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Skip to contents]

임금님의 사건수첩

The King's Case Note

2016 한국 12세 관람가

코미디, 어드벤처, 액션 상영시간 : 114분

개봉일 : 2017-04-26 누적관객 : 1,634,403명

감독 : 문현성

출연 : 이선균(예종) 안재홍(윤이서) more

  • 씨네215.50
  • 네티즌5.33
모든 사건은 직접 파헤쳐야 직성이 풀리는 총명한 왕 ‘예종’(이선균).
그를 보좌하기 위해 학식, 가문, 외모(?)는 물론
한 번 본 것은 절대 잊지 않는 비상한 재주까지 겸비한 신입사관 ‘이서’가 임명된다.
하지만 의욕과 달리 어리바리한 행동을 일삼던 이서는
예종의 따가운 눈총을 한 몸에 받으며 고된 궁궐 생활을 시작한다.

때마침 한양에 괴이한 소문이 돌기 시작하고, 예종은 모든 소문과 사건이 심상치 않음을 직감한다.
예종과 이서는 모든 과학적 지식과 견문을 총동원,
괴소문의 실체를 파헤치기 위해 나서는데…!

사건 쫓는 임금 X 임금 쫓는 신입사관
궁 넘고 담 넘는 유쾌한 과학수사가 시작된다!
more

별점주기

0
리뷰 남기기

포토 (79)


전문가 별점 (6명참여)

  • 4
    박평식고조선 명탐정
  • 6
    이용철귀염 커플의 재미난 슬랩스틱
  • 6
    이주현콤비 플레이의 힘을 믿고 가는 잔재미 대잔치
  • 7
    김성훈웰컴, 슬랩스틱 코미디
  • 5
    김현수마블 히어로 따라잡다가 도포 자락 찢어진 경우
  • 5
    허남웅슈퍼히어로처럼, 셜록과 왓슨 콤비처럼, 조선명탐정처럼
제작 노트
# 임금님의 영화수첩 1

낮에는 임금과 사관, 밤에는 비밀 수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조선명탐정> 잇는
2017년 코믹수사활극 탄생이오!

<임금님의 사건수첩>은 예리한 추리력의 막무가내 임금 '예종'(이선균)과 천재적 기억력의 어리바리 신입사관 '이서'(안재홍)가 한양을 뒤흔든 괴소문의 실체를 파헤치기 위해 과학수사를 벌이는 코믹수사활극이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조선명탐정> 시리즈, <해적: 바다로 간 산적> 등 기존 사극의 격식과 전형성을 깨는 참신한 소재와 재미로 큰 흥행을 이끈 작품들의 계보를 이어 조선시대의 과학수사라는 신선한 소재와 전에 없던 특별한 왕 ‘예종’과 어리바리한 신입사관 ‘이서’의 유쾌한 콤비 플레이로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한다.

<임금님의 사건수첩>은 논어보다 해부학, 궁궐보다 사건 현장이 적성에 맞는 특별한 임금 ‘예종’과 한 번 본 것은 무엇이든 기억하는 비상한 능력을 지닌 신입사관 ‘이서’가 실학과 논리적 추론을 바탕으로 민심을 뒤흔든 소문의 실체에 접근해 가는 활약을 통해 흥미를 자극한다. 특히 임금 예종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사건 속 단서를 찾기 위해 밤마다 저잣거리로 잠행을 나가거나, 시체 검안까지 직접 하는 이전에 본 적 없는 색다른 캐릭터다. 반면 신입사관 이서는 평소엔 둔하기가 당대 제일이지만 결정적 순간 능력을 발휘하며 의외의 활약을 펼치는 어리바리한 인물로 임금 예종과 콤비 호흡을 자랑하며 생동감 넘치는 재미를 선사한다. 긴박한 상황 속 손발이 맞지 않아 티격태격하다가도 ‘5보’(五步)이상 떨어지지 않고, 찰떡 같이 붙어 사건을 파헤쳐가는 예종과 이서의 군신(君臣) 앙상블은 예측할 수 없는 재미와 웃음을 유발한다. 여기에 궁궐 안 은밀하게 숨겨진 임금님의 비밀 공간, 시체 검안실, 물 속을 가르는 잠항선 등 독창적인 상상력이 가미된 공간과 소품으로 다채로운 볼거리를 전하는 <임금님의 사건수첩>은 4월 봄 극장가, 남녀노소,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유쾌한 웃음과 재미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 임금님의 영화수첩 2

조선을 뒤흔든 괴소문의 실체를 찾아라!
사건 쫓는 임금 X 임금 쫓는 사관
품격이 다른 궁궐 콤비 납시오!

