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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Dallas Buyers Club

2013 미국 청소년 관람불가

드라마 상영시간 : 117분

개봉일 : 2014-03-06 누적관객 : 70,273명

감독 : 장 마크 발레

출연 : 매튜 맥커너히(론 우드루프) 제니퍼 가너(닥터 이브 삭스) more

  • 씨네217.00
  • 네티즌7.93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방탕한 생활을 하며 로데오를 즐기는 전기 기술자 ‘론 우드루프’(매튜 맥커너히)는 어느 날 의사 ‘이브 삭스’(제니퍼 가너)로부터 에이즈진단을 받게 된다. 그에게 남은 시간은 단 30일… 죽음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던 ‘론’은 치료제로 복용했던 약물이 효과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자국에서는 금지된 약물을 다른 나라에서 밀수해 들여오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우연히 알게 된 에이즈 감염자 ‘레이언’(자레드 레토)과 함께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을 만들고, 회원제로 자신과 같은 병을 앓는 환자들에게 밀수한 치료 약물을 판매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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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15)


전문가 별점 (5명참여)

  • 7
    박평식숙연해지네요
  • 8
    송효정눈을 의심케 하는 매튜, 마음을 훔쳐가는 자레드
  • 7
    이용철살려고 몸부림치는데 무슨 죄를 묻겠나
  • 6
    김혜리살아남는 게 아니라 살고 싶다는, 깡마른 깡다구
  • 7
    이동진매튜 매커너헤이에게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제작 노트
ABOUT MOVIE

2014년 세계가 주목한 바로 그 영화!
제71회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수상!
제86회 아카데미 작품상, 남우주연상 포함 6개 부문 노미네이트!

2014년 세계적인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은 HIV 바이러스 감염으로 30일 시한부 선고를 받은 한 남자가, 그에게 등돌린 세상에 맞서며 7년을 더 살았던 기적 같은 실화를 다뤘다. 이 영화는 얼마 전 있었던 제71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과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고, 얼마 후에 있을 제86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작품상과 남우주연상, 남우조연상, 각본상, 편집상, 분장상까지 총 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며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눈 앞에 닥친 절망적인 시련 앞에서 보여준 한 남자의 뜨거운 용기는 영화비평전문사이트 로튼토마토에서 신선도 93%와 함께 ‘예상을 벗어나는 이 영화는 놀랄 만큼 완벽하다.’(New York Daily News), ‘올 해 관객을 사로잡을 최고의 영화’(Movie Nation), ‘자신을 두려워하지 않은 그의 이야기는 세상을 변화시켰다’(Washington Post), ‘전세계 많은 사람들에게 가르침을 주는 영화’(Miami Herald), ‘매튜 맥커너히는 모든 위험을 감수해낸 할리우드의 가장 재능 있는 배우이다’(USA today) 등 해외 언론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어 올 3월 6일 국내 개봉 확정과 함께 더욱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ABOUT MOVIE

30일 시한부 선고 후 7년을 더 살았던 한 남자의 기적 같은 실화!
매튜 맥커너히, 제니퍼 가너, 제라드 레토까지 최고의 캐스팅!

1992년 9월, 미국 서부 텍사스에 살던 '론 우드루프'는 결국 에이즈로 사망했다. 30일밖에 못 산다는 의사의 소견을 들은 지 7년 만의 일이었다. 죽을 날이 다가온다고 가만히 기다리고만 있을 것인가?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은 이렇게 남은 삶에 굴복하지 않았던 한 남자의 기적 같은 실화를 다룬 영화이다. 그가 죽기 한달 전, 영화의 각본을 쓴 크레이즈 보텐은 며칠을 함께 보내면서 복합 약물 요법으로 수백만 명 환자들의 생명을 연장시켜주었던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에 대해 긴 인터뷰를 했고, 추가적인 조사를 계속해서 20년 후에 드디어 영화로 나와도 손색이 없을 만큼의 완벽한 시나리오를 완성했다. 그리고 천의 얼굴을 가진 연기파 배우 매튜 맥커너히에게 제일 먼저 '론 우드루프'역의 캐스팅 제안을 했고, 그는 이렇게 독특한 관점에서 이야기를 풀어나간 시나리오는 처음이라고 말하며 흔쾌히 출연을 허락했다. 매튜 맥커너히가 출연을 결정한 이후로 나머지 역할들의 캐스팅은 빠르게 진행되었다. 불치병을 함께 극복해나가는 친구 트랜스젠더 '레이언'역의 자레드 레토와 인간미 넘치는 의사 '이브 삭스' 역의 제니퍼 가너까지 헐리우드를 대표하는 최고의 배우들은 드라마틱한 삶을 살았던 '론 우드루프'를 위해 뭉쳤고, 최고의 시너지 효과를 이끌어냈다.


