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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 9

Triple 9

2016 미국 청소년 관람불가

스릴러, 범죄 상영시간 : 115분

개봉일 : 2016-04-20 누적관객 : 47,191명

감독 : 존 힐코트

출연 : 치웨텔 에지오포(마이클) 케이시 애플렉(크리스) more

  • 네티즌5.00
4인조 은행강도가 은행을 휩쓸고 갔지만 돈은 그대로 있는 의문의 사건이 발생한다.
경찰은 그들을 쫓지만 실마리 조차 잡지 못한 채 놓치고 만다.


한편 범죄조직의 리더인 ‘마이클’은 인질로 잡힌 가족을 위해 마지막 범죄를 계획한다.
하지만 완벽한 보안으로 범죄의 성공은 불가능한 미션이 된다.
결국 그들은 시간을 벌기 위해 전 도시의 경찰들을 유인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
경찰 피살 코드 ‘트리플 9’을 발동시키기로 한다.

마침내 D-day가 오고, 완벽한 범죄를 위한 경찰 살해가 벌어지는데…
범죄를 계획하는 자, 실행하려는 자, 막으려는 자들의 목숨을 건 한 판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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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노트
ABOUT MOVIE

치웨텔 에지오포, 케이트 윈슬렛, 안소니 마키,
우디 해럴슨, 케이시 애플렉, 노만 리더스, 아론 폴
할리우드 명품 배우들이 펼치는 극강의 연기 대결!

영화 <트리플 9>은 치웨텔 에지오포, 케이트 윈슬렛, 안소니 마키, 우디 해럴슨, 케이시 애플렉, 노만 리더스, 아론 폴 등 할리우드에서도 손에 꼽히는 연기력과 화제성을 가진 배우들의 캐스팅으로 신뢰감을 더하고 있다. 먼저, 영화 <노예 12년><마션> 등 굵직한 작품을 통해 국내 팬들에게 얼굴을 알린 치웨텔 에지오포는 가족을 위해서라면 어떠한 범죄라도 저지르는 양면성을 지닌 조직의 수장 ‘마이클’역을 연기했다. <트리플 9>의 존 힐코트 감독은 “치웨텔 에지오포와 캐릭터를 만들어가는 과정은 놀라운 경험이었다. 그는 ‘마이클’을 연기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온전히 쏟아 부었다”며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한 치웨텔 에지오포의 열연에 극찬을 보냈다. 최근 <스티브 잡스>를 통해 골든 글로브 여우 조연상을 수상하고, <더 리더: 책 읽어주는 남자>를 통해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 주연상까지 거머쥔 할리우드 대표 여배우 케이트 윈슬렛은 <트리플 9>에서 어둠의 세계를 지배하는 냉혈한 마피아 보스 ‘아이리나’ 역을 완벽히 소화했다. 케이트 윈슬렛에 대해 존 힐코트 감독은 “케이트 윈슬렛이 연기한 ‘아이리나’는 극중 어떤 캐릭터보다 파워풀하다. 그녀는 캐릭터에 완벽히 몰두하며 미묘한 말투의 악센트까지 조절했다”며 감탄해 마지 않았다. 안소니 마키는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저><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앤트맨> 등 대작 영화에 출연하며 할리우드 대세 배우로 떠올랐다. 정의에 반하고 범죄를 주도하는 핵심 인물 ‘마커스’를 연기하는 그에 대해 존 힐코트 감독은 “안소니 마키는 극중 ‘999’ 코드를 발동시켜야 하는 혼란스러운 캐릭터를 연기하는 것에 강한 흥미를 가졌다. 그는 영화 속의 상황에 대한 이해력이 남달랐고, 사건을 새로운 시각으로 보는 재주가 있다”라며 만족감을 전했다.

