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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드 포 스피드

Need for Speed

2014 미국 15세 관람가

액션, 스릴러, 범죄, 드라마 상영시간 : 130분

개봉일 : 2014-04-16 누적관객 : 105,340명

감독 : 스콧 워

출연 : 아론 폴 다코타 존슨 more

  • 네티즌6.50
당신의 로망이 질주한다!

라이벌 ‘디노’(도미닉 쿠퍼)와의 레이스에서 사고로 친구를 잃고 누명을 쓴 채 감옥에 수감된 ‘토비’(아론 폴). 그는 가석방과 함께 복수를 계획한다. 바로 슈퍼카를 걸고 벌이는 스트리트 레이스 ‘데 리온’에서 ‘디노’를 꺾고 우승을 차지하는 것이다. 하지만 뉴욕에서 대회가 열리는 샌프란시스코까지의 거리는 4,000km, 남은 시간은 단 이틀뿐이다. 게다가 ‘디노’는 ‘토비’를 잡는 자에게 현상금을 내걸고 경찰들까지 ‘토비’의 뒤를 쫓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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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12)


제작 노트
About Game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레이싱 게임 베스트 셀러 원작
실사로 재현된 화려한 그래픽! 거대한 스크린에서 더욱 증폭되는 속도 쾌감을 즐겨라!

1994년 EA 엔터테인먼트가 출시한 레이싱 게임 [니드 포 스피드]는 실제 차량을 운전하는 듯한 느낌을 극대화한 비주얼과 레이싱이 가져다 주는 흥분, 승리가 주는 도취감으로 전세계의 팬들을 열광시켰다. 그리고 새로운 시리즈를 꾸준히 발매하며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게임 프랜차이즈로 이름을 알렸다. 특히, 2005년 출시된 시리즈 [니드 포 스피드: 모스트 원티드]는 레이싱 게임 단일 시리즈로는 세계 최고 기록인 8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달성하기도 했으며, 20년의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니드 포 스피드] 시리즈는22개 언어로60개국에 출시, 총 1억 5천만 부가 판매되어 40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기록 중이다. EA가 적극적으로 시나리오 작가를 물색하면서부터 게임의 성공적인 역사를 이어갈 영화화가 시작되었다.캘리포니아 반 누이스에서 클래식 카 정비소를 운영 중이었던 시나리오 작가 존과 조지 가틴스 형제는 이에 적임자였고, 이들은 스릴 넘치는 스트리트 레이싱을 배경으로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니드 포 스피드>의 뼈대를 완성했다. 시나리오에 매료된 드림웍스가 파트너로 참여하게 되면서 게임의 영화화는 급물살을 탔고, 독특한 시각과 스타일로 카레이싱을 돋보이게 담아낼 수 있는 최적의 감독까지 합류했다. 150편이 넘는 스턴트 경력을 바탕으로 실제 군인들을 출연시킨 파격적인 선택으로 독보적인 액션감각을 선보인 <액트 오브 밸러: 최정예 특수부대>의스콧 워 감독이 그 주인공이다. 이후 차와 게임에 대한 열정을 가진 배우로 [브레이킹 배드]의 아론 폴(토비 역),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하워드 스타크로 유명한 도미닉 쿠퍼(디노 역), 원조 배트맨 마이클 키튼(DJ 모나크 역) 등이 합류하면서 레이싱 게임의 살아있는 전설이 영화로 새롭게 탄생하게 되었다.


About Hero Mustang

포드 쉘비 머스탱 GT500 <니드 포 스피드>의 히어로카로 낙점!
레이서에서 카 디자이너로 변신한 전설적인 인물 ‘캐롤 쉘비’를 위한 헌정카

가히 차들이 주인공이라 할 만한 <니드 포 스피드>에 등장하는 수 많은 차들 중에서도 가장 주목할 만한 차는 복수를 위해 뉴욕에서 캘리포니아의 샌프란시스코로 향하는 주인공 토비의 모든 여정을 함께하는 히어로카 포드 쉘비 머스탱 GT500이다. 레이서에서 카 디자이너로 변신해 1965년 퍼포먼스에 기반한 머스탱을 제작한 전설적 인물 캐롤 쉘비의 이름을 딴 이 차는 그가 사망한 2012년, 50주년 기념 에디션을 제작 중인 상태였다. 포드는 영화 속의 스토리와 머스탱이 차지하는 중요성을 전해 듣고 이 프로젝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그 결과물로 2013년 식 쉘비 머스탱 GT500을 바탕으로 <니드 포 스피드>를 위한 스페셜 에디션 머스탱이 제작됐다. 쉘비의 시그너처 디자인 요소 두 가지인 파란 줄무늬와 크롬 재질은 그대로 계승되었다. <니드 포 스피드>의 히어로머스탱을 위한 스페셜 스펙은 20인치 합금 바퀴, 한 시간에 300km을 달리는 V8 엔진, 넓어진 바디와 두꺼워진 안정봉, 더 무거운 스프링 압축비, 그리고 고충전 빌스타인 쇼크업소버를 장착한 것이다. 드라이버가 크루와 소통할 때 사용하는 아이패드를 놓기 위한 인테리어 콘솔도 제작되었으며, 사이드 미러는 생생한 영상을 담는 근접 카메라로 활용됐다.


