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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턴

Paddington

2014 프랑스,캐나다,영국 전체 관람가

어드벤처 상영시간 : 95분

개봉일 : 2015-01-07 누적관객 : 9,680명

감독 : 폴 킹

출연 : 니콜 키드먼(밀리센트) 벤 위쇼(패딩턴 목소리) more

  • 씨네216.00
  • 네티즌7.92
새로운 가족을 찾아나선 말썽곰의 특별한 런던 여행기!
말하는곰, 매력있곰, 사고치곰 ‘패딩턴’!

폭풍우에 가족을 잃은 꼬마곰 ‘패딩턴’은 페루에서 영국까지 ‘나홀로’ 여행을 떠난다. 런던에 도착한 ‘패딩턴’은 우연히 브라운 가족을 만나게 되고 그들의 도움을 받아 새로운 가족을 찾아 나선다! 하지만 움직이기만 해도 사고! 만지기만 해도 사고! 1초에 한번씩 사고를 치는 ‘패딩턴’은 브라운 가족의 골칫거리가 되고 만다. 한편, 말하는 곰이 나타났다는 소식에 악당 박제사 ‘밀리센트’는 호시탐탐 ‘패딩턴’을 노리는데…

2015년 새해, 첫번째 해피 어드벤쳐!
<해리포터>제작진의 기적 같은 선물이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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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3)


전문가 별점 (4명참여)

  • 6
    김혜리관용적 다문화 사회를 예찬하는 복슬복슬 예쁜 동화
  • 6
    박평식나 홀로 런던에
  • 6
    이주현잘 만든 동물 캐릭터 하나 열 사람 안 부럽다
  • 6
    이용철영화에 나오는 곰들은 왜 이렇게 귀여운 것이야
제작 노트
[ABOUT MOVIE 1]
세계적인 인기 베스트셀러의 주인공이자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무장한 캐릭터 ‘패딩턴’이 드디어 한국에 상륙했다!

영국에서 범국민적으로 사랑받는 캐릭터이자 세계적인 곰 캐릭터 ‘패딩턴’이 한국에 상륙했다. 영화 <패딩턴>에서 주인공 ‘패딩턴’으로 등장, 베스트셀러의 주인공에서 영화배우로 거듭났다. 패딩턴은 영국의 문학작가 마이클 본드(Michal Bond)의 손에서 탄생해 1958년 [내 이름은 패딩턴]이 영국에서 첫 출간되면서 일약 스타가 되었고, 지금까지 패딩턴 베어 시리즈는 3,500만부 이상 판매, 40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내 이름은 패딩턴], [패딩턴의 생일파티], [패딩턴의 페인트칠 소동] 등의 시리즈가 1999년에 출간되어 국내 독자들을 만난 바 있다. 영화로 처음 만들어진 <패딩턴>은 앞서 개봉한 영국과 프랑스를 비롯한 전세계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패딩턴’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아이와 같은 천진한 매력으로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펼치는 말하는 말썽곰 ‘패딩턴’의 런던여행기는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다양한 매력과 따뜻한 스토리가 더해져 어린 관객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성인 관객에게는 순수했던 지난 시절을 돌아보게 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초특급 스태프들이 21세기 패딩턴 부활을 위해 뭉쳤다!
<해리포터><그래비티>의 프로듀서 데이비드 헤이먼,
<007시리즈>, <배트맨시리즈> 의상 린디 헤밍, <미스 리틀 선샤인> 음악 닉 우라타 등

<패딩턴>은 제작진을 비롯 화려한 경력의 스태프들이 참여했다. 특히 <해리포터> 시리즈를 탄생시킨 제작진이 만든 가족영화이기에 그 어떤 가족영화보다도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해리포터>시리즈는 물론 <그래비티>를 제작했던 데이비드 헤이먼이 프로듀서를 맡아 ‘마법’이라는 소재를 담은 원작을 바탕으로 환상적인 <해리포터> 시리즈를 그려냈듯, 동화 속의 캐릭터 ‘패딩턴’을 상상력을 자극하는 3차원적 존재로 재탄생시켰다.
또한 <버니 앤 더 불>의 감독 폴 킹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 <007시리즈>와 <배트맨> 시리즈 등으로 아카데미상을 받은 린디 헤밍이 영화 <패딩턴>의 의상을 담당했다. <나우 이즈 굿>, <디어 한나>, <더블: 달콤한 악몽>의 촬영감독 에릭 윌슨이 아름다운 영국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냈고 <메이지가 알고 있었던 일>, <미스 리틀 선샤인>의 음악을 담당한 미국 밴드 디보츠카의 멤버 닉 우라타가 그의 장기인 유러피안 스타일의 포크음악으로 극의 재미를 더했다. 여기에 프로듀서 데이비드 헤이먼과 합작하여 큰 성공을 거두었던 <그래비티>의 시각효과팀 ‘프레임스토어’가 합류하여, 완벽한 ‘패딩턴’의 실사화에 큰 기여를 하였다.


[ABOUT MOVIE 2]
헐리우드 최고의 여배우 니콜 키드먼, 매력적인 악역 변신!
벤 위쇼, 휴 보네빌, 샐리 호킨스 등 연기파 배우 전격 합류!