또한, <나우 유 씨미: 마술사기단><헝거게임> 시리즈로 국내에서도 높은 인지도를 가진 우디 해럴슨은 타고난 직감으로 범죄조직을 위협하는 베테랑 형사 ‘제프리’를 연기하며 대체 불가 카리스마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션스 13><아웃 오브 더 퍼니스> 최근에는 <인터스텔라>에 출연하며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할리우드 훈남 배우 케이시 애플렉은 자신의 원칙을 지키며 정의를 대변하는 경찰 ‘크리스’ 그 자체가 되어 전작에서 선보인 캐릭터들과는 상이한 인물을 훌륭하게 소화해냈다. 미국 드라마 [워킹 데드] 시리즈를 통해 전 세계 여심을 사로 잡았던 노만 리더스는 냉혹한 범죄자의 모습과 동생을 대하는 다정한 면모를 지닌 ‘러셀’을 연기해 강렬한 눈빛 연기를 선보인다. 에미상 남우조연상에 다섯 번이나 노미네이트 되고, 2014년 마침내 [브레이킹 배드]를 통해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입증 받은 아론 폴은 <트리플 9>에서 조직의 불가능한 계획으로 혼란에 빠진 전직 형사 ‘게이브’로 뜨거운 열연을 펼쳤다. 그는 전작들의 경험을 살려 ‘게이브’라는 하나의 캐릭터에 수많은 개성을 부여하는 뜨거운 연기 열정을 보여주었다.

이처럼 <트리플 9>은 어둠의 세계에서 벌어지는 긴장감 넘치는 범죄 속에서 캐릭터 그 자체가 된 치웨텔 에지오포, 케이트 윈슬렛, 안소니 마키, 우디 해럴슨, 케이시 애플렉, 노만 리더스, 아론 폴까지 할리우드 명품 배우들이 펼치는 연기 대결은 물론, 경찰 피살 코드 ‘999’를 둘러싼 압도적인 서스펜스를 선사할 것이다.

ABOUT MOVIE

모든 경찰을 한 곳으로 모으는 숫자 ‘999’
누구도 몰랐던 코드로 탄생 된 새로운 범죄 스릴러!

‘트리플 9’은 경찰이 총격전에서 부상을 당하거나, 사망에 이르면 발동되는 코드로, 영화의 제목임과 동시에 극을 이끌어가는 핵심 요소이다. 코드가 발동되는 즉시 모든 경찰들은 다른 업무를 중단하고, 피살된 경찰이 있는 사건 현장으로 출동하여 범인을 검거할 때까지 작전을 수행한다. ‘트리플 9’ 코드는 영화 속에서 마피아, 범죄조직, 경찰, 세 조직이 필연적으로 갈등을 겪을 수 밖에 없는 극적인 상황을 만든다. 극악무도한 여성 보스 ‘아이리나’가 주도하는 마피아는 범죄조직에게 불가능한 작전을 지시한다. 목숨을 지키기 위해 미션을 완수해야만 하는 범죄조직이 강력한 경찰 병력을 뚫고 범죄를 성공 시킬 수 밖에 없는 방법은 오직 하나, ‘트리플 9’ 코드를 발동시키는 것뿐이다.

<트리플 9>의 각본가인 매트 쿡은 경찰국 소속 마약반에서 언더커버 요원으로 활동하는 절친한 친구와 사막 횡단을 하던 중 친구에게서 처음으로 ‘트리플 9’ 코드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을 접했다. 매트 쿡은 “’트리플 9’ 코드는 영화적으로 드라마틱한 가능성이 많은 소재임이 분명했다. 사막 횡단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트리플 9’ 코드를 통해 가장 최악으로 치달을 수 사건이 무엇인가라는 고민을 하면서 시나리오의 초안 작업을 시작했다”며 ‘트리플 9’이라는 소재가 치명적인 매력을 가지고 있음을 전했다. 한편, <트리플 9>의 메가폰을 잡은 존 힐코트 감독 역시 한 번도 들어 본 적 없는 코드에 대한 강렬한 호기심을 가졌다. 존 힐코트 감독은 “수 많은 범죄 스릴러 영화를 찾아 보았지만, ‘트리플 9’ 코드를 소재로 사용한 작품은 처음이었다”고 전하면서, “’트리플 9’ 코드로 인해 영화는 대단한 도덕적 딜레마를 불러 일으키면서 사건을 극적으로 치닫게 만든다”며 탄탄한 시나리오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제껏 본 적 없는 신선한 소재를 활용한 탄탄한 스토리, 눈을 뗄 수 없는 액션, 그리고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펼치는 연기대결, 3박자로 이루어진 <트리플 9>은 관객들에게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ABOUT MOVIE

<더 로드> <로우리스 : 나쁜 영웅들>
존 힐코트 감독의 또 한번의 걸작!
묵직한 감성을 담은 정통 범죄 느와르의 출현!

