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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 최후의 날

POMPEII

2014 미국,독일 15세 관람가

어드벤처, 액션, 드라마 상영시간 : 104분

개봉일 : 2014-02-20 누적관객 : 1,373,873명

감독 : 폴 W.S. 앤더슨

출연 : 키트 해링턴(-) 에밀리 브라우닝(-) more

  • 씨네215.00
  • 네티즌6.96
사상 최대의 화산 폭발!
가장 화려했으나, 단 하루 만에 지도에서 사라진 도시 ‘폼페이’!
역사가 기록하지 못한 전설의 사랑이 깨어난다!

시간이 멈춰버린 도시, 폼페이.
이탈리아 남부 나폴리만 연안에 있던 고대도시 폼페이는 로마 상류계급의 휴양지이자 무역이 활발했던 아름다운 항구 도시이다.
79년 8월 24일, 베수비오 화산의 대폭발로 발생한 약 4m 높이의 화산재가 순식간에 폼페이 시가지를 덮쳤고, 약 18시간 후 폼페이는 수천 명의 사망자와 천문학적 규모의 피해를 기록하며 지도 상에서 사라진 도시가 되었다.
이후 1592년 인간 화석이 발견되면서 역사에서 퇴장했던 폼페이가 다시 등장한다. 1748년부터 본격적인 발굴 작업이 시작되어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으며, 현재는 도시의 약 5분의 4가 모습을 드러낸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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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1)


전문가 별점 (2명참여)

  • 4
    박평식뇌관이 낡았으니 폭발력은
  • 6
    이용철그래도 폴 토머스 앤더슨보다 폴 W. S. 앤더슨이 더 흥미진진하다
제작 노트
[HOT ISSUE]

사상 최대의 화산 폭발! 가장 끔찍했던 전설적인 비극!
스크린에 되살아나다!

영화 <폼페이: 최후의 날>은 사상 최대의 베수비오 화산 폭발로 한 순간에 사라진 도시 폼페이를 소재로 한 작품이다. 화산재 더미에 묻혀있다가 약 2,000여 년 만에 모습을 드러낸 도시 폼페이와 ‘인간 화석’을 모티브로 삼았다는 점에서 제작 단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1592년 한 농부가 우물을 파다 우연히 발견한 폼페이의 유적들은 당시의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 전 세계에 큰 충격을 안겨주었다. 이러한 폼페이의 극적인 스토리가 영화로 제작되기에 충분한 소재라 판단한 할리우드의 프로듀서 제레미 볼트는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 <데스 레이스>, <삼총사 3D> 등으로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폴 W.S. 앤더슨 감독, <셜록 홈즈>의 각본가 마이클 로버트 존슨과 함께 역사적 실화에 영화적 상상력을 가미해 폼페이를 재창조해냈다. 이들은 대규모 검투 경기장인 아레나, 귀족들의 저택, 폼페이 시민들이 살았던 마을을 완벽하게 재현해냈다. 여기에 고대 로마의 화려했던 도시 폼페이를 단 하루 만에 사라지게 만든 베수비오 화산 폭발을 생생하게 담아낸 <폼페이: 최후의 날>을 통해 관객들은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했던 전설적인 비극을 스크린에서 만나게 될 것이다.


[HOT ISSUE]

<타이타닉><2012> 제작진이 선보이는 압도적 스케일!
단 하루 만에 사라진 폼페이와 베수비오 화산 폭발의 완벽한 재현!

역사가 기록한 사상 최대의 화산 폭발인 베수비오 화산을 스크린으로 옮긴 <폼페이: 최후의 날>에는 <타이타닉>, <2012>에 참여했던 할리우드 최정상 특수효과팀이 참여해 영화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이들은 상류 귀족들의 휴양 도시로 유명했던 폼페이의 화려한 모습과 18시간 만에 폼페이를 사라지게 만든 대규모의 베수비오 화산 폭발을 압도적인 스케일로 생생하게 재현해 냈다. 대폭발로 인해 시시각각 변하는 도시의 상황은 물론, 맹렬한 기세로 분출하는 용암과 화산재가 도시 전체를 위협하는 장면은 마치 화산 폭발을 실제로 경험하는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여기에 화산 폭발의 여파로 발생한 대규모 지진과 해일이 폼페이를 순식간에 집어 삼키는 과정은 화면을 가득 채우는 규모감과 속도감을 최대치로 끌어올려 완성도 높은 재난 블록버스터의 진면모를 뽐낸다.


[HOT ISSUE]

완벽한 재난 블록버스터의 탄생!
<글래디에이터>를 잇는 검투 액션과 <타이타닉>보다 애절한 러브 스토리!