About Muscle Car

6, 70년대 카 컬쳐를 대변하는 언더그라운드 스트리트 레이싱!
뉴욕 외곽의 밤거리에서 펼쳐지는 짜릿한 질주를 함께할 클래식 머슬카의 향연!

토비의 천재적인 레이싱 실력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는 비공식 스트리트 레이싱 장면에서는 클래식한 외관이 시선을 사로잡는 아메리칸 머슬카들의 맹활약이 펼쳐진다. 뉴욕 외곽의 밤거리에서 펼쳐지는 역동적인 액션이 압권인 이 장면에는 69년식 포드 그랜토리노, 68년식 체비 카마로, 66년식 폰티악 GTO 등이 등장한다. 머슬카란 통상적으로 1964년에서 1971년 사이에 미국에서 생산된 고성능 자동차들을 지칭하는데, 유럽에서 페라리, 람보르기니 등의 업체들이 고성능의 슈퍼카를 만들자 미국에서 이에 대항하기 위해 만든 차들을 아메리칸 머슬이라고 부른 것이 머슬카의 시작이었다. 근육질의 자동차, 힘센 자동차라는 사전적 의미에서 알 수 있듯 머슬카는 힘을 중요시하는 가장 미국적인 자동차로서 아메리칸 카 컬쳐의 상징적인 존재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역사적 배경만으로도 머슬카들이 마음껏 질주하는 레이싱은 <니드 포 스피드>에 절대 빠질 수 없는 핵심 요소였다. 물론 영화 속에 등장하는 차량들은 성능을 강화하기 위한 튜닝작업을 거쳤다. 각각의 차량에는 빠른 스피드를 내기 위한 GM LS3 엔진이 장착되었으며 마력은 430hp, 토크는 425 ft•lb까지 업그레이드 되었다.


About Super Car

부가티, 살린, 코닉세그 아제라, GTA 스파노, 맥라렌, 람보르기니까지
수십억 초호화 슈퍼카들이 질주하고, 구르고 폭발하는 짜릿한 경험!

영화 속 하이라이트를 장식하는 최후의 레이싱 대회 ‘데 리온’에 등장하는 차량들의 면면은 가히 모터쇼를 방불케 한다. 부가티 베이론, 살린 S7, 코닉세그 아제라 R, GTA 스파노, 맥라렌 P1, 람보르기니 세스토 엘레멘토까지 총 6대가 ‘데 리온’에 출전한다. 코닉세그, 부가티, 맥라렌은 105인치, 람보르기니는 101인치, 그리고 스파노는 100인치 휠 베이스를 가지고 있으며 코닉세그는 2인용 하이퍼포먼스 미드엔진 차량으로 한 시간에 430km/h까지 달릴 수 있다. 대부분의레이싱 장면에서는 실제 슈퍼카가 사용되었지만, 이 차들이 구르고 폭발하는 장면을 위해서는 차량의 복제본인 레플리카 차량이 별도로 필요했다. 금액으로 환산 할 수 없는 명작의 가치를 지닌 슈퍼카에 드릴로 구멍을 뚫어 카메라를 설치하고 문을 뜯어내거나, 이들을 폭발시킨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었기 때문이다. 각 차량의 본사에서는 <니드 포 스피드>를 위해 협조적으로 CAD 스펙을 LA에 있는‘릴 산업’에 공유해주었고, 철저한 보안 속에 15대 이상의 슈퍼카 레플리카를 제작해 원활한 촬영을 진행할 수 있었다.


About De Lion

일명 슈퍼카 따먹기 대회 ‘데 리온’이란?
우승자가 모든 레이싱 카들을 차지하는 궁극의 레이스!