모든 사건을 직접 눈으로 보고 쫓아야 직성이 풀리는 임금과 그의 곁에서 다섯 걸음 이상 떨어져서는 안 되는 임무를 받은 어리바리한 신입사관의 만남은 예측할 수 없는 웃음과 케미스트리를 만든다.
임금 ‘예종’은 의술과 과학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왕성한 호기심, 과감한 행동력으로 사건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바람처럼 떠나는 임금으로, 그간 사극에 주로 등장했던 묵직하고 근엄한 왕의 모습과 차별화 된 색다른 매력으로 신선한 재미를 준다. 특히 민심을 혼란케 하는 소문의 실체를 파헤치기 위해 신입사관 이서를 곁에 두지만, 둔하고 굼뜬 그의 엉뚱함과 답답함에 잔소리를 쏟아내는 모습은 웃음을 선사한다. 낮에는 사리사욕에 눈먼 대신들 앞에서 군왕으로서의 존재감을 발산하고, 밤에는 사건 현장을 찾아 활보하는 예종의 다채로운 매력은 극에 흥미진진한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반면 비상한 기억력과 두뇌, 남다른 충정으로 까다로운 예종의 테스트를 모두 가뿐히 통과한 신입사관 ‘이서’는 장원급제의 화려한 스펙과 충만한 의욕과는 달리 예종의 막무가내 지시에 허둥대고, 따라주지 않는 몸 때문에 실수를 연발하는 친근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갖고 있다. 특히 툭하면 ‘어명’을 앞세우는 예종의 지시에 울며 겨자 먹기로 사건 현장에 따라 나서지만 위기의 순간 번뜩이는 재치를 발휘, 의외의 활약을 펼치며 극에 활기를 제공한다.

또한 입만 열면 독설과 구박에 허세까지 완벽한 조선 최고의 슈퍼 갑(甲) 예종과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24시간 시달리는 가성비 갑(甲) 이서가 보여주는 티격태격 호흡은 기존 사극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콤비의 탄생을 알리며 관객들에게 유쾌한 공감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 임금님의 영화수첩 3

왕이 된 남자 이선균 X 러블리 사관 안재홍의
유쾌한 조합!
두 배우의 첫 만남이 빚어낸 로얄 꿀케미를 맛보시오!

<임금님의 사건수첩>은 조선의 왕이 된 남자 이선균과 뼛속까지 러블리한 안재홍의 첫 번째 만남으로 색다른 재미를 기대케 한다. 영화 <화차> <내 아내의 모든 것> <끝까지 간다> 등 미스터리, 로맨틱코미디, 액션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줬던 이선균은 <임금님의 사건수첩>을 통해 첫 사극에 도전, 예리한 추리력에 허세와 독설까지 갖춘 슈퍼 갑(甲) 임금 ‘예종’으로 새로운 변신을 선보인다. 그는 과감하고 예리한 추리력으로 사건을 쫓는 조선의 임금 예종으로 분해 왕으로서의 위엄과 권위보다는 인물의 개성이 살아있는 새롭고 현대적 매력의 임금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그와 꿀케미를 자랑할 안재홍의 변신도 기대된다.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정봉이 캐릭터로 ‘봉블리’라는 애칭과 함께 시청자를 사로잡은 데 이어, 최근 영화 <조작된 도시>를 통해 충무로 블루칩으로 떠오른 안재홍은 비상한 기억력으로 낮에는 사관, 밤에는 비밀수사까지 24시간 풀가동 가능한 가성비 갑(甲) 신입사관 ‘이서’ 역을 맡아 무한 매력을 발산한다. 학식, 가문, 외모는 물론 한 번 본 것은 절대 잊지 않는 비상한 재주까지 겸비한 신입사관 이서 역의 안재홍은 특유의 맛깔나는 연기를 통해 어리바리하면서도 엉뚱한 모습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유쾌한 웃음을 전한다. 이선균은 안재홍과의 호흡에 대해 “안재홍은 존재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평범하지만 그 안에 모든 것을 다 갖고 있는 배우다. 촬영 기간 내내 거의 모든 일상을 함께한, 마치 애인과 같은 파트너였다”, 안재홍은 “모든 것이 마냥 좋았다. 평소 좋아하고 존경하는 선배 이선균과 함께 동고동락한 몇 개월 간의 시간이 너무나 특별했고 덕분에 정말 행복했던 현장이었다”며 서로에 대한 깊은 애정과 신뢰를 드러냈다. 때론 상사와 부하직원처럼, 때론 형과 동생처럼, 때론 편한 친구처럼 아옹다옹하지만 결정적 순간 빛나는 최고의 호흡을 완성해낸 이선균과 안재홍은 <마스터> <더킹> <공조>로 이어져 온 한국 영화계 남남(男男) 케미의 흥행 계보를 잇는 명품 꿀케미를 보여줄 것이다.


