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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야

HIYA

2015 한국 12세 관람가

드라마 상영시간 : 109분

개봉일 : 2016-03-10 누적관객 : 21,687명

감독 : 김지연

출연 : 안보현(이진상) 이호원(이진호) more

  • 네티즌9.00
“히야가 뭐든 다 해줄게”
온 동네와 학교에서 이름깨나 날리던 ‘진상’(안보현)
집안의 골칫거리로 떠들썩하게 자란 문제아 진상은
사기죄에 살인용의자로 몰려 끈질긴 ‘최형사’(박철민)에게 쫓기는 신세다.
제 앞가림도 못하지만, 형 취급도 안 해주는 동생에게 끊임없이 다가가려 애쓴다.

“히야 좋아하네. 제발 가라”
멋진 무대에 오르는 가수를 꿈꾸는 고등학생 ‘진호’(이호원)
돈도 빽도 없어 매번 오디션 탈락의 고배를 마신다.
게다가 형이 남긴 외상 후유증과
살인 누명까지 쓴 진상의 존재는 그의 꿈을 방해하기 일쑤다.
제발 눈앞에 나타나지 말라는 외침에도
내편이 되겠다고 나서는 형 때문에 인생이 괴로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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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노트
ABOUT MOVIE

극장가에 불어 닥친 남남케미 열풍을 이어받을
<히야>가 선사하는 남다른 형제케미에 관심 집중!

지난 연말을 시작으로 올해 초까지 국내 극장가를 점령한 한국 영화의 흥행 트렌드는 단연, 남남케미 열풍이다. 퇴마라는 국내에선 다소 생소한 소재임에도 불구하고 흥행에 성공한 <검은 사제들>부터 청불 영화 흥행 신기록을 달성한 <내부자들>, 설 연휴 최고의 흥행작 <검사외전>까지 최근 투 탑 남자 주연배우들의 케미스트리가 유독 돋보인 영화들이 관객들의 연이은 선택을 받으며 브로맨스 트렌드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올봄 극장가를 신선한 에너지와 훈훈한 비주얼로 채우며 新 남남케미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는 영화 <히야>에 관객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영화 <히야>는 인생 잔뜩 꼬인 문제아 형과 가수를 꿈꾸는 열정 충만 고딩 동생, 두 형제의 갈등과 화해를 다룬 작품으로 이호원과 안보현이 각각 형을 미워하는 동생 ‘진호’와 이에 다가가려 애쓰는 동생바라기 형 ‘진상’으로 분해 사랑할 수도 미워할 수도 없는 애증의 관계를 담은 형제로 호흡을 맞춘다. 기성 베테랑 배우들이 선보이는 무르익은 연기 호흡과는 또 다른, 20대 청춘 배우들의 생생한 기운과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미소 짓게 만드는 훈훈한 비주얼의 완벽 호흡으로 완성된 환상케미에 관객들의 기대감 또한 뜨겁다. 또한, 달라도 너무 다른 성격과 매력을 가진 형제로 호흡을 맞췄지만 실제로는 친형제 이상의 두터운 우정과 친분을 자랑하고 있는 바 두 신예배우들의 열정과 패기는 작품 안팎으로 시너지를 일으켜 남남케미 종결자로 등극, 여성 관객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으며 봄 극장가를 점령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ABOUT MOVIE

첫 스크린 데뷔를 앞둔 이호원 & 2016 최고의 기대주 안보현
그리고 대체불가 명품 연기파 배우들의 빛나는 열연!
박철민, 강성미 그리고 최대철의 환상적인 연기 앙상블!