존 힐코트 감독은 불가능한 마지막 범죄를 계획하는 마피아와 실행하려는 범죄조직 그리고 그들을 막으려는 형사들의 숨막히는 서스펜스를 ‘트리플 9’ 코드라는 새로운 소재로 풀어내며 흥미진진한 범죄 스릴러를 완성시켰다. 2015년 <프로퍼지션>으로 호주 영화상 5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며 탄탄한 연출력을 인정받았던 존 힐코트 감독은 <더 로드><로우리스 : 나쁜 영웅들>을 통해 국내 관객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특히 범죄 스릴러 장르에 일가견이 있는 그는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며, 관객들에게 ‘스릴러의 장인’이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존 힐코트 감독은 “경찰 피살 코드 ‘트리플 9’이 발동되면 모든 경찰 병력은 그 사건으로 출동한다. 범죄자라면 손쉽게 범죄를 벌이기 위해 가장 좋은 방법으로 그것을 선택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단순한 재미 요소에서 한 발자국 더 나아가 코드로 인해 벌어지는 사건 속에서 경찰을 죽일 것인지, 말 것인지에 대한 ‘도덕적 딜레마’에 대한 이야기까지 다가가고자 했다”라고 전하며 영화 <트리플 9> 안에서 펼쳐질 숨막히는 긴장감에 대한 호기심을 이끌었다.

존 힐코트 감독과 <트리플 9>에서 첫 호흡을 맞춘 할리우드 명품 배우들은 입을 모아 그에 대한 찬사를 보냈다. 치웨텔 에지오포는 “존 힐코트 감독의 <더 로드>를 감상한 뒤 느꼈던 놀라움을 잊지 못한다. 그의 가장 큰 장점은 묵직한 무게감이다”라며 존 힐코트 감독과 함께한 소감을 밝혔다. 케이트 윈슬렛은 “<트리플 9>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강렬한 작품이다. 그는 배우 뿐 아니라 현장의 모든 스탭과 영화의 모든 걸 공유하고자 했다. 그런 노력을 통해 영화는 단순한 눈속임이 아닌 진정성을 가졌다”며 극찬했다. <트리플 9>의 각본가 매트 쿡은 “존 힐코트 감독의 <프로퍼지션>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 중 한편이었기 때문에, 그가 연출을 결정했을 때 꿈을 꾸는 것 같았다. 존 힐코트 감독은 시나리오의 행간마저 이해하며 연출할 만큼 천재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다채로우면서도 진중한 영화를 완성시킬 것이라 믿었다”라며 존 힐코트 감독에 대한 신뢰를 내비쳤다.

존 힐코트 감독은 4년만의 복귀작 <트리플 9>에서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묵직한 정통 범죄 스릴러의 긴장감을 탁월한 연출력으로 담아내며 관객들의 마음을 다시 한번 사로 잡을 것이다.

ABOUT MOVIE

마피아 - 범죄조직 - 형사, 세 조직이 선사하는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숨막히는 서스펜스!

