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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빈과 슈퍼밴드: 악동 어드벤처

Alvin and the Chipmunks: the Road Chip

2015 미국 전체 관람가

코미디, 애니메이션 상영시간 : 92분

개봉일 : 2016-02-04 누적관객 : 289,665명

감독 : 월트 벡커

출연 : 제이슨 리(에이브 목소리) 저스틴 롱(앨빈 목소리) more

  • 씨네213.00
  • 네티즌8.50
특급미션! 아빠의 청혼을 막아라!
예상치 못한 컴백쇼로 돌아온 악동들과 함께 풋쳐 핸섭!


가수 활동을 접고 휴식을 보내던 사고뭉치 악동 3인방 앨빈, 사이먼, 테오도르는 때마침 아빠의 청혼 계획을 알게 된다.
여자친구와 함께 여행을 떠난 아빠를 쫓아 마이애미로 향한 앨빈과 슈퍼밴드!
비행기에서 대소동으로 탑승 금지령은 물론 항공사 보안요원 석스의 추격까지 쉴 새 없이 터지는 사건사고들로 마이애미는 점점 더 멀어져만 가는데……
과연 칩멍크 3인방은 아빠의 청혼을 막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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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별점 (1명참여)

  • 3
    이용철주인공은 성인군자 혹은 바보
제작 노트
About movie


끼와 재능으로 똘똘 뭉친 천방지축 악동 3총사!
전세계 11억 4천만 불의 흥행제왕 '앨빈과 슈퍼밴드'가 돌아왔다!!

실사와 애니를 결합한 독특한 구성으로 전세계 11억 4천만 불의 흥행 신화를 기록하며 가족 영화계의 블록버스터로 거듭난 <앨빈과 슈퍼밴드> 시리즈가 약 4년의 공백기를 깨고 새로운 에피소드로 돌아왔다. <스머프>, <스폰지밥> 등 만화 캐릭터의 실사 영화 제작 붐의 기폭제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는 <앨빈과 슈퍼밴드>는 시리즈가 거듭될수록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케일과 재미, 새롭게 가세한 캐릭터와 함께 특유의 코믹하고 유쾌한 에피소드로 극장을 찾은 가족 단위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어 왔다.

칩멍크의 가수 성공기를 시작으로 그들의 스쿨라이프부터 무인도 서바이벌까지 다양한 에피소드로 매 시리즈마다 새로운 볼거리를 선사한 앨빈과 슈퍼밴드가 이번에는 아빠 ‘데이브’의 청혼을 막기 위해 마이애미로 모험을 떠나는 미대륙횡단 어드벤처로 관객들을 찾는다. 캘리포니아 주 LA에서 출발해 텍사스 주 오스틴, 루이지애나 주의 뉴올리언스를 거쳐 최종 목적지인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까지 말 그대로 대륙을 가로지르며 대장정을 이어나가는 <앨빈과 슈퍼밴드: 악동 어드벤처>는 기존 시리즈의 명성에 걸맞은 트렌디한 음악과 깜찍발랄 댄스로 다채로운 볼거리를 더하며 미대륙을 넘어 전세계까지 접수할 것임을 예고하고 있다.

<거친 녀석들>의 월트 벡커 감독과 <쿵푸 팬더>, <레고 무비>의 제작진이 의기 투합하여 탄생 시킨 <앨빈과 슈퍼밴드: 악동 어드벤처>는 이전보다 성숙해진 칩멍크 3형제의 모습과 특별한 가족 스토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감독 월트 벡커는 “이번에는 홀로서기를 다룰 예정이어서 몸도 마음도 이전 시리즈보다 한층 더 성장한 앨빈과 사이먼, 테오도르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이라고 귀띔하는 동시에 “누구나 신나는 모험과 고생으로 가득한 가족 여행의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런 점에서 <앨빈과 슈퍼밴드: 악동 어드벤처>는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다” 라고 밝혔다. 이렇듯 <앨빈과 슈퍼밴드: 악동 어드벤처>는 모험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하는 슈퍼밴드 3형제의 모습과 가족의 소중함, 유대감 또한 따뜻하게 담아내 올 겨울 가족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About movie


특급미션은 아빠의 청혼을 막아라!
뜻밖의 전미순회공연으로 재미와 감동까지 더한 특별한 어드벤처!

각종 이동수단을 총동원하여 아빠의 청혼을 막기 위한 대장정으로 시작하는 <앨빈과 슈퍼밴드: 악동 어드벤처>는 범상치 않은 스토리를 예고하는 미션과 화려한 스케일로 전편과는 또 다른 재미는 물론 감동까지 더해져 돌아왔다.