<폼페이: 최후의 날>은 화산 폭발을 생생하게 재현한 압도적 스케일에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한 드라마틱한 스토리가 담긴 작품이다. 영화 속에서 로마 제국을 상대로 자유를 위해 목숨을 건 검투사들이 펼치는 파워풀하고 강렬한 검투 액션은 <글래디에이터>보다 더욱 스피디하고 감각적으로 그려져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이들 검투사들이 사용하는 무기는 고대 로마에서 실제로 쓰였던 무기와 동일하게 제작되어 박진감 넘치는 액션에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또한, 최후의 순간을 함께 한 연인 인간화석은 노예 검투사 ‘마일로’와 폼페이 영주의 딸 ‘카시아’의 비극적인 러브 스토리로 재탄생 되어 가슴 저릿한 아픔을 느끼게 한다. 이렇듯 애절한 러브 스토리와 피할 수 없는 재난을 맞닥뜨린 사람들의 모습은 극한의 상황에 놓인 인간의 생존 의지와 희생 정신을 동시에 보여주며 보는 이의 마음을 울린다. 거대 스케일은 물론, 강한 휴머니즘까지 느껴지는 드라마로 무장한 <폼페이: 최후의 날>은 세계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켰던 재난 블록버스터 <타이타닉>, <2012>의 뒤를 이어 관객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HOT ISSUE]

<왕좌의 게임> 킷 해링턴, <써커 펀치> 에밀리 브라우닝, <24> 키퍼 서덜랜드!
할리우드가 주목하는 배우들의 완벽한 앙상블!

영화 <폼페이: 최후의 날>은 킷 해링턴, 에밀링 브라우닝, 키퍼 서덜랜드, 캐리 앤 모스 등 영화와 TV 드라마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호흡을 맞췄다.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미국 드라마 <왕좌의 게임>의 ‘존 스노우’ 역으로 강렬한 남성미를 내뿜으며 차세대 액션 스타로 등극한 킷 해링턴은 <폼페이: 최후의 날>에서 자유를 위해 목숨을 건 노예 검투사 ‘마일로’역을 맡았다. 그는 부모의 복수를 꿈꾸는 노예 검투사의 카리스마는 물론, 피할 수 없는 대재난 속에서도 사랑하는 연인을 지키고자 애쓰는 순애보까지 선보일 예정이어서 여성 관객들을 단숨에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영화 <써커 펀치><슬리핑 뷰티>를 통해 우아하면서도 신비로운 여배우의 매력을 선보인 에밀리 브라우닝은 당당하고 솔직한 폼페이 영주의 딸 ‘카시아’로 출연해 킷 해링턴과 애틋한 러브스토리를 펼친다. 한편, 미국 드라마 <24>의 ‘잭 바우어’로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키퍼 서덜랜드는 권력욕 강한 로마 상원의원 ‘코르부스’ 역을 맡아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여기에 <매트릭스> 시리즈로 이름을 알린 캐리 앤 모스가 지혜로우면서도 우아한 ‘아우렐리아’ 역을 맡아 영화에 무게감을 더한다. 이처럼 할리우드가 주목하는 탄탄한 연기력의 배우들이 가세한 <폼페이: 최후의 날>은 최고의 배우들이 선사하는 완벽한 앙상블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PRODUCTION NOTE]

재난 블록버스터 영화의 새 역사를 쓴다!
사상 최초 3D 재난 블록버스터 <폼페이: 최후의 날>!

영화 <폼페이: 최후의 날>은 최초로 시도되는 3D 재난 블록버스터다. <타이타닉>, <2012> 등의 영화들이 개봉 몇 년 후 3D로 컨버팅하여 재개봉한 것과는 달리, 영화 <폼페이: 최후의 날>은 제작 단계부터 3D로 촬영되었다.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 “3D 영화를 가장 잘 찍는 감독”이라고 극찬했던 폴 W.S 앤더슨 감독은 3D 기술이 와이드 샷이 많고 스펙터클한 장면이 많은 <폼페이: 최후의 날>에 가장 적합할 것이라 판단한 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영화 <아바타>에서 사용했던 Fusion 3D 카메라 시스템을 도입하여 화산 폭발과 뜨거운 용암, 화산재 등을 더욱 생생하게 표현해냈다. 또한, 폴 W.S. 앤더슨 감독과 제작진은 카메라로 직접 찍는 것이 많을수록 관객이 더욱더 영화의 현실성을 믿게 된다는 원칙 아래 컴퓨터 그래픽을 최대한 배제했다. 이렇듯 3D 촬영으로 사상 최대의 화산 폭발의 거대한 스케일과 압도적 위용을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는 <폼페이: 최후의 날>은 기존의 영화들을 뛰어넘는 초대형 재난 블록버스터의 진면목을 선보일 것이다.


[PRODUCTION NOTE]

가장 화려했던 도시 ‘폼페이’ 이렇게 만들어졌다!
6년의 준비 기간을 거쳐 탄생한 고대 도시 ‘폼페이’ !

