제목처럼 질풍노도의 시기인 10대들이 더 이상 ‘아프니까 청춘’이 아닌 ‘깨어 날아 오르라’는 희망의 메시지와 함께, 지금까지 보아왔던 어두운 학원물의 이미지를 벗어나 희망과 미래를 말하는 새로운 형식의 드라마로 선보일 예정이다.


ABOUT MOVIE

제2의 이제훈, 한예리를 꿈꾸다!
독립영화계에서 새롭게 발굴한 20대 젊은 배우 총출동! 신재승, 김태윤 등 주목!

지난해 독립영화 <파수꾼>에서 이제훈을, <환상 속의 그대>에서 한예리를 발견했다면 <네버다이 버터플라이>에는 바로 배우 신재승, 김태윤, 박연주, 최영성, 이달 등 열정과 재능 가득한20대 배우들을 만날 수 있다. 주연을 맡은 주인공 배우 신재승은 ‘소심한 찐따’, 김태윤은 ‘싸이코 전학생’, 박연주는 ‘특이취향 팜므파탈’, 최영성은 ‘학교짱’, 이달은 ‘스토커’ 등 캐릭터 만으로도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우리 주변과 특히 학교 내에는 꼭 있는 캐릭터들로 이들은 개성만점의 독특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실제인지 착각이 들 정도의 리얼한 연기를 선보였다. 이들은 모두 영화, 연극 등 각자 자신의 분야에서 ‘배우’란 타이틀을 만들어 가고 있으며, 영화 <네버다이 버터플라이>는 그야말로 끼 많고 준비된 배우들이 지금의 모습보다 앞으로의 모습이 더욱 기대된다는 점에서 주목해 볼만하다. 또한 이 영화에는 영화 <은교>를 통해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배우 김고은이 깜짝 출연해 ‘모범생 교회 친구’로 주인공 하늘(신재승 분)을 항상 챙기는 다정한 벗을 연기해 또 다른 청순함이 눈에 띈다.


ABOUT MOVIE

제13회 광주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새로운 시선’ 초청!
<명왕성>, <지슬> 등과 함께 2013년 다양성영화 개봉지원작 선정!
젊은 영화, 젊은 관객들이 미리 알아봤다! <네버다이 버터플라이>

2013년 하반기, 가장 젊은 영화로 손꼽힐 <네버다이 버터플라이>는 그 가능성을 일찌감치 알아본 제13회 광주국제영화제에서 ‘한국영화의 새로운 시선’ 부문에 초청, 윤제문 주연의 <나는 공무원이다>, 이희준, 한예리 주연의 <환상 속의 그대> 등의 작품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한국영화계의 떠오르는 감독들을 초청하여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는 섹션인 ‘한국영화의 새로운 시선’ 부문 상영 당시 관객들은 ‘정말 유쾌하고 재밌었다. 대형 멀티플렉스에서 상영되길’ (네이버 hend****), ‘맞아! 내 10대 시절이 힘들었던 건 아니야, 마냥 즐겁고 신났던 때가 훨씬 많았었는데,,ㅋㅋ 이 영화 추억 돋는다!’ (네이버 happ****)라는 의견을 보이며 젊은 10~20대 관객들에게 큰 찬사를 받았다. 상영하는 내내 영화 속 주인공들과 같은 연배인 10대 고등학생들에게는 폭소가 연발하며 진짜 자신들의 모습인양 함께 즐거워했다. 독립영화계에 흥행기록을 다시 쓴 <지슬>, 학교와 사회에 동일하게 존재하는 계급간의 문제를 신랄하게 다룬 화제작 <명왕성>과 함께 영화진흥위원회가 선정한 2013년 상반기 다양성영화 개봉지원작으로 선정되어 유쾌한 우량 소년들을 스크린에서 직접 만날 수 있게 되었다.


ABOUT MOVIE

우정과 사랑 그리고 유쾌한 일상탈출까지! 10대들의 모든 것 총집합
아프지만 그래서 더 즐거운, 우량 소년들의 유쾌한 일탈기가 지금부터 시작된다!