# 임금님의 영화수첩 4

CSI도 놀랄 15세기 조선판 과학수사
임금님의 비밀공간, 검안실, 잠항선
기존 사극에서는 볼 수 없었던 참신한 볼거리를 확인하시오!

<임금님의 사건수첩>의 주요 무대는 궁 너머의 다양한 사건 현장이다. 임금이 두 발로 직접 사건을 찾아 나선다는 설정과 직감이나 본능이 아닌 과학적 추론에 근거하여 사건을 풀어나간다는 점은 기존 사극과는 다른 현대적 재미와 참신한 볼거리를 만드는 주된 포인트가 된다. 문현성 감독은 역사적 사실이나 고증에 치중하는 사극의 틀에서 벗어나 영화적 상상력을 자극하는 의외성의 재미를 만들고자 했고, 그 결과 임금의 비밀 공간, 검안실, 조선판 과학실험, 지하석실, 잠항선 등 당시의 시대상을 담아내면서도 현대적 감성이 가미된 독창적인 볼거리를 완성해냈다.

영화 속 주요 배경이 되는 예종의 비밀 공간은 그가 사건을 분석하는 개인적인 공간이자 예문관 신하들과 비밀스런 회의를 하는 장소다. 이곳은 겉으로는 평범하게 보이는 궁궐 안에 위치해 있지만 잠행에 필요한 다양한 의상과 해부학 자료들, 편자희(마술쇼)에 사용되는 물건 등 다채로운 소품들이 자리하여 임금 예종 캐릭터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그리고 백성의 머리에 불이 붙는 괴이한 사건이 발생하자 예종이 직접 사체를 검안하는 장면은 당시 조선의 시대상과 현대의 과학수사가 결합한 이색적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과학과 화학원리에 기반한 다양한 문제 해결의 과정을 비롯, 조선판 잠수함인 '잠항선'의 등장, 초라한 오두막집 지하에 자리 잡은 규모 있는 석실 등 예상을 뛰어넘는 이색 공간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예종과 이서의 모험에 관객들도 함께 동참하는 듯한 생동감을 높인다. 이처럼 조선판 과학수사라는 참신한 소재를 바탕으로 <임금님의 사건수첩>에서 그려지는 창의적 볼거리는 신나고 유쾌한 모험의 재미를 배가시키며 새로운 경험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것이다.


# 임금님의 제작수첩

현대적 감각의 세트와 창조적 볼거리,
이전 사극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조선시대를 만난다!

기존 사극들이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역사 속 시대를 재현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면 <임금님의 사건수첩>은 사극의 틀을 깨는 과감한 시도와 현대적 감각이 더해진 공간으로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임금님의 사건수첩>에서 전체적인 공간의 연출을 맡았던 프러덕션 디자인팀은 극 중 목재와 한지 등 세트를 이루는 기본 뼈대는 고증을 토대로 전통적인 멋과 웅장함을 살리는 한편, 모던한 서양식 건축 양식을 가미하는 역발상으로 참신하면서도 기발한 공간을 완성해냈다. 영화의 주 배경이 되는 임금님의 비밀공간은 입구부터 서양 고딕 건축의 둥근 아치(Arch)형을 차용함으로써 공간의 특별함을 더했다. 서양의 도서관을 연상케 하는 높은 천장, 그 위로 쌓아 올린 책, 공간을 가득 채우는 해부학 자료들을 비롯 8각형 무대 옥타곤(Octagon) 형태로 제작된 임금과 도광들의 회의 테이블은 자유분방하고 호기심 많은 예종 캐릭터를 드러냄과 동시에 젊고 모던한 감각을 보여준다. 이 공간은 제작 기간만 4주, 투입된 스태프들도 30여 명이나 될 정도로 공을 들여 완성한 곳이다. 또 다른 영화 속 주요 장소인 지하석실은 낡은 오두막집 아래에 위치한 가장 자연적인 공간임을 고려, 현실감 있는 암석과 나무 뿌리, 나무 지지대를 활용하여 색다른 분위기를 완성하였다. 그리고 영화적 상상력을 기반으로 한 조선판 잠수함 잠항선은 목재와 한지, 그물 등의 재료를 실제 물에 뜰 수 있을 법한 배합으로 맞춰 제작했다. 이처럼 각기 다른 콘셉트와 방식을 통해 완성된 <임금님의 사건수첩>의 다양한 프러덕션 디자인은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창조적 아이디어가 녹아 든 볼거리로 시선을 사로잡을 것이다.


