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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스쿨의 사고뭉치들

Fack ju Gohte Suck Me Shakespeer

2013 독일 15세이상관람가

코미디 상영시간 : 119분

개봉일 : 2014-11-20 누적관객 : 1,783명

감독 : 보라 닥테킨

출연 : 엘리아스 므바렉 카롤리네 헤어퍼스 more

  • 씨네216.00
상상을 초월하는 제자들과 맞서라!

교도소에서 막 출소한 제키(엘리아스 므바렉)는 훔친 돈다발을 묻어두었던 장소를 찾아가지만 이미 학교 건물이 들어서 있다. 포기할 수 없던 그는 어리버리해 보이는 여선생(카롤리네 헤어퍼스)을 속이고 학교에 임시교사로 취직하여 낮에는 교사로, 밤에는 땅굴을 파며 생활한다. 소위 꼴통 학교의 분위기는
점차 조금씩 변하게 되고 누구의 말도 듣지 않던 문제아들은 제키의 말을 듣고, 절대적으로 그를 따르게 된다. 뭔가 다른 이 선생님, 그의 매력에 모두 빠져들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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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1)


전문가 별점 (1명참여)

  • 6
    박평식가벼워도 억지스럽진 않다
제작 노트
ABOUT MOVIE 1

2014 독일영화상 &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뜨거운 반응!
2015년 속편 제작 가능성 예고하며 기대감 UP!
작품성과 흥행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최고의 화제작!

개성만점 괴짜 선생님과 어디로 튈지 모르는 사고뭉치 제자들의 리얼 스쿨 라이프를 담아낸 <괴테스쿨의 사고뭉치들>은 독일영화상과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비롯한 수 많은 시상식을 휩쓸며 평단과 관객을 동시에 사로잡는 한편, 오는 2015년 속편 제작의 가능성까지 내보이며 일찌감치 올 하반기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괴테스쿨의 사고뭉치들>은 교도소 출소 후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음흉한 계획으로 괴짜 학교에 교사로 위장 잠입한 ‘제키’가 허당 매력의 여교사 ‘리지’와 사고뭉치 학생들을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대소동을 담은 작품. 유쾌한 재미와 훈훈한 감동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는 웰메이드 코미디 영화로, 자국인 독일에서 개봉했을 당시 독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700만 관객을 동원, 지난 해 독일 영화제 최고 흥행작으로 떠올랐을 만큼 커다란 돌풍을 일으켰다. 특히, 사제간의 끈끈한 애정과 주인공들의 성장을 느낄 수 있는 스토리와 엘리아스 므바렉과 카롤리네 헤어퍼스를 비롯한 배우들의 코믹연기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는 <괴테스쿨의 사고뭉치들>은 오락적인 재미와 흥행뿐만이 아닌 작품의 완성도까지 겸비한 작품으로 평가 받으며, 제 64회 독일 영화상에서 최다 관객 영화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뿐만 아니라 제 18회 부천판타스틱영화제에서는 실험성과 대중성, 장르영화와 예술영화의 경계를 오가며 다채로운 감성을 뽐내는 작품들이 소개되는 비전 익스프레스 섹션에 상영되어 매진기록을 세우며 화제를 모으는가 하면, 제 6회 오키나와 국제영화제를 비롯한 다양한 영화제를 섭렵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끈 바 있다. 이렇듯 세계적인 인기와 흥행에 힘입은 <괴테스쿨의 사고뭉치들>은 오는 2015년 전편과 동일한 감독과 주연배우들이 참여하는 속편의 제작도 예정하고 있어 작품에 대한 기대와 관심은 나날이 커지고 있다.


ABOUT MOVIE 2

개성폭발! 이제껏 본 적 없던 독특한 사제지간 등장!
통제불능 학생들 & 개성만점 괴짜 선생님!

<괴테스쿨의 사고뭉치들>은 출신이 남다른 교사와 통제불능의 학생들이 등장, 지금까지 한 번도 본 적 없었던 독특한 캐릭터들의 대활약을 예고하며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는 작품이다. 먼저, 괴짜 선생님으로 등장하는 주인공 ‘제키’는 사라진 돈을 찾기 위해 학교에 교사 ‘밀러’로 위장 잠입을 시도하는 독특한 캐릭터다. ‘제키’는 잠입한 학교에서 돈은커녕 사고 뭉치 학생들만 잔뜩 만나게 되고, 설상가상 동료 교사에게 위장 교사라는 것까지 들키게 되면서 고초를 겪는다. 출신이 보통 교사들과 다른 ‘제키’는 학생들을 꼼짝 없이 제압하는 그만의 카리스마로 보이며 괴짜 교사의 등장을 알린다. 독일의 연기파 배우로 알려진 엘리아스 므바렉이 이러한 독특한 캐릭터를 맡아 미워할 수 없는 위장 교사 ‘제키’를 유쾌한 감성으로 연기했다. 한편, ‘제키’의 통제불능 제자들인 ‘10b’반 학생들은 전국의 문제아들을 모두 모아 놓은, 학교에서도 일명 ‘또라이 집합소’로 불리는 ‘특’ 문제아 집단이다. ‘분필에 껌 붙이기’, ‘세면대 물폭탄’ 같은 작은 장난에서부터 ‘오물 세례 터트리기’, ‘엉덩이 의자에 붙여버리기’, ‘닭 털 폭탄’ 등 상상도 못할 장난들을 마구 쏟아 내며 보는 것 만으로도 모두의 혼을 쏙 빼 놓는다. 하지만 위장 교사 ‘제키’를 만나게 되면서 이들은 그 동안 만나보지 못했던 그만의 독한(?) 카리스마에 당황하기 시작, 도리어 반격 당하면서 펼쳐지는 선생과 제자의 스펙터클한 대결은 폭탄 웃음을 선사한다. ‘제키’와 정 반대 매력을 자랑하는 여선생도 등장한다. 마음 약하고 어리버리한 여선생 ‘리지’는 하루가 멀다하고 사고뭉치 학생들의 짓궂은 장난에 당하기 일쑤. 하지만 교사로서 갖춰야 할 덕목을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리지’는 그런 학생들에게 끝없이 사랑으로 다가가고, 학생들에게 거칠게 하는 ‘제키’를 이해하지 못한다. 영화 <걸스 온 탑>, <빈센트: 이탈리아 바다를 찾아>, <패션, 위험한 열정> 등의 작품을 통해 국내에 알려진 배우 카롤리네 헤어퍼스가 이러한 매력적인 여선생 ‘리지’로 활약한다. 이처럼 각각의 분명한 캐릭터들의 개성은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사제지간의 기막힌 대결을 예고하고 있는 <괴테스쿨의 사고뭉치들>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한다.