<폼페이: 최후의 날>의 제작진은 가장 화려했던 고대 도시를 재현하기 위해 6년을 준비했다. 폼페이 거리의 작은 소품까지도 제대로 보여주길 원했던 폴 W.S. 앤더슨 감독과 제작진은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공간, 의상, 미술, 소품 하나에 이르기까지 당시의 리얼한 시대적 상황을 표현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제작진들은 레이저와 레이더를 접목하여 정확하게 거리를 잴 수 있는 LIDAR라는 기계를 사용해 폼페이의 유적과 주위 지형을 연구했으며, 항공 촬영을 통해 베수비오 화산에 관한 자료를 수집했다. 또한, 유물로 꽉 찬 박물관과 몇 톤에 달하는 문서들을 모두 조사하는 등 수 십 년간 역사학자들과 고고학자들이 발견한 모든 것들을 참고했다. 철저한 고증 및 연구가 끝난 이후에는 세트 제작이 이루어졌다. 영화를 위해 호화 저택, 폼페이의 거리, 원형경기장, 토론장 등 30여 개의 세트가 제작되었다. 이 중 ‘카시아’의 아버지이자 폼페이의 영주였던 ‘세베루스’의 저택은 세련되고 호화로운 로마 문명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실제로 당시 폼페이에 지어졌던 귀족들의 저택은 바닥 아래에 난방 장치가 되어 있었고, 2층까지도 급수가 가능했을 정도로 호화로웠다고 한다. 30여 개의 세트 중 가장 규모가 크고 정교한 세트는 폼페이 시가지로, 제작하는 데에만 13주가 소요됐다. 가지각색의 향신료와 빵, 열대지방의 새와 동물을 파는 가판대가 늘어섰으며 폼페이 시민들의 일상이 이루어졌던 이 곳은 유물과 사료 등에 기록된 폼페이의 시장 거리를 참고하여 제작되었으며, 세트에 깔린 도로용 자갈도 실제 폼페이와 똑같은 모습으로 구현하기 위해 일일이 수작업으로 만드는 등 각고의 노력 끝에 완성되었다. 의상 역시 철저한 조사와 연구를 통해 제작되었다. 의상 디자인을 맡은 웬디 파트리지는 수많은 조사 끝에 당시 폼페이에 살았던 사람들은 옷의 스타일이 아닌 원단과 색으로 계급을 구분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제작진은 역사적인 사실에 입각한 의상을 만들어내기 위해 폼페이의 프레스코 벽화를 참고해 자주색과 금색, 민트색, 빨간색과 검은색 등의 화려한 색조를 세트와 의상에 활용했으며, 3000벌 이상의 의상과 보석을 맞춤 제작했다. 이 같은 제작진의 철저한 고증과 노력 덕에 수천 년 전 사라진 고대 도시 폼페이는 영화 <폼페이: 최후의 날>에서 완벽하게 부활하게 되었다.


[PRODUCTION NOTE]

강도 높은 트레이닝과 검투 액션 연습!
<폼페이: 최후의 날>만의 화려하고 파워풀한 액션 장면을 만들어내다!

<폼페이: 최후의 날>은 고대 도시 폼페이와 베수비오 화산 폭발을 생생하게 담아냈을 뿐만 아니라 제대로 된 검투 액션까지 볼 수 있는 작품이다. <폼페이: 최후의 날>의 액션 연출은 <300><신들의 전쟁>에서 환상적인 액션 장면을 탄생시킨 무술감독 진 프레네트가 담당했다. 진 프레네트는 영화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검투 경기 장면을 위해 킷 해링턴을 포함한 모든 배우들에게 철저한 트레이닝과 고난이도 스턴트 액션을 훈련시켰다. 배우들은 전문 트레이너와 함께 엄격한 식단 조절과 강도 높은 트레이닝을 받았는데, 다소 마른 체형이었던 킷 해링턴은 철저하게 짜인 식단과 운동량을 지킨 끝에 체지방이 거의 없는 탄탄한 근육질 몸매로 거듭났다. "액션은 몸으로 표현하는 언어다. 발로 차고, 주먹으로 때리고, 베고, 치는 것이 전부가 아니며 인물과 이야기가 액션에 담겨 있어야 한다’는 원칙을 가지고 있던 진 프레네트와 제작진은 검술과 격투술의 기본 동작부터 배우들에게 훈련시켰으며, 액션의 모든 동작을 사전에 완벽하게 구상해 철저한 리허설까지 거쳐 액션장면을 완성시켰다. 거의 모든 액션을 대역 없이 직접 연기한 킷 해링턴은 검투 장면을 촬영한 날에는 몸 구석구석에 멍 자국들과 작은 타박상들이 생겨서 매일밤 황산마그네슘으로 목욕을 해야만 했다고 한다. 이렇듯 각고의 노력으로 완성된 강렬하고 다이내믹한 검투액션 장면은 영화 <폼페이: 최후의 날>의 놓칠 수 없는 관람 포인트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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