<트리플 9>은 마피아, 범죄조직 그리고 형사, 세 조직이 얽히고 설키며 만들어내는 팽팽한 긴장감이 중심이 되어 영화를 이끌어 나간다. 냉혈한 여성 보스 ‘아이리나’(케이트 윈슬렛 분)를 중심으로 하는 마피아는 선과 악의 경계가 모호한 어둠의 세계에서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서라면 어떠한 수단과 방법도 가리지 않는 극악무도한 조직으로 등장한다. <트리플 9>에서 중심이 되는 모든 사건의 배후에는 마피아가 있고, 그런 마피아로 인해 움직이는 이들이 바로 범죄조직이다. 전직 특수부대원 ‘마이클’(치웨텔 에지오포 분)이 중심이 되어 ‘마커스’(안소니 마키 분), ‘러셀’(노만 리더스 분), ‘게이브’(아론 폴 분)로 구성된 범죄조직은 마피아의 위협에서 벗어나기 위해 불가능한 범죄를 저질러야만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된다. 그리고 형사들을 위협하는 범죄조직의 정체에 대한 실마리를 가지고 수사망을 점점 좁혀오는 신참 형사 ‘크리스’(케이시 애플렉 분)와 형사 팀장(우디 해럴슨 분)까지. 이 세 개의 조직들은 <트리플 9>에서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숨막히는 서스펜스를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존 힐코트 감독은 세 개의 조직과 그 안의 다채로운 캐릭터로 인해 벌어지는 사건들을 통해 현실의 어두운 단면을 보여주고자 했다. 전직 특수부대원, 현직과 전직 형사로 구성된 조직, 마약에 중독된 형사 등 부패한 인물들과 정의의 편에 서는 단 한 명의 형사까지. 절정으로 치닫는 그들의 갈등을 통해 드러나는 현대 사회의 권력구조에 대한 이야기를 눈을 뗄 수 없는 액션 안에 담아냈다. 존 힐코트 감독은 “<트리플 9> 속의 인물들은 흑백의 단순한 인물들이 아니다. 나는 관객들이 진짜 살로 이루어지고, 피가 흐르는 캐릭터들이 선사하는 살아있는 범죄 스릴러를 경험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트리플 9>은 탄탄한 스토리텔링을 바탕으로 선과 악의 경계를 확신할 수 없는 어둠의 세계에서 살아 남고자 하는 다양한 인물들을 통해 115분의 러닝 타임 내내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스릴을 선사할 것이다.

ABOUT MOVIE

애틀랜타 고속도로 리얼 액션부터 카체이싱, 특수 은행 절도
다양한 액션을 총 망라한 완벽한 쾌감!

<트리플 9>은 시작부터 끝까지 스펙터클 한 액션 장면을 끊임없이 선사하며 관객들을 강렬한 범죄의 세계로 끌어들인다. 실제 애틀랜타 고속도로 액션부터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카체이싱, 은행 특수 절도 장면 등 다채롭고 개성 넘치는 액션의 핵심은 바로 ‘현실감’이었다. 존 힐코트 감독은 전작 <더 로드>에서도 CG 효과를 최소화하며 사실감을 극대화하는 연출 기법을 선호했다. 한 순간에 잿더미로 변해버린 지구에서 살아남은 아버지와 아들의 이야기를 그린 <더 로드>에서는 허리케인 ‘카트리나’의 피해를 입은 미국 뉴올리언즈의 쇼핑몰을 비롯해 오리건 주, 워싱턴, 캘리포니아 등 미국 전역 50개 지역의 로케이션을 감행하기도 했다. 이처럼 <트리플 9>에서도 존 힐코트 감독과 제작진들은 가능한 한 CG 효과를 지양하고 실제 장소에서 벌어지는 사실적인 액션을 선보이기 위해 수많은 노력을 멈추지 않았다. 먼저 제작진들은 미국 애틀랜타의 다양한 도심 지형에 대한 사전 조사와 연구에 심혈을 기울였다. 이는 실제 도심 지형을 최대한으로 활용하면서 21세기 현재의 도시 환경을 바탕으로 한 현실적인 액션을 구현해내기 위함이었다. 이러한 노력으로 <트리플 9>에서 범죄조직이 첫 번째로 벌인 범죄였던 특수 은행 절도 장면을 보다 강렬하게 연출할 수 있었다. 은행 절도로 훔친 현찰 더미 속에서 폭발하는 붉은 염색약과 그로 인해 붉게 물들어가는 고속도로 장면은 눈을 뗄 수 없는 파격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계획에 없던 돌발 상황에 당황한 범죄조직이 벌이는 총격씬까지 이어지며 심장을 조여오는 긴장감을 전했다. 또한 <트리플 9>의 클라이맥스 액션 장면인 자동차 추격신 역시 애틀랜타에서 촬영되어 잊을 수 없는 명장면을 탄생시켰다.

존 힐코트 감독은 “뉴욕이나 LA를 배경으로 한 다른 범죄 영화들에서는 볼 수 없는 새로운 장면들을 보여주기 위해 애틀랜타를 선택했다. 애틀랜타를 주요 로케이션 장소로 선택함으로써 <트리플 9>에 새로운 힘을 불어 넣을 수 있었다”라며 로케이션의 이유를 전했다.

존 힐코트 감독의 의도와 같이 실재하는 장소에서 벌어지는 믿을 수 없을 만큼 폭발적인 액션 장면은 관객들로 하여금 영화와 현실을 혼돈하게 만드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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