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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그랜파

Dirty Grandpa

2016 미국 청소년 관람불가

코미디 상영시간 : 100분

개봉일 : 2016-03-17 누적관객 : 79,580명

감독 : 댄 마저

출연 : 로버트 드니로(딕 켈리) 잭 에프론(제이슨 켈리) more

  • 씨네214.80
  • 네티즌7.50
“네 인생의 전부를 애비가 결정하잖냐!”

72살 나이가 무색한 품격(?)넘치는 뇌섹 할배 딕(로버트 드 니로)은 결혼은 물론
모든 인생을 아빠의 성공 공식에 따르려는 무사안일 손자 제이슨(잭 에프론)이 안타깝기만 하다.
운전 면허 정지를 핑계 삼아 자신의 플로리다 여행에 제이슨을 동행시키는 딕.
열정과다 거침없는 할아버지와 고지식한 허당 손자의 여행은 사사건건 문제를 일으키고,
결국 제이슨의 결혼식 마저 무산될 위기를 맞게 된다.
하지만 이런 엉뚱한 사건의 연속 뒤에는 할아버지의 특별한 의도가 숨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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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10)


전문가 별점 (5명참여)

  • 4
    박평식더티 할아범의 더티 우스개
  • 4
    김지미할배! 남의 인생이라고 어우! 막! 응! 그러셔도 돼요?!
  • 5
    이화정아무리 할아버지라도
  • 5
    송경원미국식 막장 변태 저질 코미디. 마냥 밉지만은 않은
  • 6
    허남웅오~ 나도 이런 변태 할배가 있었으면 좋겠다
제작 노트
ABOUT MOVIE 1

<인턴>으로 전 세계적 멘토로 떠오른 로버트 드 니로
업그레이드 된 그의 멘토링 프로젝트
당신의 가슴을 시원하게 뚫어줄 사이다 인생수업이 시작된다.

통제불능 할아버지의 수습불가 인생수업을 그린 코미디 <오 마이 그랜파>는 영화 <인턴>에서 훈훈하고 매력 넘치는 70세 인턴 ‘벤’ 역을 통해 전 세계적 멘토로 떠오른 할리우드 명배우 로버트 드 니로의 또 다른 멘토링 프로젝트란 점에서 주목 받고 있다. 영화 <인턴>에서 풍부한 인생 경험을 무기로 열정 넘치는 30세 CEO ‘줄스’ (앤 해서웨이)에게 성공보다 중요한 인생의 행복을 전하던 그는 이번 신작 <오 마이 그랜파>에서는 보다 직접적이고 유쾌한 멘토링을 선보일 예정이다. 앤 해서웨이를 잇는 새로운 멘티로는 최근 <나쁜 이웃들>을 통해 인상적인 코미디 연기를 펼친 할리우드의 핫 가이 잭 에프론이 등장, 성공 공식대로만 살아가는 따분한 엘리트 손자 ‘제이슨’을 연기한다.

영화 <오 마이 그랜파>는 자유영혼을 지닌 쿨가이 할아버지 ‘딕’이 오직 성공만을 위해 앞만 보고 살아가는 꼰대같은 손자 ‘제이슨’에게 진정으로 원했던 인생을 찾아주기 위해 펼치는 엉뚱하고 기발한 인생수업을 그린 작품. 로버트 드 니로는 <인턴>에서의 젠틀하고 중후한 노신사의 모습을 탈탈 벗고 72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열정 넘치는 흥부자 할아버지로 변신해 ‘끌려 다니는’ 인생이 아닌, ‘끌리는 대로’ 살아가는 인생을 살라는 교훈을 몸소 전할 예정이다. 특히 이런 그의 메시지는 고스펙만을 강요당하며 앞만 보고 달려갈 수 밖에 없는 현대인들에게 내가 진짜로 살고 싶었던 인생에 대해 한번쯤 생각하게 해 주는 속 시원한 사이다 같은 멘토링을 전하게 될 것이다.

ABOUT MOVIE 2

아메리칸 필름 마켓 모니터 시사회 평점 9.3점
북미 박스오피스 동시기 개봉작 중 1위
제대로 웃음을 아는 배우들과 감독이 빚어낸 역대급 코미디가 온다!

영화 <오 마이 그랜파>는 이미 미국 관객들에게 최고의 코미디 작품으로 인정받으며 국내에서의 흥행을 더욱 밝게 하고 있다. 매년 발표는 되었지만 아직 영화화되지 않은 시나리오들 중 호평을 받은 작품 리스트를 일컫는 ‘할리우드 블랙 리스트’에 지난 2011년, <이미테이션 게임>, <장고: 분노의 추격자>와 함께 오르며 일찌감치 그 완성도를 인정 받은 바 있는 <오 마이 그랜파>는 권위 있는 필름 마켓인 아메리칸 필름 마켓에서 테스트 스크리닝을 진행, 코미디 영화로는 이례적으로 평점 9.3점 이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공식 개봉 전 관객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고, 공식 개봉 이후에도 이 같은 뜨거운 반응은 이어져 지난 1월 개봉 당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에 이어 근소한 차이로 전체 박스오피스 2위, <제 5침공>, <더 보이>등을 제치고 동시기 개봉작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영화 <오 마이 그랜파>에 대한 관객들의 이 같은 뜨거운 호응은 바로 수식어가 필요 없는 할리우드의 명배우 로버트 드 니로와 미국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로 손꼽히는 라이징 스타 잭 에프론의 능청스러운 코믹 케미스트리, 그리고 인기 미드 ‘팍스 앤 레크리에이션’의 오브리 플라자, 제이슨 맨트조카스와 ‘해피 엔딩스’의 애덤 팰리와 같이 영화와 방송을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는 코미디 전문 배우들의 감초 같은 조연 연기가 있었기 때문. 또한 2007년 코미디 흥행작인 <보랏- 카자흐스탄 킹카의 미국 문화 빨아들이기>의 공동 각본가로 이름을 알리고 최근 워킹타이틀의 코미디 <저스트 어 이어>의 연출을 맡으며 남다른 코미디 감각을 선보인 댄 마저 감독의 연출력이 더해져 영화 <오 마이 그랜파>는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낸 역대급 코미디로 탄생할 수 있었다.