이번 시리즈 앨빈과 슈퍼밴드의 특급미션은 바로 아빠의 청혼을 방해해 새로운 가족이 생기는 것을 막는 것. 마이애미로 여행을 떠나며 이웃에게 슈퍼밴드 3형제를 부탁한 아빠는 혹시나 말썽꾸러기 3형제가 사고를 치지 않을까 노심초사하지만, 아빠와 이웃을 감쪽같이 속이고 마이애미로 떠나는 그들의 모습은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곧바로 비행기를 타기 위해 공항으로 간 3형제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어마어마한 관문, ‘검색대’를 마주해 과연 이들이 비행기에 무사히 탑승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비행기에는 무시무시한 보안요원이자 새로운 악당인 석스까지 탑승하고 있어 이들 간의 이색 케미스트리를 예고하며 스토리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슈퍼밴드 3형제가 대륙횡단 과정에서 차비를 벌기 위해 펼치는 즉석 길거리 공연들은 신나는 댄스와 장르불문의 다양한 음악을 섭렵하며 보다 풍성한 볼거리를 만들어내 눈과 귀를 즐겁게 만드는 전미순회공연을 선보인다. 텍사스 오스틴에서의 힙합, 컨트리 음악부터 뉴올리언스의 재즈와 블루스, 펑크, 마침내 마이애미의 라틴 음악까지 앨빈과 슈퍼밴드의 고퀄리티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이들이 부르는 유명한 팝송들은 앨빈, 사이먼, 테오도르의 독특하면서도 신나는 목소리로 재탄생해 관객들의 눈과 귀를 모두 만족시키는 것은 물론,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렇듯 우여곡절을 겪으며 마이애미로 향하는 슈퍼밴드 3형제가 그들의 최종 미션인 ‘아빠의 청혼을 막아라!’에 성공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모험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하는 칩멍크 3형제의 모습과 훈훈한 감동, 따뜻한 가족애는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About movie


칩멍크계 러블리 걸그룹 ‘치페티’부터 NEW 캐릭터 가세!
신나고 화려한 사상 최고의 컴백쇼가 펼쳐진다!

<앨빈과 슈퍼밴드 2>에서 ‘앨빈과 슈퍼밴드’에게 도전장을 내밀며 미묘한 경쟁 관계와 러브라인을 형성한 칩멍크 걸그룹 ‘치페티’는 그녀들의 외모만큼이나 앙증맞고 사랑스러운 춤과 노래, 화려한 공연으로 톱스타 반열에 오른다. <앨빈과 슈퍼밴드 3>에서 방학을 맞은 악동 3형제와 함께 럭셔리 크루즈 여행을 떠났다가 무인도에 갇히게 되면서 그곳을 탈출하는 에피소드를 그려냈던 ‘치페티’가 이번 <앨빈과 슈퍼밴드: 악동 어드벤처>에서는 우리나라의 ‘슈퍼스타 K’, ‘K팝스타’ 같은 미국의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칸 아이돌’의 심사위원을 맡아 거침없는 돌직구 심사평을 날릴 예정이다. 또한, 이전 시리즈보다 더 세련되고 화려하게 업그레이드된 ‘치페티’의 외모와 무대는 영화의 재미를 더한다. 무엇보다도 슈퍼밴드 3형제와 ‘치페티’의 폭발적인 케미는 영화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할 예정이어서 그들이 새롭게 선보일 합동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킨다.

이어서 이번 시리즈로 새롭게 등장하는 슈퍼밴드 3형제 못지 않은 말썽꾸러기 ‘마일스’는 앨빈을 능가하는 사고뭉치로 악동 3형제 역시 만만찮은 상대임을 알아챈다. 이에 ‘마일스’ 역을 연기한 조쉬 그린은 “마일스는 전형적인 10대 소년스타일의 악동으로 앨빈과 마찬가지로 시끄러운 소동을 몰고 다니는 말썽꾸러기다”라고 캐릭터를 설명했다. ‘데이브’ 역을 맡은 제이슨 리는 “마일스는 칩멍크들만큼이나 어마어마한 말썽꾸러기지만 주위에서는 그 사실을 눈치채지 못할 만큼 변신에 능한 캐릭터”라고 밝혀 ‘데이브’와 ‘사만다’ 앞에서는 ‘굿보이’인 척하지만 슈퍼밴드 3형제 앞에서는 ‘배드보이’로 돌변하는 ‘마일스’의 모습을 예고한다. 한편, 감독은 “마일스는 오히려 앨빈보다 한 발 앞서가는 악동으로 앨빈과 슈퍼밴드가 드디어 임자를 만나게 되었다”라고 설명해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에피소드를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앨빈과 슈퍼밴드를 위기에 빠뜨리는 항공사 경찰 ‘석스’가 새롭게 합류해 짜릿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과거 여자친구에게 이별을 통보받던 날 들려오던 앨빈과 슈퍼밴드의 노래로 이들에게 트라우마가 생겨버린 ‘석스’는 비행기를 난장판으로 만들어버린 악동 3형제로 한바탕 곤욕을 치르고 이들을 잡기 위해 숨막히는 추격전을 선보이며 영화의 스릴감을 고조시킨다.