2016년 충무로 기대주 이호원과 안보현의 환상적인 남남케미에 박철민, 강성미, 최대철 등 최강 배우진이 합류해 기대감을 높이는 <히야>가 신구의 완벽한 조합으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먼저, 가수를 꿈꾸는 열정 가득한 동생 ‘진호’로 분한 이호원은 7년 차 가수로서 다져왔던 끼를 방출하는 것은 물론, 자신의 인생에 도움이 되지 않는 형을 향한 반항기 넘치는 모습까지 한층 성숙된 연기력으로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매력을 예고하고 있다. 이호원과 호흡을 맞추는 신예 배우 안보현은 돌이킬 수 없는 실수로 인해 외면당함에도 불구하고 오직 동생 걱정뿐인 ‘진상’역으로 스크린 신고식을 앞두고 있다. 모델 출신다운 훤칠한 키와 조각 같은 외모가 눈에 띄는 그는 이번 작품에서 가족과 동생을 위해서라면 못 할 것이 없는 세상에 하나뿐인 형을 신인답지 않은 실력으로 소화해 새로운 기대주의 탄생을 알린다.
여기에 다수의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쌓아온 강성미가 ‘진상’과 ‘진호’의 연결 고리인 누나 ‘혜진’역을 맡아 가슴 뭉클한 가족애를 선사하는 것은 물론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관객들에게 단단히 눈도장을 찍는다. 또, 충무로 대표 씬 스틸러 박철민이 ‘진상’을 쫓는 끈질긴 형사 ‘최동팔’역을 맡아 든든한 존재감을 심어주며, ‘진상’을 돕는 조력자이자 타고난 말빨을 소유한 사기꾼 ‘창봉’역에는 최근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배우 최대철까지 합류해 환상적인 연기 앙상블을 선보일 예정이다.

ABOUT MOVIE

2016년 극장가를 핫하게 달굴 새로운 형제가 찾아온다!
<우리형><우리는 형제입니다> 형제 영화 흥행작 계보를 잇다!

가슴 따뜻한 감동과 재미를 선사한 형제 영화로 여전히 <우리 형>, <우리는 형제입니다>가 관객들의 사랑을 받은 흥행작으로 손꼽히는 가운데, 오는 3월 10일 개봉을 앞둔 <히야>가 올봄 극장가를 핫하게 달굴 새로운 형제애를 보여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연년생 형제가 가진 미묘한 경쟁심과 갈등을 그려 낸 <우리 형>은 신하균-원빈의 캐스팅 조합과 잔상이 남을 만한 진한 형제애를 그린 작품으로 흥행에 성공, 현재까지도 대표적인 형제 영화로 회자되고 있다. 또한, 지난해 극장가를 웃음으로 가득 메웠던 <우리는 형제입니다>는 목사 형과 박수무당 동생이라는 도저히 어울릴 수 없는 두 형제가 30년 동안 헤어졌다 극적으로 상봉해 엄마를 찾아 나서는 여정을 코믹하게 담아내 수많은 관객들의 선택을 받은 바 있다.
이 같은 형제 영화 흥행작의 계보를 이을 작품으로 <히야>가 개봉을 앞두고 있어 관심이 집중된다. <히야>는 본의 아니게 동생의 앞길을 막게 된 사기꾼 형과 어린 시절 오해로 인해 도저히 형을 받아들일 수 없는 가수 지망생 동생 간의 갈등을 그린다. 너무도 다른 두 형제의 캐릭터가 충돌하면서 일어나는 유쾌한 에피소드와 훈훈한 비주얼을 선사하는 형제 케미는 기존의 형제 영화들이 선보였던 웃음과 가슴 뭉클한 감동에 더불어 러닝타임 내내 미소 짓게 할 관전 포인트로 작용해 특히나 여성 관객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에 아무리 미워해도 끝내 외면할 수 없는 뜨거운 형제애와 더불어 형제를 둘러싼 가족들의 숨겨진 이야기는 쉽게 지나치기 쉬운 가족애의 소중함을 일깨움과 동시에 올봄, 새로운 형제 영화의 탄생을 알리며 흥행 계보를 이어 나갈 것으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PRODUCTION NOTE

화제의 캐스팅, 완벽한 호흡!
감독님이 직접 전하는 비하인드 스토리 대공개!