PRODUCTION NOTE

20KG 체중 감량에 성공한 매튜 맥커너히와 자레드 레토!
철저한 사전준비로 외모부터 파격 변신에 성공한 배우들의 열연 화제!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에서 가장 돋보이는 것은 철저한 자기관리로 만들어낸 배우들의 체중 감량이다. 장 마크 발레 감독은 "매튜 맥커너히는 정말 프로다. 대본이 그의 메모로 가득 찼을 정도인데, 이렇게 준비를 철저히 하는 배우는 본 적이 없다. "라고 극찬을 했다. 실제로 서부 텍사스 달라스 출신인 매튜 맥커너히는 '론 우드루프'역을 완벽하게 이해했고, 병에 걸려 수척해진 환자를 연기하기 위해 외모부터 파격 변신을 선언했다. 체중 감량은 촬영에 들어가기 4개월 전부터 시작되었는데, 식이요법과 운동으로 감량하며 근육으로 다져진 80 Kg이 넘는 몸무게를 병원 씬을 찍을 때는 61Kg까지 줄이게 되었다. 자레드 레토 역시 에이즈 환자이자 약물 중독자인 역할을 위해 체중 감량에 들어갔다. 그는 3주 동안 하루에 300~400 칼로리씩만 섭취하며 53Kg까지 줄이며 외모에 관심이 많은 깡마른 트랜스젠더 '레이언' 역을 위해 고군분투했다. 이렇게 완벽한 변신을 선언한 두 배우들의 노력은 골든글로브 시상식을 비롯해 뉴욕비평가협회상, 시카고비평가협회상, 라스베가스비평가협회상, LA 비평가협회상 등에서 남우주연상, 남우조연상을 휩쓸며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한다.


PRODUCTION NOTE

촬영기간 단 25일!
로데오 카우보이 의상 등 1980년대 완벽 재현!

영화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의 촬영 기간은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해 25일로 결정되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장 마크 발레 감독은 '론 우드루프'가 살았던 1980년대를 완벽하게 재현했다. 의상은 1970년 대 최고의 록 스타였던 마크 볼란을 참고했고, 자신의 병을 알게 된 직후의 매튜 맥커너히에게는 일부러 헐렁한 옷을 입혀 극적인 효과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보통 80년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에는 그 시대를 풍미했던 음악을 들을 수 있는데,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에서는 음악을 최소화하고 '론 우드루프'가 생명과 줄다리기를 할 때 세상과 모든 것이 차단되는 음소거가 되는 듯한 장면을 연출하면서 그의 이야기 자체가 가진 리듬을 돋보이게 했다. 또한 이 영화가 다큐멘터리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 사실적인 분위기를 내야 했기 때문에 35mm와 50mm 렌즈만 갖고 핸드헬드 기법으로 촬영을 했다. 이 촬영 기법은 이미지를 왜곡하지 않고 배우들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고, 조명을 사용하지 않아도 색감과 명암을 폭넓게 잡아내며 매 순간 최대의 효과를 이끌어내며 관객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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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와 스탭

감독

출연

수상내역

  • [제86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조연상 수상
  • [제86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분장상 수상
  • [제86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
  • [제86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수상
  • [제86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각본상 후보
  • [제86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편집상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