영화에 등장하는 독특한 캐릭터들은 기성세대들에게는 조금 달라 보일 지 모르지만 사실 10대들에게는 그렇게 특별하지 않다. ‘찐따’, ‘싸이코’, ‘학교짱’, ‘전교 1등’, ‘교회친구’ 등 모두 그들의 일상과는 아주 밀접한 캐릭터들. 영화 <네버다이 버터플라이>는 이런 캐릭터들을 중심으로 그들의 우정과 사랑 그리고 일상탈출, 이 모든 것을 총 집합시킨 그들만의 리얼 스토리이자 로망인 것. 극중에서 뛰어난 그림실력으로 성인만화사이트에 야시시한 만화를 연재하는 소심 찐따 하늘(신배승 분), 그런 하늘을 돕는 싸이코 전학생 명호(김태윤 분) 등 개떡 같은 궁합을 찰떡같이 활용하는 이들만의 우정을 보여준다. 소심 찐따 하늘에게 누가 봐도 고개가 돌아갈 만한 미모의 이성친구가 생기고 강렬한 첫 키스에 달달한 길거리 데이트, 클럽을 연상시키는 광란의 생일파티, 자신이 원하는 여친을 얻기 위해 무대포로 달려드는 스토커 친구과의 한판 대결까지, 이들의 삶도 그리 쉽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불행하지도 않다. 10대 그리고 고3. 이들이 인생의 주인공이 되어 그들만의 일상을 즐기는 모습에 진정한 비행(?)이 어떤 것인지, 그들만의 행복이 무엇인지 새삼 느끼게 된다.


Production Note

영화촬영이 아니라 고등학교 남자반이었다?
모두가 단체로 교복입고 영화 관람까지…
한 달간 합숙하며 탄생한 <네버다이 버터플라이>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

10대의 학창시절을 리얼하게 담은 <네버다이 버터플라이>는 촬영현장마저 리얼했다. 촬영장인지 실제로 학생들이 놀고 있는 장면인지 구분이 안될 정도로 옷을 흠뻑 적셔가며 물싸움을 하고, 컴퓨터로 오락 삼매경에 빠지기도 하고, 기타를 치며 폼도 한 번 잡아보고, 시끌벅적하게 파티를 벌이기도 했던 촬영 현장은 마치 실제처럼 자연스러웠다. 이들이 한달 간 동고동락한 감독의 작업실 겸 합숙소에는 남자들이 많았던 탓에 벽에는 진짜 10대처럼 짓궂은 낙서들과 그림들로 가득했고 영화 속 고등학교 남학생 반이나 다름없어 배우와 스태프들 모두 진짜 친구가 되어 촬영장 분위기는 더욱 즐거웠다는 후문. 그들은 촬영하는 내내 고등학교 한 반의 아이들처럼 무리 지어 행동했고 때문에 돌발상황도, 엽기적인 행각도 서슴없었다. 촬영이 일찍 끝난 어느 날, 마침 배우 모두가 교복을 입고 있었던 상황이라 그들은 감독 이하 배우, 스태프들까지 교복을 단체로 입고 근처 극장에 영화관람을 하기도 했다고. 또한 감독은 한달 간의 여정을 하나하나 직접 사진으로 기록에 남기며 문화컨텐츠 전문 소셜 클라우드 펀딩 플랫폼 텀블벅(www.tumblbug.com)에 포토 다이어리 형식의 제작일지를 남기기도 했다. 때문에 이들의 호흡은 고스란히 영상으로 담겨 영화화되기에 충분했고 감독이 처음 의도했던 ‘우리들의 진짜 이야기’를 담은 영화 <네버다이 버터플라이>가 탄생할 수 있었다.


Production Note

<네버다이 버터플라이> 속 진짜와 가짜를 찾아라!
배우 신재승, 나는 한달간 하늘이로 살겠다 선포! 파티씬도 원래 진짜 파티?!

하늘 역을 맡은 배우 신재승은 “한달 간 나는 하늘이로 살겠다!”선포 하고 그들의 숙소 2층에 자기방을 만들고 모든 짐을 싸와서 한달 간 살았다고 한다. 이입이 오래 갔는지 촬영을 마치고도 그 집에서 좀 살았다고 한다. 영화 속의 생일 파티 역시 실제로 파티를 즐기듯 촬영했다. 특히 주인공 명호(김태윤 분)의 생일파티는 극중 설정상 부자집 아들로 나오는 탓에 실제 파티플래너까지 동원, 사실감을 더 했고 할리우드 스타들의 파파라치 사진 속에서나 볼 수 있을 것 같은 홈파티를 그대로 재현, 실제로 배우와 스태프 모두가 어우러져 먹고 마시는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촬영기간 동안 배우, 제작진 모두가 친구, 가족 같은 분위기 속에서 동거동락한 덕분에 그 어떤 영화보다도 화기애애한 장면이 연출되었다. 실제 고등학생도 엑스트라까지 함께 놀고 즐기며 촬영이 계속되던 중, 촬영장 주변 주민들의 항의가 거세게 시작되었다. 실제 주택가 한복판이 촬영장이었던 탓에 소음으로 인해 주민들의 원성이 시작되었던 것. 그러나 곧 직접 현장을 본 몇몇 주민들은 재미있겠다며 함께 즐기기도 했다고. 이후 그 장소는 ‘영화 촬영하는 집’으로 입소문이 나 간간히 구경오는 동네 주민들의 호기심 어린 시선과 응원을 꾸준히 받게 되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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