영화 <패딩턴>은 원작 동화 속 인기 캐릭터인 말하는 곰 ‘패딩턴’ 이외에도 화려한 출연진을 자랑한다. 먼저 할리우드 최고의 여배우 니콜 키드먼이 악역으로 변신, 극중 ‘패딩턴’을 호시탐탐 노리는 악당 박제사 ‘밀리센트’ 역으로 변신해 매력을 발산한다. 자신의 딸을 위해 출연을 결정했다는 그녀는 카리스마가 넘치는 금발의 단발 헤어스타일에 하얀 원피스가 잘 어울리는 도도한 표정으로 기존의 여신 이미지를 탈피, 섬뜩한 악당 포스를 풍기며 ‘패딩턴’의 뒤를 쫓아 극의 긴장감을 더한다. ‘패딩턴’ 목소리는 영화 <향수>, <007 스카이폴>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가장 핫한 배우로 떠오른 벤 위쇼가 맡아 천진난만하고 예의바른 ‘패딩턴’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또한 오갈 데 없는 ‘패딩턴’을 따뜻하게 보살펴주는 브라운 가족 중 위험감정사라는 특이한 직업을 가진 아빠 헨리 역은 TV드라마 [다운튼 애비]에 출연한 휴 보네빌이, 모험 만화를 그리는 만화가인 엄마 매리 역은 영화 <블루 재스민>, <고질라>에 출연했던 샐리 호킨스가, 박제사 ‘밀리센트’에게 한눈에 반해 그녀의 조력자로 엉뚱한 매력을 보여주는 옆집 남자 커리 역은 드라마 [닥터후 시즌8]의 주인공인 피터 카팔디, 군인정신으로 뭐든지 해내는 버드 할머니 역은 <해리포터 시리즈>와 <맘마미아>의 주역 줄리 월터스가 맡아 열연했다.

우리나라 가족과 크게 다르지 않은, 그러나 어딘가는 유별난,
‘패딩턴앓이’ 브라운 가족의 개성만점 프로필 공개!

페루에서 영국 런던에 도착해서 홀로 새로운 가족을 찾는 말하는 곰 ‘패딩턴’에게 구세주처럼 나타난 브라운 가족, 그들은 지금 현재에도 어디서든 볼 수 있는 평범한 가족이다. 그러나 가족 구성원의 면면은 개성 가득하다. ‘패딩턴’의 등장 후 본능적으로 위험을 감지하고 주택보험 특약추가까지 하는 등, ‘위험 평가사’라는 특이한 직업의 아빠 헨리(휴 보네빌 분)는 가족의 안전을 최우선시하며 ‘패딩턴’을 경계한다. 가장 먼저 ‘패딩턴’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었던 엄마 매리(샐리 호킨스 분)는 엉뚱한 모험 만화가로 4차원 인물이자 소녀감성을 지닌 소유자. 중2병 말기 딸 주디(매들린 해리스 분)는 언어에 뛰어난 능력을 가진 언어 천재로 ‘패딩턴’과 곰 언어로 대화가 가능한 특별한(?) 능력을 선보인다. 우주비행사를 꿈꾸며 로켓신발을 발명하는 등 아이디어가 빛나는 아들 조나단(사무엘 조슬린 분)은 말하는 곰 ‘패딩턴’의 등장이 마냥 반갑기만 하다. 여기에 해군 남편 덕분에 투철한 군인정신으로 뭐든지 해결하는 만능 가정부 버드 할머니(줄리 월터스 분)는 ‘패딩턴 구출작전’에서도 여지없이 결정적인 한방을 날린다. 평범한 듯 특별한 이들 가족은 우연히 ‘패딩턴’과 함께하게 되면서 서로에 대해 이해하게 되고 관객들에게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게 만든다.


[ABOUT MOVIE 3]
크리스마스 대표 가족영화 <나홀로 집에>가 있었다면,
2015년 새해엔 전 세대가 함께 즐길 패밀리 어드벤처 <패딩턴>이 있다!!

찬 바람이 부는 이맘때에 자연스레 생각나는 영화들 중 하나가 바로 따뜻한 감동의 가족영화이다. 최근 다양한 장르의 블록버스터들이 극장가를 찾고 있으나 다소 자극적인 소재들도 많아 온 가족이 함께 웃으며 볼 수 있는 영화가 드물었던 것이 현실.
2015년 새해, 첫 번째 가족 영화로 출사표를 던진 <패딩턴>의 감독 폴 킹은 “누구나 살다 보면 자신이 외부인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학교에 나간 첫날을 경험해 봤거나 집을 떠나 하룻밤을 보내 본 사람이라면, 홀로 길을 잃은 그 작은 곰에게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여러 세대의 독자들이 그동안 꾸준히 패딩턴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설명한다.
90년대에 <나홀로 집에>의 캐빈과 그의 가족들이 서로의 부재를 경험하고 나서야 가족의 소중함을 깨달아 가는 과정으로 관객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전했다면, 2015년 <패딩턴>이 새로운 가족을 찾아 영국 런던에서 여행을 하며 고군분투하며 남녀노소 모두에게 가족에 대한 소중함과 긍정적인 마인드, 웃음으로 역경을 이겨내는 또 다른 힘을 전하며 힐링 패밀리 무비로 자리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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