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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누아르

Renoir Renoir

2013 프랑스 청소년 관람불가

드라마 상영시간 : 111분

개봉일 : 2014-02-13 누적관객 : 12,056명

감독 : 질 부르도스

출연 : 미셸 부케(오귀스트 르누아르) 크리스타 테렛(앙드레) more

  • 씨네216.00
  • 네티즌7.40
르누아르 부자의 황홀한 예술, 그리고 숨겨진 사랑!

아름답고 평화로운 프랑스 남부, 뼈가 굳어져가는 병에 걸린 인상파 화가 오귀스트 르누아르는 꿈에 그리던 여인 뮤즈 데데를 만나 다시 예술혼을 불태운다. 르누아르의 누드 모델이 된 배우 지망생 데데는 치명적인 매력으로 전쟁에서 돌아온 르누아르의 아들 장의 마음을 차지하게 된다. 하지만 둘의 사랑이 깊어질수록 오귀스트의 병은 악화되고 장의 부대 복귀 날짜는 다가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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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별점 (5명참여)

  • 6
    박평식봄날 오후의 기지개처럼
  • 6
    유지나우울한 현실, 고로 즐거운 그림을! 단 뮤즈-누드모델
  • 7
    이용철불구의 남자들, 건강하고 아름다운 여인을 사랑하다
  • 6
    송효정비범한 영상, 평범한 연출
  • 5
    김혜리화실 정경은 또렷하되, 인물이 흐릿하다
제작 노트
ABOUT MOVIE

제63회 칸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폐막작!
제86회 아카데미시상식 외국어영화상 프랑스 대표작!
전세계가 극찬한 가장 아름답고 매혹적인 작품!

2012년 칸영화제는 <르누아르>의 매혹적 빛으로 가득 찼다. 제65회 칸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폐막작으로 전세계 영화인들의 마음을 황홀하게 만든 <르누아르>는 특히 프랑스 인상파 거장 오귀스트 르누아르의 그림을 재현한 아름다운 영상미로 주목 받았다. 아름다운 빛과 색채를 머금은 그림으로 전세계의 사랑을 받은 인상파 화가 오귀스트 르누아르의 예술세계를 아름답게 표현한 작품 <르누아르>. 오귀스트 르누아르의 그림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오귀스트 르누아르의 차남 장 르누아르가 세계적인 거장 감독이 되기 전 비행사로 활동했을 시절의 모습까지 담고 있어 르누아르 팬들로부터 극찬을 받은 <르누아르>는 이어 제86회 아카데미시상식 외국어영화상 프랑스 대표작으로 선정되는 것으로 다시 한 번 전 세계 영화인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따뜻한 색상과 빛의 달콤한 흐름, 사랑… 그 모든 것이 당신에게 꿈 같은 황홀함을 전할 것이다 –Detroit News”, “그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앞으로도 볼 수 없을 르누아르 부자의 예술 세계! –The Patriot Ledger”, “마치 명작을 보는 것처럼 아름답다! –New York Post”, “예술가와 뮤즈의 이야기가 절묘한 감각으로 어우러진 아름다운 작품! –Spirituality and Practice”, “멋지고 매혹적이다! –Boston Herald”, “관능적이고 정교하며 시각적으로 화려한 작품!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끌리게 될 것! –SSG Syndicate”, “영화는 암묵적으로 관객에게 질문한다. 아름다움은 진실인가?” –Bloomberg News” 등 해외 언론과 평단의 찬사는 2013 시네프랑스에서도 이어졌다. 세계적인 거장 르누아르 부자의 특별한 이야기를 그린 <르누아르>가 2013 시네프랑스에 초청되어 개봉 전 한국 관객들에게 소개된 것. 시네프랑스는 주한 프랑스 문화원과 예술영화전용관 아트나인이 주관하는 영화제로 매달 다양한 프랑스 영화들을 선보여 관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제다. 시네프랑스에서 <르누아르>를 만난 국내 관객들은 “르누아르의 그림을 연상시키는 듯한 아름다운 영상이 인상적이었던 영화 <르누아르> (네이버_moos****)”, “영화 <르누아르>를 통해 두 위대한 예술가의 삶에 한 발 들어가 볼 수 있었다. (네이버_luna****)”, “예술가의 삶을 소박하게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다 (네이버_jung****)”, “흘러감 속에서 스며오는 아린 느낌. 영상마저도 그저 빠져들 수 밖에 없는 힐링이 되는 영화 (다음_우주****)” 등 <르누아르>를 향해 아낌 없는 극찬을 보냈다.