# 임금님의 제작수첩

역동적이고 스펙터클하다!
실제로 모험하는듯한 생생한 현장감을 느낀다!

<임금님의 사건수첩>은 직접 사건 현장을 활보하는 임금과 사관의 스펙터클한 모험을 보다 역동적이면서 현실감 있게 포착해 내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이를 위해 촬영팀은 카메라의 앵글에 담긴 공간을 더욱 와이드하게 보여줄 수 있는 아나모픽 렌즈(Anamorphic Lens)를 활용하였고, 인물의 움직임을 생생하게 표현하고 카메라의 움직임을 유연하게 만드는 스테디 캠(Steady Cam)을 적극 활용했다. 괴소문의 실체를 파헤치기 위해 직접 배를 타고 강으로 나선 임금 예종과 이서의 활극이 담긴 광나루 장면, 천재적 기억력을 통해 사건의 결정적 단서를 되짚어 나가는 이서의 모습이 담긴 장면 등 배우들의 움직임과 표정을 고스란히 포착해 낸 장면들은 현장감이 살아 있는 카메라 무브먼트가 더해져 관객들로 하여금 마치 예종, 이서와 함께 하는 듯한 입체적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한 <임금님의 사건수첩>은 카메라의 속도감 있는 움직임에 한계가 있는 수중촬영 대신, 지상에서 특수 스모그를 이용해 수중에 있는 듯한 착시 효과를 불러일으킨 후 촬영하는 드라이 포 웨트(Dry for Wet) 기법을 도입했다. 배우를 수면 위에 와이어로 띄워 놓은 후 카메라를 360도 빠르게 회전시키는 장치를 활용해 수중 씬을 촬영한 <임금님의 사건수첩>은 배우들의 액션과 표정 연기를 한층 더 스펙터클하게 담아낼 수 있었다. 어디로 튈 지 모르는 임금 예종과 신입사관 이서, 두 캐릭터가 펼치는 예측 불가능한 어드벤처를 생동감 넘치는 화면으로 담아낸 <임금님의 사건수첩>은 관객들에게 짜릿한 쾌감을 선사할 것이다.

한국영화 최초 워너브라더스 스튜디오에서 녹음!
100인조 오케스트라로 구성된 음악! 사극의 고정관념을 깨다!
<임금님의 사건수첩>은 사극의 고정관념을 벗어난 과감한 음악 연출로 쾌감과 재미를 배가시킨다. <최종병기 활> <명량>에 이어 <임금님의 사건수첩>의 음악을 맡은 김태성 음악감독은 영화 속 예상을 뒤엎는 캐릭터와 현대적 볼거리, 박진감 넘치는 모험에 맞춰 신선하면서도 짜릿함이 깃든 음악을 완성하고자 했다. 이에 기존 사극에서 접할 수 있었던 한국 음계나 악기 대신 할리우드 어드벤처 영화 스타일의 선율을 차용, 100인조의 대규모 오케스트라가 선사하는 드라마틱하고 웅장한 음악을 완성했다. 특히 <임금님의 사건수첩>은 한국영화 사상 최초로 할리우드의 워너브라더스 스튜디오에서 녹음을 진행했으며, <인터스텔라> <베트맨> 시리즈, <인디아나 존스> 등의 주제곡을 연주한 할리우드 최정상 오케스트라가 참여해 명품 음악을 완성하는데 심혈을 기울였다.


# 임금님의 단어수첩

사관(史官) 왕의 곁에서 국가적 사건, 왕의 언행 등을 기록하여 역사 편찬을 맡아보던 벼슬

임금님의 사건수첩에서는?
24시간 왕의 곁에서 ‘5보’ 이상 떨어지지 않아야 하며, 머리도 쓰고, 몸도 쓰고, 왕과 함께 사건도 수사하는 고된 직책

도광(韜光) 남들에게 드러나지 않는 은밀한 곳에서 임금의 비밀 임무를 수행 하는 이들

임금님의 사건수첩에서는?
신입사관 이서의 이중직업. 왕의 어명으로 조선팔도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추적하고 보고하는 예문관 검열들로 구성된 비밀조직. 오직 예문관 검열과 임금만이 존재를 알 수 있음

잠행(潛行) 임금이 비밀리에 궁 바깥을 살펴보는 일

검안(檢案) 사망의 원인, 시간, 장소 따위를 의학적으로 분석하는 행위

편자희(騙子戱) 조선시대의 마술쇼를 일컫는 말 [편자/편자꾼: 마술사]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