Production note


클래식을 힙하게 업그레이드한 앨빈과 슈퍼밴드!
앨빈-사이먼-테오도르의 매력만점 보이스 탄생 스토리 공개!

1958년 음반을 통해 최초로 공개된 앨빈과 슈퍼밴드는 크리스마스 캐럴을 비롯한 수많은 히트 음반을 만들어내고 텔레비전 만화 시리즈는 물론 스크린까지 영역을 넓혀 지금까지도 사랑 받고 있다. 이러한 인기의 비결은 앨빈과 슈퍼밴드의 개성있는 보이스이다. 이들의 목소리는 컴퓨터로 조작된 가상의 보이스가 아닌 1950년대 전통적인 녹음 방식으로 탄생되었다. 이러한 녹음 방식은 녹음 속도를 늦춰 느리고 낮은 목소리로 녹음한 뒤, 이를 다시 정상 속도로 재생시키는 간단한 트릭이 사용되었다. 특히 이는 1958년 원작자 로스 바그다사리온 시니어가 우연히 구입한 테이프 녹음기만을 이용해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더한다.

국내 더빙 현장은 일반적인 대화 속도를 절반으로 늦춰서 녹음된 슬로우 버전과 정상 속도로 녹음된 일반 버전으로 두 개의 원본 영상을 번갈아 비교해가며 진행되었다. 슬로우 버전은 칩멍크들을 제외한 다른 배우들의 목소리가 느리게 재생되는 것으로 여기에 칩멍크의 목소리만 정상속도로 녹음된다. 이렇게 만들어진 버전을 정상적인 속도로 재생시킨 일반 버전이 바로 극장에 걸리는 <앨빈과 슈퍼밴드> 시리즈의 완성본이다.

원작자의 아들이자 80년대 텔레비전 시리즈의 PD 겸 성우를 맡았던 로스 바그다사리온 주니어에 의해 2007년 스크린으로 옮겨진 <앨빈과 슈퍼밴드>시리즈에서 앨빈의 목소리 연기를 맡은 저스틴 롱은 “십 수년간 앨빈 목소리를 연기해온 로스가 내가 처음 앨빈을 녹음하는 내내 녹음실을 지키고 있어 엄청난 긴장감 속에서 녹음을 해야만 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테오도르의 목소리를 연기한 제시 매카트니는 “기존의 캐릭터와는 다른 업데이트된 버전을 원했고 힙한 요소를 살짝 가미해야 했다. 클래식함에 새로운 개성을 얹는다는 것은 쉽지 않았다”라며 개성 있는 칩멍크들 보이스의 탄생과정을 설명했다. 저스틴 롱은 “평소 연기할 때 손이나 몸을 많이 움직여 주변을 의식하는 편이지만 목소리 연기는 자유롭게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어 좋았다”라며 목소리 연기에 대한 소감으로 앨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영화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Production note


레이디 가가, 비욘세에 이어 브루노 마스까지!
빌보드 1위 휩쓴 세계적 음악들, 앨빈과 슈퍼밴드의 귀요미 매력으로 재해석!

2008년 빌보드차트 상위권에 오른 최고의 히트곡들을 색다르게 탈바꿈시켰던 <앨빈과 슈퍼밴드>시리즈가 이번에는 브루노 마스, 래퍼 릴 존 등 유명 가수들의 노래를 자신들만의 색깔로 소화한 OST를 선보인다. 1편에서는 다니엘 파우터의 ‘배드 데이’(Bad Day), 그리고 2편에서는 비욘세의 ‘싱글 레이디즈’(Single Ladies), 3편에서는 레이디 가가의 ‘배드 로맨스’(Bad Romance)를 선택한 앨빈과 슈퍼밴드가 이번 4편에서 선택한 곡은 바로 브루노 마스와 마크 론슨이 함께 한 '업타운 펑크'(Uptown Funk)이다. 출신 DJ이자 작곡가인 마크 론슨이 만들고 미국 팝 차트를 점령한 세계적 가수 브루노 마스가 보컬 피처링을 맡은 ‘업타운 펑크’(Uptown Funk)는 2010년대 들어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에서 최장 기간 1위를 기록한 곡으로 앨빈의 독특하면서도 신나는 목소리로 각색해 기존 노래에 깜찍한 매력을 더했다.