ABOUT MOVIE 3

유럽 영화만의 독특함과 현실의 유쾌한 조합!
재미와 감동을 모두 잡은 영화 <괴테스쿨의 사고뭉치들>!

영화 <괴테스쿨의 사고뭉치들>이 해마다 국내 극장가에 독특함으로 흥행 돌풍을 일으키는 유럽 영화 대열에 합류를 예고한다. 지난 해 개봉한 영화 <어바웃 타임>은 성인이 되자 ‘타임슬립’이라는 능력을 갖게 된 주인공이 자신의 사랑을 이루기 위해 시간여행을 하게 된다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일상적으로 느끼는 모들 것들에 특별함을 전했다. 이어 개봉한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세계 최고 부호 ‘마담D.’의 죽음을 둘러싼 세계적 호텔 지배인 ‘구스타브’(랄프 파인즈)와 로비 보이 ‘제로’(토니 레볼로리)의 미스터리 어드벤처를 다룬 작품으로 기존 예술영화의 난해한 스토리 대신, 관객들이 즐길 수 있는 스토리와 화면 자체의 아름다움을 선보이며 관객들을 끌어 모았다. 앞서 관객들의 사랑을 받으며 흥행에 성공한 유럽 영화들에 이어 영화 <괴테스쿨의 사고뭉치들> 또한, 유럽 영화 특유의 독특함과 현실의 묘한 조합의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독일에서 개봉과 동시에 700만명이라는 최대 관객 동원수와 박스 오피스 1위를 기록한 <괴테스쿨의 사고뭉치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학교라는 보편적인 이야기에 통제가 불가능한 사고뭉치 학생들과 그들보다 더한 괴짜 교사의 기막힌 대결이라는 독특한 설정은 국내 관객들에게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폭풍 웃음과 과거 학창시절을 떠올릴 수 있는 유쾌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이처럼, 독특함과 현실의 묘한 조합을 지닌 <괴테스쿨의 사고뭉치들>은 새로운 것을 원하는 관객들을 만족시킬 작품의 탄생을 예고한다.


ABOUT MOVIE 4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독특한 코미디 무비의 탄생!
포복절도 스토리에 달콤한 로맨스까지?!
그들이 펼치는 예측불허 스토리!

단 한번도 보지 못했던 신선하고 독특한 스토리로 무장한 영화 <괴테스쿨의 사고뭉치들>이 엉뚱하고 독특한 스토리와 시종일관 관객들의 예측을 뛰어 넘는 허를 찌르는 전개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괴테스쿨의 사고뭉치들>은 교도소 출소 후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음흉한 계획으로 괴짜학교에 들어가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로 성장해 가는 이야기를 코믹하고 감동적으로 그린 작품. 갓 출소한 제키(엘리아스 므바렉)는 교도소에 가기 전 훔친 돈다발을 묻어놓은 장소에 찾아가지만 그 곳에는 이미 학교 건물이 들어서있고 돈을 찾기 위해 선생 구인 광고를 본 그는 어리버리한 여 선생(카롤리네 헤어퍼스)에게 접근해 임시교사로 취직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초반에는 오로지 돈을 되찾기 위해 낮에는 교사로, 밤에는 땅굴을 파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말썽꾸러기 학생들과 생활하며, 돈을 찾는 일보다는 아이들에게 관심을 갖고 문제아들을 변하게 만들며 본인도 성장하는 과정들을 통해 관객들에게 재미와 함께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배우 엘리아스 므바렉과 카롤리네 헤어퍼스의 제대로 망가지는 연기는 물론, 성장하는 모습과 로맨스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며 보는 재미를 더한다. 특히 이들 ‘제키’와 ‘리지’가 전국의 문제아들을 모두 모아 놓은 학교에 교사로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들은 식상한 코믹 코드 구조에서 벗어나 사제지간의 이야기를 다룬 신개념 코미디 무비를 탄생시켰다. 뿐만 아니라 여기에 정 반대 성격의 소유자인 교도소 출신의 괴팍한 위장 교사 ‘제키’와 의욕만 앞서 매번 학생들에게 당하고 마는 어리바리한 여교사 ‘리지’의 알콩달콩한 러브 라인까지 더해, 관객들은 가슴 설레는 로맨틱함과 포복절도 코미디를 함께 만끽할 수 있을 예정. 이처럼 <괴테스쿨의 사고뭉치들>은 개성만점 주인공들이 펼치는 독특한 사건들을 끊임없이 펼쳐내며 관객들을 예측불허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만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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