ABOUT MOVIE 3

할리우드와 아카데미가 사랑하는 명배우 로버트 드 니로
미국의 대표 라이징 섹시 스타 잭 에프론
최강의 남남(男男) 코믹 케미스트리가 터진다!

2016년 대한민국 영화계를 접수하고 있는 대표적인 흥행 트렌드는 바로 남남(男男) 케미스트리이다. 지난 1월 수 많은 팬들의 팬심에 힘 입어 박스오피스 깜짝 1위를 기록했던 <셜록: 유령신부>의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마틴 프리먼에 이어 영화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에서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톰 하디가 리얼한 연기 케미를 선보이며 높은 흥행을 기록한 바 있다. 여기에 더해 2월에는 대한민국 대표 흥행배우 황정민과 강동원의 코믹 연기 호흡이 돋보였던 <검사외전>이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1,000만 관객을 목전에 두고 있으며 이후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와 같은 쟁쟁한 기대작들 역시 두 남성 캐릭터들이 중심이 된 작품들이어서 극장가 남남 케미스트리 열풍은 계속될 전망이다.

영화 <오 마이 그랜파> 역시 이러한 남남 케미스트리 트렌드를 이어갈 대표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영화 <오 마이 그랜파>에서 환상의 연기 호흡을 선보일 배우는 바로 할리우드의 전설적 명배우 로버트 드 니로와 대표 섹시남 잭 에프론. 1969년 데뷔 이후 장르를 넘나들며 아카데미 영화제 2회 수상을 비롯, 전 세계 영화제 53회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면서 살아 있는 연기의 신이라 불리는 로버트 드 니로는 열정과다의 자유영혼 할아버지 ‘딕’ 역을 통해 클래스가 다른 코믹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MTV어워드, 틴초이스 어워드 등을 비롯해 22개의 영화상을 휩쓸며 명실상부 차세대 최고의 스타로 손꼽히는 잭 에프론은 전매특허인 섹시함을 벗어 던지고 할아버지보다 더 꼰대 같은 따분한 엘리트 손자 ‘제이슨’으로 분해 기존 이미지를 180도 뒤집는 새로운 매력으로 큰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신구 남남 배우가 펼치는 색다른 코믹 케미스트리는 바로 영화 <오 마이 그랜파>를 즐기는 대표적인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

ABOUT MOVIE 4

거침없는 웃음 x 화끈한 볼거리 x 훈훈한 감동
3박자 재미가 모두 있는 기대 1순위 코미디

영화 <오 마이 그랜파>가 거침 없는 웃음과 화끈한 볼거리, 그리고 훈훈한 감동까지 3박자 재미로 올 봄 최고의 코미디 기대작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영화 <오 마이 그랜파>는 열정과다의 자유영혼 할아버지와 성공밖에 모르는 따분한 엘리트 손자의 수습불가 인생수업을 그린 작품. 두 상반된 캐릭터가 펼쳐 보이는 다양하고 기발한 에피소드와 기존 할아버지 캐릭터를 완전히 뒤집는 로버트 드 니로가 쏟아내는 거침없는 입담은 지루할 틈 없이 관객들의 웃음샘을 자극한다. 특히 할아버지가 손자의 결혼을 저지하기 위해 준비한 깜짝 이벤트들은 영화 <오 마이 그랜파>만의 최고의 하이라이트로 그야말로 관객들을 폭소의 도가니로 몰고 갈 것이다.

또한 영화 <오 마이 그랜파>는 미국 최고의 해변 데이토나 비치를 배경으로 관객들에게 화끈한 볼거리를 함께 선사한다. 해변의 아름답고 시원한 풍광과 함께 보기만 해도 온몸을 후끈 달아오르게 하는 핫한 비키니 걸들과 몸짱 남성들의 향연은 보는 이들에게 한발 앞선 여름의 뜨거운 열기를 전할 것이다.
하지만 영화 <오 마이 그랜파>가 전하는 진정한 재미는 바로 훈훈한 감동. 제이슨을 궁지에 몰아넣었던 모든 소동의 이유가 자신의 꿈을 잃어버린 채 살아가고 있는 손자에게 진짜 인생을 찾아주기 위해 딕이 준비한 사려 깊은 행동이었다는 것이 밝혀지며 관객들에게 할아버지의 진한 사랑을 느끼게 하는 것. 이 모든 것을 알게 된 제이슨이 진짜 원하는 인생과 가족에 대해 새롭게 깨닫게 되는 영화 <오 마이 그랜파>의 결말은 가족애에 대한 관객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훈훈한 감동과 여운을 함께 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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