토비가 복수를 위해 출전하는 레이싱 대회 ‘데 리온’은 우승자가 대회에 출전한 세계 정상급 차량을 모두 다 갖는일명 슈퍼카 따먹기 대회다. 언더그라운드 레이싱계의 챔피언 결정전이자 꿈의 레이스로 불리는‘데 리온’의 주최자는 DJ 모나크로 알려진 미지의 인물이다. 그에 대해서 알려진 사항은 전직 레이서 출신의 백만장자이며, 공식적인 레이싱을 병적으로 싫어해서 ‘데 리온’의 지휘자가 되었다는 점 정도이다. 온라인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데 리온’이 언제, 어디에서 열리는지를 결정한다. 매우 폐쇄적인 레이스인 ‘데 리온’의 출전자격 역시모나크로부터 직접적인 초대를 받은 자에게만 주어진다. <니드 포 스피드>에서 토비가 출전하는 ‘데 리온’은 샌프란시스코의 맨도시노 해안가에서 출발하며, 이번 레이스에는 부가티 베이론, 살린 S7, 코닉세그 아제라 R, GTA 스파노, 맥라렌 P1, 람보르기니 세스토 엘레멘토까지 역대 최강급의 슈퍼카들이 출전해 치열한 경합을 벌이게 된다.


Production Note

보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온 몸으로 느껴야 한다!
관객에게 운전대를 잡은 듯한 생생한 체험을 선사하기 위한 특수 카메라장비 총동원!

촬영에 앞서 제작진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2가지는 관객이 고속으로 달리는 차에 탑승한 듯한 체험을 선사하는 것, 배우가 직접 고난도의 운전을 소화하는 모습을 최대한 카메라에 담아내는 것이었다. 이를 위해 철저히 계산된 카메라 앵글을 토대로 많은 촬영이 빠르게 달리는 비좁은 차에서 이루어졌다. 사이드 미러가 카메라로 변신한 것은 물론이고, 카메라맨이 조수석에 함께 탑승하거나 차에 매달린 채 수 많은 촬영이 진행됐다. 이를 위해 영화 속에 등장하는 모든 차에는 카메라맨이 의지할 수 있는 플랫폼과 차량 어디에서든 영상을 전송할 수 있는 송출기가 탑재됐다. 차 밖에서는 일명 ‘러시안 암’이라고 불리는 매우 정교한 차량용 카메라를 장착한 메르세데스 벤츠, 차를 밀고 당기는데 사용한 포르쉐 카이엔, 그리고 살린 슈퍼차지 머스탱 등 차량 광고 촬영에 주로 활용되는 세 대의 특수 카메라카가 대기했다. 이 모든 과정을 함께한 카메라도 40대가 넘었다. 고난이도의 레이싱과 추격 시퀀스들을 촬영하기에 적합한 기동성, 복잡한 리깅이 가능한 고성능의 카메라가 적재적소에 배치되었는데 그 중에는 각 브랜드의 최신 기종들은 물론이고 헬멧 카메라, 핸드 헬드 카메라, 스테디 캠 등이 있었다. 이렇게 탄생한 <니드 포 스피드>는 관객에게 기존의 카레이싱 영화에서 한 번도 보지 못한 놀랍도록 생생한 영상과, 온 몸으로 체감할 수 있는 짜릿한 속도감을 경험케 할 것이다.


할리우드 스턴트의 살아있는 두 전설이 만났다!
150편의 영화 스턴트 경력 스콧 워 감독&3대가 스턴트맨 랜스 길버트까지

전작 <액트 오브 밸러: 최정예 특수부대>에서 연기자가 아닌 실제 미 해군 네이비씰을 캐스팅했던스콧 워 감독은<니드 포 스피드>에서도 모든 카 스턴트를 실제로 촬영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었다.액션에 대한 그의 남다른 철학은 스턴트 연기자 집안에서 태어나 150편 이상의 스턴트 경력을 가지고 있는 독특한 배경에서 비롯된 것이다. 그의 아버지 프레드 워는 35mm 헬멧 카메라와 포고 캠이라는 혁신적인 핸드 헬드 카메라를 발명한 인물로도 유명하며, 아버지의 가장 가까운 친구이자 스턴트맨이었던 믹키 길버트 가족과의 인연도 이때부터 이어졌다. 길버트 가는 1세대 조 이리고옌, 2세대 믹키 길버트, 3세대 랜스와 트로이 길버트까지 3대가 모두 스턴트맨으로 활동한 할리우드 스턴트 역사의 산 증인. <니드 포 스피드>의 촬영에 앞서 스콧 워 감독은 랜스 길버트를 스턴트 코디네이터로 영입했고, 믹키 길버트, 트로이 길버트도 함께 참여했다. 어린 시절부터 함께해 한 가족과도 같았던 스콧 워 감독과 길버트 가족은 현장에서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며 기존 영화와 차별화되는 카레이싱 액션을 탄생시켰다. 특히 토비가 머스탱을 쫓는 경찰의 추격을 따돌리기 위해 복잡한 3차선 도로의 경사로에서 반대편 차선으로 점프해 착지하는 일명 ‘귀뚜라미 작전’은 프레드 워와 믹키 길버트가 35년전 <아워 위닝 시즌>(1978)에서 해낸 스턴트에 대한 오마주였다. 스턴트 드라이버 트로이 길버트가 실제로 차를 타고 공중 50m 이상을 점프해 컴퓨터 그래픽의 힘을 전혀 빌리지 않고 완벽하고 생생한 하드코어 액션의 진수를 스크린에 담아냈다.