주목 받는 신예들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히야>가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격 공개했다. 기획 당시부터 형 ‘진상’ 캐릭터는 집안의 문제아지만 뭘 해도 멋이 나는 캐릭터이길 원했던 감독은 훤칠한 키와 매력적인 마스크를 가진 신예를 찾기 위해 수차례 오디션을 진행했고, 그 결과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모델 출신 배우 안보현이 낙점되었다. 이미 모델로서는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베테랑이지만, 배우로서는 초보 연기자였던 안보현의 능력을 최대치로 끌어내기 위해 감독과 배우 모두 남다른 노력을 기울였다고. 촬영 전날까지 함께 사전 리허설을 진행하고 캐릭터 분석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등 노력과 열정을 아끼지 않은 결과 스크린에 갓 데뷔한 신인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의 자연스럽고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진상’의 모습을 이끌어낼 수 있었다.
또한, 가수를 꿈꾸는 동생 ‘진호’역은 드라마 [응답하라 1997]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이호원(호야)을 눈여겨 봐두었던 감독이 캐릭터에 가장 적합한 배우라고 판단해 섭외 1순위에 두고 작업을 시작했다고. 완벽을 추구하는 스타일인 이호원이 캐스팅되면서 비로소 ‘진호’라는 인물이 완성되었다고 전하는 감독은 “캐릭터를 보다 리얼하게 완성한 장본인이다.”라며 배우로서 보여 준 그의 열정과 재능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영화 속 달라도 너무 다른 두 형제의 모습처럼 각자 걸어온 길은 달랐지만, 첫 스크린 데뷔와 타이틀 롤을 나란히 함께하게 된 안보현과 이호원은 신예의 패기로 똘똘 뭉쳐 어느 촬영 현장보다 뜨거운 열정과 에너지를 내뿜으며 최상의 시너지를 일으켜 완벽한 호흡을 완성했다.

PRODUCTION NOTE

용감한 형제 사단 출신 똘아이박, 메인 타이틀 OST 작곡!
이호원 실력파 가수로서 직접 참여!

<히야>에는 가수를 꿈꾸는 주인공 ‘진호’와 그가 이끄는 보이 그룹 ‘로드킹’의 타이틀곡인 [터져버릴 것 같아]가 강렬한 사운드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는다. 극 중에서 가수 데뷔를 준비하는 연습생부터 그룹의 리더로 활약하는 모습을 직접 연기한 이호원은 연기뿐 아니라 자신의 존재감을 여실히 증명한 부분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실력파 그룹 인피니트로 데뷔 7년 차를 맞이한 가수로서 주인공 ‘진호’의 마음을 표현하는 타이틀곡 작업과 안무에 직접 참여하는 뜨거운 열정을 선보인 것.
곡 작업은 엠씨몽, 크레용팝, 티아라, 씨스타, 유키스, 숙희 등 수많은 가수들의 히트곡을 배출하며 대세 작곡가이자 제작자로 유명한 똘아이박(본명 박현중)이 맡았다. 극중 ‘진호’가 어두운 터널을 지나 자신감을 찾아 가는 과정처럼 어두운 느낌에서 밝은 느낌으로 전환되는 강렬한 느낌의 곡을 만들고자 했다는 그는 인트로는 진지하지만 메인 코러스 파트에서 폭발하는 힘을 가진 힙합과 R&B 기반의 얼반 댄스곡을 만들었다. 강렬한 비트에 쉬운 멜로디와 랩핑, 한번 들으면 금방 귀에 익숙해지는 강한 흡입력을 가진 곡 [터져버릴 것 같아]는 호야와 로드킹 멤버들의 매력적인 보컬라인이 만나 탄생했다. 또한, 이호원의 적극적인 아이디어로 완성된 감각적인 그루브와 박력 있는 호흡의 안무까지 더해져 여느 대세 아이돌 그룹 못지않은 완성도 높은 음악과 안무를 겸비한 피날레 장면을 만들어 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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