ABOUT MOVIE

한 폭의 명화 같은 매혹적인 아름다움을 만들어낸 최고의 제작진!
<화양연화>, <상실의 시대>의 촬영감독 리판빙!
<8명의 여인들>의 의상 디자이너 파스칼린 샤반네, <킹스 스피치> 음악감독 알렉상드르 데스플라가 뭉쳐 탄생한 완벽한 걸작!

아시아를 대표하는 촬영감독 리판빙. 왕가위와 허우 샤오시엔 등 거장 감독들의 작품에서 카메라를 잡은 그는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영상미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촬영의 기술적인 측면과 미술적인 측면에서 모두 상당한 호평을 받았다. 1993년, 허우 샤오시엔 감독의 작품 <희몽인생>을 통해 처음으로 금마국제영화제 최고 촬영상을 수상한 그는 이후 왕가위 감독의 <화양연화>로 칸국제영화제, 홍콩국제영화제, LA비평가협회상, 미국비평가협회상, 뉴욕비평가협회상, 금마국제영화제, 시카고비평가협회상, 보스턴비평가협회상, 아시아태평양영화제 등에서 최고 촬영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아 세계적인 촬영 감독으로 명성을 알렸다. <쓰리 타임즈>를 통해 다시 한 번 허우 샤오시엔 감독과 호흡을 맞춘 리판빙은 연애몽, 자유몽, 청춘몽으로 구성된 각각의 이야기에서 눈부시게 아름다운 화면을 만들어내 금마국제영화제 최고 촬영상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더불어 무라카미 하루키의 대표적인 베스트셀러 ‘상실의 시대’를 스크린에 담아낸 영화 <상실의 시대>의 촬영을 맡아 원작 속에 담긴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생생하게 시각화하여 관객들의 시선을 끌었을 뿐만 아니라 아시안영화제에서 최고 촬영상을 수상해 전세계 영화인들에게 아름다운 영상을 선사했다. 모든 작품에서 아름다운 프레임을 만들어낸 그는 <르누아르>에서도 오귀스트 르누아르의 빛과 색채를 머금은 화면, 그의 그림을 완벽히 재현한 영상미로 전 세계 영화인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르누아르>에서 의상은 캐릭터들의 특징이 도드라지게 해주는 역할은 물론 프레임의 색채를 구성하는 역할까지 수행하는데, 프랑스 영화의 의상을 책임지고 있는 의상 감독 파스칼린 샤반네가 <르누아르>의 의상을 책임졌다. <8명의 여인들>로 온라인비평가협회상에서 최고 의상 디자인 상에 노미네이트 되며 이름을 알린 그녀는 이후 프랑스의 거장 감독 프랑소와 오종 감독의 <스위밍 풀>, <현모양처> 등에서 의상을 맡아 프랑스세자르상 최고 의상 디자인 상에 노미네이트 되었으며 최근 <영 앤 뷰티풀>로 프랑소와 오종 감독과 호흡을 맞춰 매춘에 빠진 순진한 10대 소녀의 이중적인 내면을 의상을 통해 표현했다. 의상으로 인물의 심리를 시각화하는 파스칼린 샤반네는 영화 <르누아르>를 통해 19세기 초반 프랑스의 시대적 배경은 물론 각 인물들의 성격을 의상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특히 ‘굳어가는 몸’이라는 장애물에도 우직하게 자신만의 예술 활동을 이어가는 오귀스트 르누아르와 화려한 인생을 꿈꾸는 매력적인 뮤즈 데데의 상반되는 캐릭터 대비를 의상을 통해 선명하게 표현했다. <색, 계>,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뉴문>, <킹스 스피치>, <트리 오브 라이프>, <킹메이커>, <문라이즈 킹덤>, <러스트 앤 본> 등 이름만 들어도 무릎을 탁 칠만한 작품들의 음악 감독으로 이름을 남긴 알렉상드르 데스플라. 음악 감독으로서의 그의 재능은 작품을 통해서 또 세계 유수 영화제의 수상 이력을 통해서 입증된 바 있다. 동서양의 경계는 물론 대중영화와 예술영화의 경계도 장애물로 여기지 않는 그는 질 부르도스의 전작 <애프터워즈>에 이어 <르누아르>에서도 호흡을 맞춰 세계적인 촬영감독 리판빙이 만들어낸 <르누아르>의 아름다운 영상에 유연하고 부드럽게 흐르는 음악을 가감없이 연출해 환상적인 작품을 완성했다.