이어서 앨빈과 슈퍼밴드가 선곡한 '턴 다운 포 왓’(Turn Down For What)은 미국 힙합의 살아있는 전설 릴존과 DJ 스네이크가 함께한 곡으로 영화는 원곡의 파워풀함을 활용해 앨빈의 색다른 매력과 볼거리를 선사한다. 미국 음악 전문 미디어인 MTV 이기가 선정한 '2014년 올해의 곡'으로 뽑혀 많은 관심을 모았다. 뿐만 아니라 셔플 댄스로 유명한 일렉트로닉 그룹 LMFAO의 멤버 레드푸가 전시리즈에 이어 이번에도 참여해 ‘쥬시 위글’(Juicy Wiggle) 리믹스 버전도 선보인다. 사운드트랙에는 세계적 히트와 함께 플래티넘을 기록한 쉐퍼드의 ‘제로니모’(Geronimo)와 더 스코어의 ‘오 마이 러브’(Oh My Love)도 들어간다.

여기에 마크 마더스바우가 작곡가로, 알라나 다 폰세카가 총괄 음악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감독 월트 벡커는 “기존 곡들에 앨빈과 슈퍼밴드만의 색깔을 입혔다. 이번에도 역시 멋진 노래들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애슐리 역을 연기한 벨라 손은 “영화에서 노래한 것은 이번 영화가 처음이다”라고 밝혀 OST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한편 <앨빈과 슈퍼밴드: 악동 어드벤처> OST는 유니버설 리퍼블릭 레코드를 통해 2015년 12월 11일에 발매되었다.

Production note


<쿵푸팬더>, <레고무비> 제작진이 선사하는 빅 웃음과 감동!
[빅뱅이론] 칼리 쿠오코, 에미상 코미디 남우조연상 토니 헤일까지!

할리우드 최고의 제작진들이 참여해 깜찍한 캐릭터와 탄탄한 스토리로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앨빈과 슈퍼밴드> 시리즈를 탄생시켜 시선을 모은다. 빌보드 차트를 휩쓴 세계적인 음악을 재해석한 <앨빈과 슈퍼밴드> 시리즈인만큼 이번 영화에서도 다채로운 사운드트랙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쿵푸팬더2>의 음악을 맡은 마크 그래험과 <몬스터 호텔>, <레고무비>의 마크 마더스바우가 <앨빈과 슈퍼밴드: 악동 어드벤처> OST를 담당, 아이는 물론 어른들까지 즐길 수 있는 음악을 탄생시키며 영화의 보는 재미를 배가시키고 있다. 특히, 마크 마더스바우는 1985년 그래미 어워드를 시작으로 1997년 에미상, 2014년 할리우드 미디어 뮤직 어워드 등 세계 유수 시상식에 이름을 올린 오랜 내공을 가진 인물로 앨빈과 슈퍼밴드와 데이브가 진정한 가족이 되기까지의 감동 스토리를 어떤 음악으로 표현해낼지 관객들의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여기에 미국 CBS 인기 시트콤 [빅뱅이론]의 주인공으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칼리 쿠오코가 ‘치페티’의 멤버 ‘엘레노어’의 목소리를 맡아 매력적인 보이스를 선사한다. 이어 2013년 제65회 에미상 시상식 코미디 부문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배우 토니 해일이 하늘의 경찰관인 항공사 보안관 ‘석스’로 열연, 앨빈과 슈퍼밴드와의 끈질긴 추격전으로 스릴감을 더한다. 토니 해일은 “<앨빈과 슈퍼밴드: 악동 어드벤처>를 통해 새로운 역할에 도전했다. 그동안 주로 당하는 역할을 연기했지만 이번 영화에서는 계속 당하다가도 반격을 일삼는 반전매력을 지닌 캐릭터를 연기했다. 다람쥐들을 반드시 쓰러뜨리고 말겠다며 절대로 포기하지 않는 악당 연기가 무척 즐거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뿐만 아니라 <앨빈과 슈퍼밴드>시리즈의 탄생을 함께 한 원년 멤버 저스틴 롱, 제이슨 리, 매튜 그레이 구블러, 제시 맥카트니가 여전히 찰떡궁합을 선보이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시리즈에 친숙함을 더해 흥행을 이끌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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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 [제36회 골든 라즈베리 시상식] 최악의 남우조연상 후보
  • [제36회 골든 라즈베리 시상식] 최악의 여우조연상 수상
  • [제36회 골든 라즈베리 시상식] 최악의 속편상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