Production Note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스피드~
코너 슬라이드, 드리프트, 카메라를 피하기 위한 곡예운전까지 마스터한 배우들의 특별훈련

영화 속에서 직접 운전을 해야 했던 배우들은 촬영에 들어가기 전 스턴트 드라이빙의 기본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캘리포니아의 고지대 사막에 위치한 윌로우 스프링스 레이스 트랙에서 배우들은 슬라이드와 드리프트 하기, 촬영 중 카메라를 치지 않기 위해 180도 회전 후 카메라 표시가 되어있는 지점에 정확히 정지하기, 그리고 그 무엇보다도 가장 어려웠던 레어휠 잠그기 등 강도 높은 훈련을 소화했다. 결과는 완벽했다. 배우들은 시나리오가 요구하는 복잡한 액션을 시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된 것이다. 아론 폴과 도미닉 쿠퍼는 기본적인 운전기술뿐만 아니라 대역을 쓰지 않고도 몇몇 고난이도의 스턴트를 대역 없이 해낼 정도의 경지에 이르렀다. 하지만 이모겐 푸츠의 경우에는 촬영 전 운전을 해본 경험이 없는 상태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좁은 비포장도로에서 펼쳐지는 추격씬을 직접 소화해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배우들은 이 모든 촬영을 가능하게 했던 것은 스턴트에 있어 최고의 전문가인 스콧 워 감독과 길버트 가족에 대한 신뢰, 그리고 이들의 탄탄한 팀워크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입을 모았다. 이렇듯 탄탄한 팀워크로 탄생한 <니드 포 스피드>의 리얼한 카레이싱 액션은 관객에게도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생생한 레이싱 액션의 진수를 선보이며 짜릿한 쾌감을 선사할 것이다.


뉴욕 to 캘리포니아
히어로카 포드 머스탱과 함께 미국대륙을 횡단하는 특별한 여행!

복수를 위해 이틀이 채 안 되는 시간 내에 뉴욕에서 캘리포니아의 샌프란시스코로 향하는 토비와 줄리아의 여정은 시간과의 싸움이자, 경찰과 현상금 사냥꾼들의 거센 추격까지 따돌려야 하는 일촉즉발의 레이스다. 하지만 관객들은 광대한 미국대륙의 다채로운 풍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추격전을 감상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 포드 머스탱이 태어난 자동차의 도시 디트로이트에서는 CG 없이 머스탱이 공중 50m에 뜬 채 날아가는 일명 ‘귀뚜라미 작전’이, 척박한 모하비 사막 한가운데에서는 아파치 헬기가 나타나 벼랑 끝에 몰린 머스탱을 구출하는 상상초월의 액션 시퀀스가 펼쳐진다. 이어서 헬기에 매달린 머스탱이 무사히 도착하는 곳은 슈퍼카들의 속도테스트 장소로 유명한 보네빌 소금평원의 인터내셔널 스피드웨이다. 또한 대회 전날 밤, 토비와 줄리아가 무사히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함과 동시에 아름다운 야경을 자랑하는 골든게이트 브릿지도 등장해 보는 이들의 눈을 즐겁게 한다. 영화 속의 하이라이트인 ‘데 리온’이 펼쳐지는 궁극의 레이스코스는 울창한 침엽수림으로 유명한 관광지 맨도시노의 레드우드 숲과 해안 도로다. 쉴새 없이 스크린에 등장하는 미국의 관광 명소들을 직접 찾아가 촬영을 하기 위해 제작진은 촬영 허가를 얻기 위해 발에 불이 나도록 뛰어다녀야 했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촬영 기간 내내 영화 속의 주인공들처럼 시간과의 싸움을 벌여야 했으며 예측할 수 없는 기상악화, 갑자기 나타나는 동물들의 습격, 언제 어디서든 파손된 차량을 수리 해야만 하는 긴장감의 연속이었다. 이런 과정을 거쳐 탄생한 <니드 포 스피드>를 통해 관객들은 짜릿한 질주의 쾌감은 물론 슈퍼카를 타고 미국대륙을 여행하는 이색적인 즐거움까지 누릴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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