ABOUT MOVIE

단언컨대 가장 아름다운 그녀, 르누아르가 선택한 데데!
르누아르가 사랑한 단 한 명의 뮤즈!
시대를 그려낸 르누아르의 비밀스러운 이야기!

예술가들의 뮤즈는 항상 빛나는 존재다. 아름다운 외모와 교양있는 행동은 물론 누구나 가질 수 없는 특별한 매력을 안고 있는 신비로운 존재로 인식이 되는 예술가들의 뮤즈. 세계적인 인상파 거장 오귀스트 르누아르는 아름다운 빛과 색채를 머금은 작품들로 세기가 변한 지금까지 여전히 사랑을 받는 세계적 예술가로, 그의 뮤즈는 언제나 궁금한 존재다. 심지어 오귀스트 르누아르가 선택한 뮤즈는 그의 차남 장 르누아르의 뮤즈이기도 했다는 점에서 더욱 강력한 호기심을 불러 일으킨다. 수준 높은 미장센과 휴머니즘이 묻어나는 영화를 연출해 프랑스 영화의 새 시대를 연 장 르누아르. 아버지에 이어 아들의 작품 활동에 영향을 끼친 그들의 뮤즈는 영화 <르누아르>에서 아름다운 여인 데데로 표현된다. 일생의 사랑을 만나 예술의 절정을 이루고, 예술에 눈을 뜨는 르누아르 가문의 비밀스러운 이야기와 황홀한 사랑이 스크린에서 최초로 공개되는 것. 탐스러운 곡선이 아름다운 몸매, 화려한 꿈을 머금고 있는 또렷한 이목구비를 지닌 데데는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미의 여신과도 같은 존재로 그려진다. 이토록 감히 범접할 수 없을 것만 같은 아우라를 뿜어내는 데데의 역할은 프랑스의 떠오르는 신예 크리스타 테렛이 맡아 르누아르가 사랑한 단 한명의 뮤즈로서의 역할을 완벽히 소화해냈다. 국내에는 <웃는 남자>를 통해 알려져 “아름다움과 깜찍함을 겸비한 배우다! (네이버_써니****)”, “주인공 크리스타 테렛의 눈이 정말 예쁘다! (네이버_mari****)”, “데데 역을 맡은 크리스타 테렛을 보는 것만으로도 만족! (네이버_free****)” 등 사랑을 받았다. 1991년 생으로 올해로 23살이 된 크리스타 테렛. 그녀는 <르누아르>를 촬영했을 당시 갓 20살이 넘은 어린 나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세계적인 예술가 부자의 뮤즈의 모습과 자신의 꿈을 향해 거침없이 나아가는 야심찬 소녀의 모습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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